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민주화당했어"
아이들은 거짓말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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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제 일진한테 민주화 당했어." 무슨 뜻?
   한국일보 2012.4.25.
  
  <청소년이 많이 찾는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 중학생이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여기서 민주화는 일진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받았다는 게 아니다. 폭행을 당했거나 돈을 뜯겼다는 뜻이다. 외모가 남 다르게 못 생긴 친구들한테도 '민주화 됐다'는 식으로 말한다고 한다. 숭고한 뜻을 담고 있는 '민주'라는 말이 10대들에게 매우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은어로 변질돼 쓰이고 있는 것이다.>
  
  *위 기사를 제목으로 내건 인터넷토론방에 붙은 댓글 중에서
  
  “아이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벌거 벗은 임금님 중-
  
  맨날 '민주'라는 용어 달고 있는 인간들이 폭력쓰는 것만 봤으니 그런 용어가 생길만 하지
  
  민주팔이들 얼마나 지랄하고 쳐먹었음 초중고딩 애들 까지 침뱉냐.
  
  민주화라고 개소리 좀 집어치워라. 너거들이 부르짖는 건 공산화지. 말을 똑바로 안하니까 애들이 혼동하잖아
  
  자신들이 하면 민주, 남들이 하면 독재. 거기서부터 "민주화 당했다" 라는 말이 파생된거지...
  
  학생들도 아는구만 민주화가 결국은 민주당 통진당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민주화운동이 개소리라는것을ㅋㅋ
  
  민주팔이장사꾼 정치인들이 입만 열면 민주화 운운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민주팔이장사꾼 정치인들의 본질은 인권, 민주가 아니라 선동, 친북 이었음이 드러나면서 반작용으로 "민주화"라는 단어가 조롱으로 쓰이게 되었음
  
  486의 뻘짓 탓이다. 자기들은 군사정권시절 경제고성장 덕택에 별다른 경제적 어려움없이 편하게 대학 다니면서 독재타도니 민주화운동이니 공부 별로 안해도 대학간판만 따면 ㅈ같은 스펙이라도 쉽게 취직이 되었다. 그랬던 486들이 지금 나이 먹고 사회 기득권층으로 올라서면서 뭐하나 제대로 한게 있는가,독재정권때 처럼 경제를 발전시키기라도 했나, 귄위주의 시절의 민주프레임에 갇혀 대안은 제시못하고 사회불만만 주구장창 늘어놓는다. 그러면서 자기들 뜻에 안맞으면 국개론을 들먹인다. 말은 민주, 행동은 독재이니 니덜 민주화의 뜻이 조롱받는거다.
  
  지역감정이나 이런거 전혀 상관없고 우리나라 어느 야당이 툭하면 독재다 민주주의으 후퇴다 지금시대에 말도 안되는 소리로 민주팔이를 하고있으니 민주화를 저렇게쓰는거다. ㅉㅉ 자업자득.
  
  심지어 배변시위라는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짓거리도 민주화란 이름으로 자행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니 민주화란 말이 희화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함... 민주화를 위해 살인도 강간도 강도도 심지어 백주대낮에 시청앞에서 배변시위란 것을 해도 정당하다고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큰 게 우리나라니 이런 현상은 인과응보... 경관살해범이 민주열사가 되는데 민주화가 좋은뜻으로 생각되기가 오히려 이상할뿐...-_-:
  
  ㅋㅋㅋㅋㅋ광주 폭동이 민주화라고 탈을 쓰니 이런 꼴 나지 ㅋㅋㅋ 민간인이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하고 군인에게 총격을 가하는게 폭동이 아니냐?ㅋㅋㅋ
  
  민주화란말은 5.18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면서 안좋은 이미지로 들리는거지. 핵대중 놈현시절 간첩들을 민주화투사로 둔갑시켰으니 좋게 들릴수가 없지
  
  공무수행중인 경찰 7명을 불에 태워죽인 놈들을.. 민주화유공자 만들어준 게 노무현이다... 부산동의대 사태를 잊었는가?? 그 살인자 놈들이 민주화유공자 되었는데.. 그럼 공무수행하다 불에 타죽은 그 경찰관들은 민주화를 방해한 수구세력이라는 결론 아니냐?? 그러니 민주화 당했다는 말들이 생기는거다...
  
  5.18은 폭동 맞다. 왜냐구? 그 도시 경찰소, 무기고가 한꺼번에 다 털렸어. 이건 계획적이지 않고선 있을수 없는 일이야. 게다가 신원불명의 사망자가 많고 사망자에 나온 총탄이 무기고엔 없는 총기야. 그럼 결론은 외국에서 누가 총기를 가서와서 좌빨들과 합세해서 경찰서를털고 군인과 싸우다가 뒤진거야. 그게 누구냐구? 누구긴 북한빨갱이겠지... 알겠냐?
  
  전두환..... 나쁘다......... 인정한다...... 그러나 전장군님이 존경스러울 때도 있다. 누군가는 강경진압하지 않으면 안될 비상시국이었다! 소위 민주화세력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지만, 그것은 국민들 마음속에 대부분 수긍하고 있다.
  
  광주폭도들이 위대한 6.25용사와 베트남참전군인과 같은 국가유공자 대접을 받는건 이해가 안된다
  
  네이트에 가면 지금도 민주화가 이루어지고 있잖아? 좀비들 입맛에 안맞는 기사는 '내려'버튼 광클릭해서 없애버리고, 입맛에 맞는 한괴뢰/경향 선동성 기사는 1위에 올려놓고 선동하고
  
  민주화는 산업화가 진행되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거다 산업화된 국가중에 민주주의 아닌 데가 있나? 좌좀들이 정말 민주화를 사랑한다면 산업화를 시킨 박정희 각하를 존경해야한다
  
  '민주화'당한 나라들의 국호와 면면을 살펴볼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설명이 필요없는 북한), 독일민주공화국(베를린장벽붕괴로 자빠진 구동독 독재정권), 민주 캄푸치아 공화국(국민 사분의 일을 학살한 킬링필드의 캄보디아)...나라 이름에서 민주주의 내세우는 나라치고 제대로 된 꼴을 못봤네
  
  독재자들이나 극좌파들이 민주팔이를 얼마나 열심히 하냐? 북한과 구동독의 국호를 살펴볼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독일민주공화국....정작 진짜 민주국가인 남한과 서독은 대한민국, 독일연방공화국....민주화는 조용히 실천하는 놈이 진짜고 떠벌이는 놈은 가짜다.
  
  
  
[ 2012-04-30, 07:50 ] 조회수 : 245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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