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의 해명, 언론의 "지켜 보고 있다" 보도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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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배 포 일

73/ (1 )

담당부서

해양경찰청

담 당

김 형 민

전 화

032-835-2157

JTBC(7.2), 동아일보(7.3) 등 다수 언론 “‘구조하고 있나’ ‘지켜보고 있다’” 제하보도 관련입니다.

 

해명내용

jtbc 7. 2일자 기사에서 구조하고 있나” “지켜보고 있다 보도

<보도내용>

세월호 침몰 직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느냐는 청와대 물음에, 해경은 지켜 보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배 밖으로 뛰어 내리는 사람들이 없다는 이유였는데요, 뛰어내린 사람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선장은 가만있으라 하고, 해경은 그냥 지켜보고...

(해경) 구조 단계는 아니고요. 지금 지켜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청와대) 아까 전화하니까 상선이 구조 작업 중이라고 이야기 하던데요.

(해경) 뛰어 내린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사고 당일 녹취록을 보면

09:42

BH

그 지금 인근 상선같은게 있습니까?

해경청

상선하고 지금 어선들 총동원시켰습니다 지금

BH

아니 지금 구조작업 하고있나요? 지금

해경청

아 지금 아직 구조단계는 아니구요 지금 지켜보고있는 단계입니다

BH

아 아까 전화하니까 상선이 구조작업 중이라고 얘기하더만

해경청

아니 지금 현장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선원들이 지금 뛰어내린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BH

네네 아 배가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청와대 위기관리실과 해경청 상황실과의 통화내용에서는 지금 아직 구조단계는 아니구요 지금 지켜보고있는 단계입니다는 인근 상선의 상황을 설명한 것임 또한 해경함정과 헬기는 이미 구조작업 중인 것을 이전 통화를 통해 설명했음

09:39

BH

예 고생많으십니다 지금 거기 뭐야 구조작업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해경청

그래서 저희 함정하고 헬기가 주변에 도착을 했구요

BH

예 몇시에 도착했지요?

해경청

9시 한 35분경에 도착한 것 같네요

BH

35분경 해경함정 하나오고 해경 헬기 하나 오고

해경청

해경헬기 두대요

BH

헬기 두 대하고 해경함 하나

해경청

BH

하나하고 구조작업하고 있습니까?

해경청

 

 

따라서 해경에서 이미 구조작업 중이며 인근 상선이 구조작업을 직접하지 않고 지원을 위해 지금 지켜보는 상황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2014-07-03, 23: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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