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선언 조작-조작협조자에게 3천만원 보상?

친북좌익세력 명단공개 추진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친북좌익세력 명단공개 추진본부의 성명서(2002년11월28일자 조선일보 광고)
  의문사위원회가 양심선언 조작···조작 협조자에게 국민세금으로 3천만원을 포상한다니!
  
  허일병 사건의 진실은 군의 최초 조사대로 자살로 밝혀졌다. 명백한 자살을 타살로 조작하여 국군을 중상모략한 의문사 위원회와 이를 여과없이 보도한 MBC 등 일부 언론의 보도행태를 규탄한다! 이제는 국군의 명예를 걸고 이들을 단죄할 때이다!
  
  1. 국방부 진상 조사단의 3개월간 조사에 의하면 허원근 일병은 자살하였으며 군의 최초 수사과정에서 아무런 조작과 은폐도 없었음이 확인되었다. 허원근 일병을 타살한 뒤에 자살로 은폐한 것이라고 발표했던 의문사위원회가 오히려 조사과정에서 현장조작, 허위증언 유도, 강압조사를 일삼았고 국방부의 이번 재조사를 방해하였음이 밝혀졌다. 그동안 의문사 위원회 발표를 진실이라고 단정하여 과장 선동적 보도로써 국군을 모독하였던 MBC 등 일부 언론도 의문사 위원회와 함께 엄중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 국방부의 최종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인권을 가장 중시하여야 할 의문사 위원회가 참고인들을 각본에 짜맞추기식으로 심문하여 사건을 날조 조작함으로써 한 사람을 살인범으로 만들고 인권을 말살하였다'는 것이다. 의문사 위원회와 일부언론에 의해 허일병을 사살한 것으로 지목되어 온갖 수모를 당한 노중사의 인권은 어떻게 되는가. 노중사와 함께 중상모략의 대상이 되었던 국군의 명예는 어떻게 되는가. 노중사와 국군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것은 예비역과 현역으로 구성된 국군 전체의 의무이다. 우리는 김대중 정권의 비호와 어용 친북 언론의 응원 아래서 인민재판식 조사와 발표로써 국군을 욕되게 만든 의문사 위원회에 대해 피해자들과 함께 모든 법적 도덕적 물리적 응징을 강구할 것이다.
  3. 또 의문사 위원회의 김ㅇㅇ 조사관이 당시 부대원들을 찾아다니면서 각본에 짜여진 대로 허위진술을 하도록 유도, 강요하였을 뿐만 아니라 목격자 10명중 유일하게 의문사 위원회 편을 든 전ㅇㅇ에게 1년간 연습시킨 뒤 양심선언을 조작하였다는 것이다. 국군은, 군지휘부가 개입하여 타살을 자살이라고 은폐하였다고 사실을 조작하는 데 앞장선 김ㅇㅇ 조사관을 형사고소하여 단죄토록 하라. 우리 애국세력은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김ㅇㅇ 조사관을 대한민국과 법의 이름으로 응징할 것이다.
  4. 허위진술로 의문사위 조작에 협조해준 전ㅇㅇ에게 지급키로 한 포상금 3천만원은 국가에 반납되어야 한다. 국군을 범죄집단으로 몰아 국민과 국군을 이간질한 자에게 정부기관이 국민 세금으로 포상금을 지급한다니! 대한민국에 언제 혁명이 일어났었던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온 국군이 언제 파렴치집단이 되었단 말인가.
  5. MBC 등 일부 언론이 狂氣서린 선동으로써 의문사위원회의 사건 조작을 여과없이 보도하는 와중에서도 언론의 正道에 입각하여 의문사 위원회의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던 조선일보 사회부와 月刊朝鮮 등 양심적 언론에 감사한다. 국군은 이들 '소수의 義人들(A Few Good Men)'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6. 우리는 권위주의 정권 시대의 조사기관을 방불케 하는 조작과 날조의 숫법을 보여준 의문사 위원회의 활동시한을 6개월 연장해준 정치인들의 기회주의적 작태를 규탄한다. 국군은 결코 동네북이 아니다. 국군을 모독하여 인기를 얻고 私利를 도모하려는 집단은 결국 국민의 외면을 받을 것이다. 국군도 차제에 군과 국민들을 이간질하려는 불순 세력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응징하라. 국군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편히 잠들 수 있다. 피, 땀, 눈물로써 대한민국을 지켜낸 우리는 남한내 친북 세력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적화하기 위한 전술로 국군에 대한 불신감을 조작하여 국군과 국민들과 이간시키려 책동하고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이번 사태의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 다음 단계의 행동을 검토할 것이다. 국가와 국군을 중상 모략하는 것을 業으로 삼고 있는 불순세력을 거세하는 것이 우리의 과업이다.
  
  
출처 :
[ 2002-11-29, 18: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