‘제주 해적기지’ 발언 옹호나선 나꼼수 김용민
“기득권 세력...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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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PD의 트위터 캡쳐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인 김용민 PD가 소위 ‘고대녀’ 김지윤의 “제주 해적기지” 발언을 옹호하고 나섰다.
  
  김용민 PD는 9일 트위터에 “김지윤 씨가 쫄지 않았으면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PD는 이날 오전 10시 다시 글을 올려 “김지윤 님, 기득권 세력이 님의 발언에 성화인 이유는 내부 단속을 위함 때문입니다. 소신껏 하고 싶은 말 다하세요.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고 덧붙였다.
  
  김 PD는 자신의 발언을 비판한 네티즌을 향해 “(나는) 니 지껄일 권리도 옹호하는 X새끼다” 며 막말을 퍼부었다.
  
  김 PD는 자신의 주장이 물의를 빚자, 10일 현재 “김지윤 님, 기득권 세력이···” 글은 트위터에서 삭제했다.
  
  최근 민주통합당은 김 PD에게 수감된 또 다른 나꼼수 멤버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에 출마 해달라는 제안을 했었다.
  
[ 2012-03-10, 11: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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