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은 逆賊이 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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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을 협박하고 반역을 감싸는 열린당은 逆賊이 되려는가?
  -이철우 의원은 지금도 노동당원인가? 조국엔 불리하고 主敵엔 유리한 일만 골라서 하는 열린당은 金正日의 하수기관인가?
  
  1. 李哲禹 열린당 의원이 ‘민족해방애국전선’이란 이름으로 위장한 북한 노동당의 남한내 지하당에 가입한 사실은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확인되었다. 노동당 깃발과 金日成 金正日 초상화 아래서 충성을 맹세하고 대한민국을 전복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노동당 입당이 아니라면 열린당 입당이란 말인가. 李씨는 그 깃발과 초상화를 보관하고 있다가 압수당했다. 열린당과 李의원은 對국민사과는커녕 이 사실을 알린 미래한국 신문과 한나라당을 협박하고
  있다. 이는 집권여당이 반역을 비호하고 애국을 탄압하려는 작태를 보이는 행동이다. 그렇다면 지금 열린당은 김정일의 하수기관으로 전락하여 반역에 가담하겠다는 것인가. 逆謀와 逆賊의 죄를 아는가, 열린당은!
  2. 李哲禹 의원은 지금도 북한노동당원인지, 아니면 전향했는지를 국민들에게 밝히고 처분을 기다려라! 李哲禹의원과 같은 386 주사파 의원출신들이 수십명이나 국회에 들어가 이들이 간첩에게 자유를 주고 학원을 홍위병 양성소로 만들고 공산당의 만행은 은폐하고 대한민
  국의 과거를 전문으로 캐고 김정일 비판의 입을 막겠다는 4대악법을 추진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악몽이고 경제불황의 원천이다. 김정일에게 유리하고 대한민국에 치명적인 활동을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386주사파 의원들의 행적을 보면 전향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권력의 중심부에서부터 赤化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선거로 뽑혔다는 것이 반역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이제 반역자를 고발하는 애국적 행동을, 집권여당이 나서서 협박공갈하고 있는 형편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30도 정도 기울었다. 앉아서
  당할 것인가, 일어나서 싸울 것인가. 이제 시간이 없다.
  3. 한나라당은 국보법 개정안을 낸다는 식의 비겁한 행태를 중단하라! 애국시민들과 한번도 손잡고 싸워본 적이 없는 기회주의 노선의 추종자 한나라당은 親北세력에게 대한민국을 내어줄 것인가, 헌법과 진실을 믿고 싸워 지킬 것인가를 결단하라! 반역과 애국 사이에서 중
  립지대가 있는가.
  4. 언론은 李哲禹 사건의 진실을 보도하라! 與野 공방전으로 몰지 말고 언론이 스스로 진실을 밝혀내어 국민들에게 알려라! 개를 보고 고양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개派와 고양이派의 논란이라고 보도하면 되는가. 개를 보고 개라고 말하라!
  5. 국민들은 이제 盧武鉉 정권의 정체를 알았다. 金正日 정권은 북한 통일전선부와 남한의 친북세력과 좌파정권을 三位一體(삼위일체)로 움직여 대한민국을 매일 매일 조금씩 적화시켜가고 있다. 국민들은 뻔히 눈을 뜨고서도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당하고 있다. 애국운동의 중심체인 국민협의회를 믿고 단결하고 행동하자! 애국은 지갑과 손발로써만 표현된다. 마음으로 하는 애국은 가짜이다. 憂國도 가짜이다. 행동하는 애국만이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가정, 우리의 직장, 우리의 미래를 지켜준다. 김정일 충성파가 아니면 대한민국 편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선전선동에 넘어가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되지 맙시다!
  -李哲禹의원의 노동당 가입은 법원이 인정한 사실이다. 그런 李의원을 감싸는 집권당은 노
  동당원과 열린당원의 겸직도 허용하는가?. 노동당과 열린당은 자매 정당인가?
  
  1. 李哲禹 열린당 의원이 ‘민족해방애국전선’이란 이름으로 위장한 북한 노동당의 남한내 지하당에 가입한 점은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노동당 깃발과 金日成 金正日 초상화 아래서 충성을 맹세하고 대한민국을 전복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노동당 입당이 아니라면 열린당 입당이란 말입니까. 李씨는 그 깃발과 초상화를 보관하고 있다가 압수당했습니다. 열린당과 李의원은 고문조작설을 내세우지만 수사와 재판이 있었던 시기는 민주화된 盧泰愚-金泳三 정권 때였습니다. 李씨는 왜 그런 주장을 법정에서 하지 않고 형을 다 살고 나와서 합니까.
  2. 李哲禹 의원은 노동당 가입 사실만 있고 탈당한 흔적이 없습니다. 그가 국보법 폐지에 앞장서고 미국 의회의 북한인권법 통과에 반대하는 것을 보면 전향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李의원은 열린당과 노동당원을 겸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런 李의원을 감싸고, 그의 정체를 폭로한 야당과 언론을 협박하는 열린당은 대한민국을 전복하기로 함께 맹세하면서 노동당과 자매결연을 맺었다는 말입니까.
  3. 한 여론조사에서 다수는 李哲禹 의원이 전향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답하여 그를 의심하면서도 李의원에 대한 고문조작 주장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권과 어용방송이 결탁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선동을 하면 다수 국민들이 속아 넘어간다는 증거입니다. 집권당과 어용방송이 결탁하여 만들어낸 金大業의 소위 兵風 소동, 단순 교통사고를 미군 살인으로 몰고간 촛불시위, 국회의 적법한 대통령 탄핵을 의회쿠데타로 몰아붙인 선동, 그리고 이번의 李의원 고문조작 선동에 다수 국민들이 속아넘어가고 있습니다.
  4. 언론이 아무리 여론조사를 해도, 집권당이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李哲禹 의원이 노동당에 가입했다는 진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여론조사로써, 선전선동으로써 국민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진실을 허위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정권과 어용언론의 합작 선동에 속아넘어
  가는 사람들은 국민의 자격이 없습니다. 거짓과 사실을 가려낼 수 있는 사려 깊은 국민이 됩시다. 거짓말 전문집단이 되어가고 있는 정권 및 방송과 맞서 진실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月刊朝鮮 미래한국신문을 읽으면서 진실을 지켜냅시다. 진실이 지켜
  져야 자유도 지킬 수 있습니다.
  5. 자유와 진실은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싸워서만 지켜낼 수 있다고 합니다. 「李哲禹 의원이 노동당에 가입했다」는 진실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나서서 싸워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반역세력과의 싸움을 포기하고 국보법 개정안을 낸 한나라당은 진실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포기한 것이며 국민들을 배신한 것입니다.
  6. 조만간 북한동포들의 손으로 金正日이 제거되면 남한의 추종세력도 동반 몰락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날이 오면 金正日을 위해 대한민국의 국익과 안보를 팔아넘긴 열린당과 친북세력은 「제2의 이완용」처지가 되어 7천만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경고해둡니다. 대한민국 만세! 자유통일 만세! 국군 만세!
  
  
  
  
  
  
  
  
  
  
  
  
  
  
  
  
  
[ 2004-12-14, 10: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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