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는 척만 하는 시누이-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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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며느리
  (토론방)
  
  
  솔직히 한나라당 진짜 웃기지 않나요?.
  
  열통터진 국민들
  시원하게 식혀주지는 못할망정
  더위 먹도록 난로옆에 놔두고
  응급실 가서 해결보라는 당 아닙니까?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니까.
  일하는 당 입니까? 그게
  
  누가 당신들 그곳에서 특혜누리고 이권챙기고
  요랬다, 조랬다, 민심만 열심히 분석하라고 여의도 보내놨나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 장사나가는 서민들,
  신문, 우유배달해야 자식들 입에 풀칠해 먹고사는 우리들
  다 망해서 회사조차 문닫은 처지에 몇 안남은 회사택시 끌고나와
  몇백원이라도 더 나오게 하려구 손님눈치보며 돌아가더라도
  시장경제가 뭔지 잘알고, 국가 존립이유며
  당신들보다 못 배운 우라들이 훨신더 잘 압니다.
  
  수도이전 반대라는 당론을 확실하게 제출,
  파병반대라는 일괄된 주장,
  모두가 한결같이 똑같이 뭉친 사고,
  빠른 대응 및 업무처리
  
  솔직히 사상과 의식이 문제여서 그렇지
  일처리 방법론에 있어서는
  민노당이 훨신 더 맘에든다니까.
  
  뜨뜻 미지근 하고, 당론조차 못 정하고,
  대 놓고 친북정책 쓰기는 그러니까
  언론에 숨기고 다들 북한방문하고
  
  아이고, 100명 가까이 의문사 진상위원회 사인한 것들이
  국가 정체성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열우당 문제삼을 일인지 가당치도 않다니까요.
  
  하바드대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
  중국 공부하자고 설치면서 대미외교 중요하다고 떠들고
  북한가서 6.15공동선언, 개성산업단지 칭찬하면서
  언론에서는 NSC 이종석 비판하고
  
  참, 기회주의며, 양다리 걸치기 논평은 괜히 나왔나요?
  웃기는 코메디 아닌가요?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국민들이 지금 지지리도 복도없어
  지독하고 못되먹은 시에미 만나
  얻어터지고 휘둘리고
  통곡하며 울고있는데
  
  제대로 말릴것이지, 말리지도 못하고
  말리는 척만 하고 있읍니다.
  
  국민들이 괜실히 조선일보 구독합니까?
  이유가 왜 있는데요?
  제가 조선일보 홍보하려는게 아니라요,
  국민마음 꼭 찍어서 읽어내는 조선일보만큼만 해 달라구요.
  
  그럴려고 여의도 보내달라구 90도로 절한거 아니었어요?
  
  
  
  
[ 2004-08-14, 15: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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