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뒤통수를 친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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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때려눕히는 박근혜와 한나라당
  
  
  
  결국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박근혜와 한나라가 전향적 국보법 개정안으로 여당과 합의에 나설 참이라는 소식이다.
  
  나라의 근본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한나라당이며,
  
  아비가 힘겹게 세운 토대를 허물기에 나선 그 딸이다.
  
  한반도 최대의 위기를 앞에 둔 이 상황에서 마지막 댐을 밀어버리는 일에 손을 든 자들.
  
  김용갑의원은 한나라 의원총회장을 더 이상 자신의 할 일이 없다 고 퇴장했다는 후문이다.
  
  박근혜는 김정일과 단 둘이서 한 시간 동안 대체 무얼 했는지 밝혀야 한다.
  
  박근혜는 김근태와 단 둘이서 두 시간 동안 무슨 식사를 그리 오래 했는지 밝혀야 한다.
  
  이런 날이 올 줄 진작에 알았다.
  
  이제 후로는 한총련 아이들이 그들의 대장석방 요구 시위가 아니라
  
  적화혁명 시위를 위해 거리를 떼를 지어 누빌 것이다.
  
  이 일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기울어가는 나라를.
  
  한나라야, 박근혜야, 너희들의 조국은 진정 어디인지 밝혀보라.
  
  너희에게 조국을 걱정하는 마음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는 것이냐 ?
  
  2004.12.16. 파아란.
  반좌호국 시민포럼
  
  
  
[ 2004-12-16, 15: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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