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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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충청도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서석구. 변호사.
  
  충청도민은 과격하지도 서두르지도 않아 한국인들은 충청도민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요즘 갑자기 수도이전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난 이후 충청도민이 감정을 격하게 들어내며 수도이전이 안되면 행정도시라도 만들어라고 데모를 하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보지말자는 선동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국인들이 걱정을 합니다.
  사랑하는 충청도민 여러분!
  노무현이가 충청도민이 이뻐서 수도를 충청도로 이전한 줄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지배세력을 교체하기 위하여 충청도로 수도를 이전하려고 한 것입니다.
  지배세력을 반미친북세력으로 교체하기 위하여 충청도를 이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충청도를 반미친북세력의 본거지로 하여 충청도표를 훔처 반미친북세력의 영구집권을 위해 충청도로 수도이전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국보법폐지, 주적개념의 포기, 언론법과 사학법의 개정, 과거사법제정을 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반미친북정권을 확고히 하여 영구집권하기 위한 편법으로 충청도로 수도이전을 하려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충청도는 반미친북세력의 본거지로 오염되어 악취가 진동하는 땅이 되고 말것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수도이전위헌결정을 하였기 때문에 충청도는 반미친북세력이 우굴거리는 반역의 땅이 될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충청도민 여러분!
  충청도로 수도이전이 되었다면 김일성에게 충성서약을 하고 북한조선노동당에 가입한 반미친북인사들이 충청도에 또아리를 틀어 충청도를 반역의 땅으로 되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충청도민 여러분!
  여러분은 충청도를 반미친북세력의 본거지로 만들려했던 노무현정권에 대하여 강력하게 투쟁해야 합니다.
  충청도를 뭘로 보고 그따위 반미친북세력으로 지배세력을 교체할 땅으로 보았느냐 말입니다.
  지난 대선때 수도이전 위헌공약으로 충청도표를 훔쳐 당선된 노무현은 물러가야 합니다. 자랑스런 충청도민이라면 노무현이 위헌 대선공약으로 충청도민을 현혹하여 당선된 것에 대하여 강력히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이철우의원과 같은 반미친북세력들의 본거지로 충청도는 자청할 것입니까?
  아니면 그런 반미친북세력들과 대결하여 노무현정권을 타도할 것입니까?
  충청도의 자존심은 결코 반미친북세력으로 지배세력을 교체하기 위한 아지트로 충청도를 내주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수도이전이든 행정도시든 마찬가지입니다.
  충청도는 기업도시이든 대학도시이든 과학도시이든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선택하여야지 행정도시나 수도이전은 충청도를 반미친북의 간첩본거지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충청도의 자존심을 짓밟는 노무현정권을 타도하는 것이 충청도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충청도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투쟁할 것입니다. 충청도민 여러분은 무엇이 충청도의 자존심을 지키는지 아시리라 확신합니다.
  육군과 공군의 훈련기지인 충청도, 이순신 해군의 정신을 기리는 충청도는 결코 반미친북세력의 본거지가 될 수 없습니다. 충청도민을 조롱하고 모독한 노무현정권을 한국인 모두가 타도해야 할 것입니다.
  
  
  
  
  
[ 2004-12-13, 22: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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