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간첩 영웅만들기'의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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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국회가 「남파간첩 영웅만들기」의 스폰서란 말인가?
  
  1. 우리는 盧武鉉 대통령 직속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남파간첩과 빨치산 출신 재소자 3
  명의 활동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인정한 것에 대해서 이 위원회의 활동에 책임이 있는 대통
  령에게 공개질문한다.
  2. 盧武鉉 대통령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기관의 반역적 결정에 찬동하는가. 찬동
  하지 않으면 이 결정을 무효화시키고 이 기관을 해체하라! 만약 그런 시정조치를 취하지 않
  으면, 우리는 盧대통령이 헌법 국가 국군을 파괴하려는 세력의 비호자라고 단정할 수밖에
  없고 헌법상의 권한이자 의무인 국민 저항권 행사에 나설 수밖에 없다.
  3. 의문사委는 2002년에도 국군이 허모 일병을 타살한 뒤 자살로 은폐했다는 허위발표를
  하여 국방부가 재조사를 벌였다. 국방부는 재소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인권을 중시해야 할
  의문사委가 자살을 타살로 날조·조작하여 許일병 동료 부대원들의 인권을 말살했다”고 지적
  했었다. 처벌받고 해체되어야 할 의문사委는 좌파정권의 비호 속에서 이번엔 金正日도 인정
  한 金賢姬의 대한항공 폭파사건도 재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전문 수사능력도 없는 의문
  사委는 어용 방송 등을 이용하고 국군 정보부 법무부 등 反共국가기관을 표적으로 삼아 이
  런 날조를 계속하여 국가를 위태롭게, 敵을 이롭게 만들고 있다. 대통령은 이 의문사委에
  북한 간첩망이 들어가 있는지의 여부를 수사하라는 명령을 내릴 용의는 없는가. 이미 국내
  최대 좌파조직인 통일연대의 사무처장과 민노당의 고문이 간첩으로 포섭되었던 적이 있었다.
  4.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면서 反국가, 反인권, 反헌법적 만행을 자행하고 있는 의문사委의
  활동을 국민세금으로 연장해주고 있는 대통령과 국회는 利敵·반역활동의 스폰서인가. 남파
  간첩이 민주화 운동가라면 金日成 金正日은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이고 남로당 활동으로 수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갔다가 獄死(옥사)한 대통령의 장인도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말
  인가. 그렇다면 국군과 국정원과 북파공작원은 독재 운동가인가, 대통령은 답하라!
  5.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사상을 가지고 활동한 자들에 대해서 국가기관이 사상 轉向(전
  향) 교육을 하는 것은 극히 정당하다. 다만, 그 방법이 합법적이고 非폭력적이어야 함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轉向의 부작용을 들어 사상전향 교육 그 자체가 나빴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대한민국 전복 행위를 방치하자는 것에 다름 아니다.
  6. 우리는 盧武鉉 대통령이 김선일씨 피살사건과 친북좌익들의 선동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파병을 굽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며 지지를 보냈다. 젊은 시절 총을 잡고 戰線
  을 지켰던 우리는 盧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임을 존중하면서 잘하는 것은 지지하고 못하는
  것은 비판하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의문사委의 망동은 지금 총을 잡고 있는 국군장병과
  간첩을 쫒고 있는 對共수사관들을 분노로 치가 떨게 만들고 있다. 국군통수권자가 의문사委
  의 수상한 행동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安保전선 공무원들의 분노는 대통령
  을 겨냥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면서 대통령의 애국적, 헌법적 결단을 촉구한다.
  
  국민행동본부는 행동대원들을 모집합니다. 친북좌익들의 체제파괴행위를 저지하는 애국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십시오.
  전화: 02-527-4515, 이 메일: bigcolonel@hanmail.net
  
[ 2004-07-06, 11: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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