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언론의 일제 침묵: 간첩사건 연루자가 만든 민주당 黨歌사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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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한나라당이 독립운동가를 잡아 넣던 日帝 고등계 형사 출신이 작사하고 작곡한 노래를 黨歌로 채택, 불렀다면 언론은 난리를 피웠을 것이다. 언론의 집중보도로 한나라당은 선거에서 참패하였을 것이다.
  
  지금 민주당은 대규모 간첩사건에 연루되어 옥살이를 하였던 두 사람이 작사, 작곡한 노래를 黨歌로 선택, 부르고 있다. 두 사람은 민족반역자 김일성에게 충성 맹세를 하였던 이들이다. 국가 반역 前歷者가 만든 노래를 부르는 건 영혼을 敵에게 파는 행위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엄청난 사실을 모를 리 없는 제도권 언론이 일체 보도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좌경화된 언론은 좌익에 불리한 기사는 덮고 우파에 불리한 기사는 키운다.
  
  이런 언론을 대상으로 정치를 한다는 건 江의 흐름을 역류하는 것만큼 힘이 든다.
[ 2012-03-14, 23: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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