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민변을 고발한다" 1인 시위 10일째
자유북한방송과 만난 탈북자 장경희 씨는 “3일째 하늘도 민변을 고발하며 비를 쏟아 붓고 있다”며 “수많은 행인들이 1인시위를 격려하지만 민변사무실에서는 한명도 얼굴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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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10일 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을 규탄하는 탈북자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5월 27일(월) 내리는 비도 마다치 않고 민변을 규탄하는 1인시위는 계속되고 있다.(자유북한방송)

초여름에 찾아온 비는 안개와 바람을 동반하며 3일째 하루종일 내리고 있지만 탈북자 위장 간첩을 변호하는 민변에 대한 규탄 시위는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5월 28일 (화) 민변규탄하는 1인시위 현장 (자유북한방송)

현장에서 자유북한방송과 만난 탈북자 장경희 씨는 “3일째 하늘도 민변을 고발하며 비를 쏟아 붓고 있다”며 “수많은 행인들이 1인시위를 격려하지만 민변사무실에서는 한명도 얼굴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5월 29일(수) 민변을 규탄하는 1인시위 현장 (자유북한방송)

그러면서 “창문에서 내려다보겠는지 모르나 민변 관계자들이 진정으로 정의를 위한 변호사라면 이번 기회에 반성했으면 한다”며 “탈북자로 위장한 간첩을 변호하지 말고 북한인권법채택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자유북한 방송
[ 2013-05-31, 15: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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