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세력은 國軍의 敵'이라는 국방부 정책 환영!
20여년만에 듣는 국방부의 정책을 전국민이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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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종북세력은 국군의 적이라는 발표를 했다. 2012년 가을, 대지에 새싹이 돋아나는 희망적인 소식이다. 이제 반만년 역사 속에서 부침을 계속하다가 살아난 대한민국이 재탄생하는 희망의 국방부발표다. 불운하게도 대한민국에 비극적인 기적이 여러 번 일어났다. 종북좌익분자들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유사 종북좌익분자도 대통령에 당선되는 비극이었다. 이 격변기 동안에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적을 적이라고 말못하고(홍길동이 호부호형하지 못한 것처럼), 마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해적에게 납치당한 배처럼 항로를 잃고 대양을 헤매었다. 나침반을 잃은 형국이었다.

이러한 혼란의 가장 큰 원인은 물욕과 권력욕이었다. 팔푼이 흡사한 친구들이 돈과 배경을 이용하여 높은 자리에 오르려 하니 하는 짓이라고는 돈으로 표를 매수하거나 당선 후 무슨 자리를 약속하는 것뿐이었다. 일종의 입도선매자금을 당겨쓰는 것과 유사하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선거철만 되면 국민들과 출마자가 이성이 마비되고, 양심이 뒤집혀 심신에 이상이 생겨 거의 미치게 된 것이다. 이 모든 상황은 아마 이기심 때문에 생겼으리라. 이기심이 눈과 귀와 양심을 벽창호로 만드니 봐도 보이지 않고 먹어도 맛을 모르는 바보가 되었다.

어느 종북좌익 대통령이 저지른 반역만행을 열거해 본다.

1. 대한민국 건국 부정
2. 대한민국 법 무시
3. 공산당 지지, 민족의 원수를 찬양
4. 반대한민국-반연합국
5. 4.3사건 역사 뒤집기
6. 이념 부적격자 국정원 수뇌부에 임명
7. 북한을 국가로 인정
8. 국가보안법폐지 주장
9. 사회계급의 전복(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 만들고 재벌해체하자)
10.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 지시
11. 재외 빨치산 대거 입국
12. 빨치산의 상징 강정구 보호
13. 강정구와 같은 노선, 6.25는 내전이라고 주장
14. 애국단체의 인공기 소각에 대해 북에 사과
15. 반미감정 노출
16. 청와대에 인공분위기 만들기
17. 1급 간첩 송두율 지지 비호
18.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19. 한국군 비하
20. 안보의 제1지주인 한민연합사 해체
21. 윤광웅의 발언
1) '연합체제는 주권 침해다.'
2) “연합사는 북한과의 평화협정이나 군축을 위해 해체할 필요가 있다.”
3) “연합체제는 자주국방이 아니다.”
22. 북한 퍼주기
23. 국가정보 통째로 무단 방출
24. 청와대 등 정권 요부에 좌익심기
25. 방송의 좌익심기

이와 같이 정권전체를 붉은 색으로 착색하려 했다. 이제부터라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희망의 길로 나서야 한다. [민관식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 2012-10-10, 15:54 ] 조회수 : 561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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