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용민의 노원구는 강간특별구로 불리우고 싶은가?
애국여성들 모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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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여성들의 모임 레이디블루
  
  
  
  
  막말의 끝은 어디인가? 서울 노원갑 후보로 나온 민주통합당 김용민의 추잡한 막말퍼레이드가 국민을 경악케 하고 있다.
  
  김용민은 연쇄살인마 유영철을 풀어가지고 부시, 럼스펠드, 라이스는 아예 강간을 해가지고 죽이자고 했다 김용민이 출마하는 노원구는 연쇄살인마 유영철에 의해 예비신부가 무참히 살해된 지역이다. 자신이 출마하는 지역을 흉악 범죄자의 말장난으로 이용한 것이 기가찰 노릇이다.
  
  출산율 저하에 대한 대책이라며 내놓은 말들은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할 정도의 역겨운 음담패설과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말들과, 국민을 희롱하는 성도착증 환자수준의 인격을 가진 자가 도대체 어떻게 국민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가?
  
  김용민은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사람의 자식이라면 최소한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도 부족할 판에 어르신들에 대한 비하 발언은 부모형제 없이 자라 기본교육도 못 받은 무뇌아 수준보다 못한 지독한 폐륜아다. 폐륜아들의 말년은 누구보다도 더 비참하고 처참할 것이다.
  
  목사의 아들인 김용민은 나꼼수 방송도중에 자기 아버지를 가리켜 “목사질한다” 며 킬킬댔다. 김용민은 수백만의 기독교인을 한낮 목사질하는 작자의 쇼를 듣는 인간들로 전락 시켜버린 것이다. 김용민 같은 인격을 만든 목사부모는 도대체 어떤 인격을 가졌는지 궁금하다.
  
  이러한 성도착증 정신병자와 함께 MB를 심판하고 진보로, 미래로, 희망으로, 행복으로 가자”는 민주통합당 한명숙의 정신상태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강간살인 및 온갖 쓰레기 발언을 옹호하는 야권연대의 경악스러운 행태에 국민들과 우리 여성들은 분노한다. 과거에 성희롱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새누리당 모 후보는 곧바로 공천에서 탈락했었다. 하지만 서민을 대변한다는 야권연대는 김용민의 막장발언을 비판하기는커녕 비호하고 있다.
  
  김용민은 8년전의 일이라며 뒤늦게 사과를 하지만, 그 사과 마저도 역겹다. 자신의 막장발언을 과거의 일인 것처럼 취급하는데 국군을 욕되게 하고, 천안함은 날조된 사건이라는 정신병자같은 최근의 발언은 용서와 사과를 구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
  
  종북 나팔수 나꼼수의 후광을 등에 업고 표를 얻겠다는 탐욕스러움과 MB만 심판할 수 있다면 간첩이고 경선조작이고 막말돼지고 다 같이 연대하겠다는 막장 야권연대의 꼼수다.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로 사기치는 민주통합당 김용민이 어떻게 지역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될 수 있으며, 이런 사람을 지지하는 노원구 구민들은 도대체 어떤 인격성을 가졌는가.. 정상적인 도덕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폐륜아를 지지하지 못할 것이며, 사람답지 못한 짐승같은 김용민을 감싸는 야권연대는 같은 인격체가 아니면 김용민을 비호하지 못 할 것이다."
  
  모두를 경악하게 하는 김용민과 스스로 썩은 실체를 폭로하는 야권연대는 강간구로 낙인찍힌 분노한 노원구민들과 국민들에 의해 심판받을 것이다.
  
  강간범은 감옥으로, 돼지는 돼지우리로 가야한다. 김용민은 어디로 가야 할까
  
  
   2012년 4월5일.
  
  
[ 2012-04-05, 20: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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