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여성과 어르신, 김용민 선거사무소로
“김용민의 노원구는 강간특별구로 불리우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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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네티즌 단체가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을 성토하는 성명을 냈다.

<애국여성들의모임 레이디블루>(http://cafe.naver.com/ladyblue)는 4일 성명에서 “쌍욕과 음담패설이 울려퍼질 노원구의 우울한 미래”라며 “김용민의 노원구는 강간특별구로 불리우고 싶은가?”라고 말했다.

이들은 “김용민의 추잡한 막말퍼레이드가 국민을 경악케 하고 있다”며 “스스로 진보의 정체성을 폭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도착증 환자수준의 인격을 가진 자가 국민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을 이행할 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특히 “김용민은 8년전의 일이라며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지만, 그 사과 마저도 역겹다”며 “그는 최근에도 전 국군은 X까. 정봉주형의 X이 되고 싶다, 천안함은 날조된 사건이라며 부채질을 하는 등 정신병적 발언을 꾸준히 해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어르신들에 대한 비하 발언 또한 가관”이라며 “김용민 같은 패륜아들의 말년은 누구보다 참혹하고 비참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이들은 금일(5일) 오후 3시 김용민 후보의 선거사무소(노원구 공릉동 위치) 앞에서 김 후보 규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 후보의 ‘어르신 비하’에 격분한 <대한민국어버이연합>도 함께 한다.
[ 2012-04-05, 11: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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