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폐지안에 서명했던 인사들 33명 國會 입성
민통당 31명, 진보당 2명(노회찬-심상정)

金泌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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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당의 김태년, 오영식, 우상호, 이인영, 정청래, 최재성 당선자들(전대협 출신)은 열린우리당(민통당의 前身) 의원시절인 2004년 10월20일 국가보안법 폐지안에 모두 서명했었다.
  
  이들 전대협 출신 당선자들과 함께 당시 국보법 폐지안에 서명했던 인사들로는 신기남, 양승조, 우윤근, 유기홍, 유승희, 강기정, 강창일, 김영주, 김재윤, 전병헌, 조정식, 윤호중, 이미경, 이상민, 이석현, 김춘진, 김현미, 노웅래, 민병두, 최규성, 최재천, 한명숙, 노영민, 문병호, 윤호중(총31명)으로 이들 모두 19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이 됐다. 진보당(舊민노당) 19대 총선 당선자로 당시 국보법 폐지안에 서명했던 인물은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다. <조갑제닷컴>
  
[ 2012-05-30, 01: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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