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學, 入社시험 때 ‘천안함 폭침’ 출제해야!
이게 효과적인 국민교육이다. 그렇게 한다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러면 말장난이 줄어 들 것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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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學, 入社시험 때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이라고 보느냐'는 문제를 출제, 바보 같은 답을 하는 이들을 탈락시킬 필요가 있다. 이게 효과적인 국민교육이다. 그렇게 한다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러면 말장난이 줄어 들 것이다. 現實을 직시하도록 만들려면 밥그릇 문제, 즉 생활과 직결시켜 진실을 강제할 필요도 있다. 내가 아무리 억지를 부리고 거짓선동을 해도 生計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 한 현실도피성 말장난은 계속된다. 부모들이 희생하여 자녀들을 세계최고학력층으로 만들어놓았더니 20代 여자들의 45%가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다'고 답한다고 한다. 이런 집단적 정신질환은 충격적 요법이 아니면 고칠 수가 없다.
  
  
  
  
[ 2012-03-28, 09: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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