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은 자기 淨化(정화) 능력을 잃었다! 언론개혁국민운동이 일어나야!
文法과 憲法을 짓밟고, 국민정신을 좀 먹는 사이비기자, 선동기자, 부패기자들을 청산해야 국가의 정신이 맑아진다. 언론개혁은 국민교양의 재건과 경제성장과 法治확립의 출발점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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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뿐 아니라 체제의 향방이 걸렸던 12·19 大選엔 두 개의 기적이 있었다. 첫째는 朴槿惠 후보가 좌편향 언론과 종북좌파 세력의 선동을 극복하고 51.6%의 역대 最多(최다)득표(1577만3128표)로 승리한 것이고, 둘째는 文在寅 후보가 反헌법적-反국가적 정책과 言動(언동)에도 불구하고 48%의 득표(1469만2632표)를 한 것이다. 첫째 기적의 원인은 각성된 국민들이고, 둘째 기적의 원인은 좌편향 언론의 거짓선동이다. 각성된 국민과 선동언론의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국민이 이긴 것이다. 선거에선 머리수가 많은 국민들이 이겼지만 평상시엔 잘 조직된 좌경언론이 이긴다. 지금 박근혜 당선자가 밀리는 것을 보면 안다.
  
  한국 민주주의의 걸림돌이고 從北의 비호자들인 좌편향 언론과 기회주의적 보수언론의 개혁이 절실하다. 한국 언론은 자기 淨化(정화) 능력을 상실하였으므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개혁을 해줘야 한다. 文法과 憲法(헌법)을 짓밟고, 국민정신을 좀 먹는 사이비기자, 선동기자, 부패기자들을 청산해야 국가의 샘물이 맑아진다. 언론개혁은 국민교양의 재건과 경제성장과 法治(법치)확립의 출발점이다. 언론개혁국민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 2013-02-02, 15: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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