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사퇴' 촉구하는 인명진 목사의 전력(前歷)
“尹씨 스스로 물러나 주는 것, 이것이 박근혜 정부를 위해 더 좋은 일일 수도(?)”

金泌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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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인명진과 승려 법륜(안철수 멘토), 그리고 원희룡 前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모습/lifecodi.tistory.com/4

從北세력과 싸운 적 없는 일부 여권 인사들(이준석, 홍준표, 유승민)이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의 사퇴를 잇달아 촉구하고 있다.

한나라당(새누리당 前身) 윤리위원장 출신의 인명진(印明鎭) 갈릴리교회 목사는 2일 평화방송(PBC)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 윤창중 대변인을 겨냥해 “대변인으로는 적절하지 않으니까 본인이 사양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印씨는 “윤창중씨가 대변인으로서 얼마나 큰 공헌을 앞으로 하려는지 모르겠지만은, 사실은 이게 스스로 물러나 주는 것, 이것이 오히려 더 박근혜 정부를 위해서 더 좋은 일일 수도 있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또 국민통합을 위해서도 박근혜 당선인이 나가려고 하는 그런 방향에도, 대변인으로 도움을 주는 것보다 물러나는 것이 혹시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에 대해서 본인이 잘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朴당선자의 국민대통합 문제에 대해서도 印씨는 “국민대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거대담론, 그런 것 하지말고 조그마한 우리 사회의 조그마한 일처럼 보이는 것, 그러나 그게 사실은 중요한 문제거든요. 거기서부터 풀여져야 되는 거거든요”라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국민대통합이라는 건 말하자면 한진중(한진중공업)이라든지 현대중공업자동차 농성이라든지, 쌍용자동차 농성장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현안이 아직 있잖아요? 그런데 부터 매듭이 풀어져야, 그래야 우리나라 우리사회가 새로운 훈기가 돌고 소통이 시작이 되고 마음이 열리고 이렇게 돼서 통합이 되는 거거근요. 거대담론을 내서 될 일이 아니고, 중앙부처 어디다가 유치해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이것을 잘 생각해서 하셔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리/김필재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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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2, 15: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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