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환경보호, 뒤에선 환경파괴, 박원순의 환경위선" 폭로 기자회견
10월 3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종북척결단 외, << '북아현숲 파괴사건'은 박원순 시장의 위선과 기만과 독선을 가장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사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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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흉물이 될 공사장은, ‘돌고래 사랑’ 박원순의 위선, 이화여대의 反교육성, ‘도롱뇽 死守(사수)’ 환경단체의 허구, 불의에 침묵하는 학생·교수들, 게으른 기자들의 타락을 고발하고 파묻어 버리는 무덤이 될 것이다."
 
 



박원순 시장의 환경팔이 위선 규탄회견
10월 3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
종북좌익척결단 외

기자회견:

주제: 박원순 시장의 표리부동한 환경팔이 행정은 심판되어야 한다

시간 및 장소: 2014년 10월 3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바른태권도시민연합 등


북한 동포들에게 진실을 전하는 ‘對北(대북) 전단’이 쓰레기인가, 박원순·이화여대의 북아현숲 학살엔 침묵하는 ‘환경팔이 집단’이 쓰레기인가?

북한 정권의 악마성과 대한민국의 실상을 풍선에 실어 북한 동포들에게 전하려는 애국자들을, ‘쓰레기 불법투기’라고 경찰에 신고한 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환경을 빙자한 정치운동 집단이다.

국보법 폐지, 광우병 선동, 해군기지 반대, 도롱뇽 소동 등에 앞장선 단체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화여대가 합작한 사상 최대 규모의 도심숲(북아현숲) 학살엔 철저히 침묵했다. 박원순과 이화여대는 동지이고, 북한 정권을 반대하는 애국자들은 敵(적)이기 때문인가? (이화여대는 환경연합 세력이 만든 환경재단을 지원하는 학교이며, 신인령 전 총장은 재직시절 환경연합의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다.) 숲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 왜 김정은을 비판하는 애국자들에겐 그렇게 화가 났나? 역사적으로 폐기된 낡은 이념의 포로가 되어 환경을 정치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집단이야말로 공동체가 치워야 할 쓰레기다.

광화문 광장의 1.6배나 되는 북아현숲을 밀어버리고 짓는 이화여대 기숙사(6개동·연면적 6만㎡)는 1200그루의 나무, 200종의 동식물, 특히 서울시 지정 보호새 서식지까지 말살했다. 이런 대규모 환경파괴로 연간 1200t(CO₂ 환산)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난다. 이는 점보여객기가 서울~파리를 500번 왕복할 때 배출하는 양이다.

돌고래를 풀어주고, 시청옥상에서 양봉을 하며, 있는 숲은 죽이면서 서울역 고가도로 콘크리트 위에 녹지공원을 새로 만들겠다는 ‘생쇼’를 하는 朴 시장의 ‘환경팔이’는 신물이 난다. 환경단체들은, 광화문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에 있는 도심숲 3만㎡를 없애는 허가를 오세훈 시장이 내어주었더라도 침묵했을까? (북아현숲 학살에 관련된 서울시장과 서대문구청장은 새정연 소속, 전임 梨大 총장은 노무현 정부 때 법제처장, 현 총장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비서관이었다.) 북아현숲과 함께 사이비 환경단체도 같이 죽었다!

對北 풍선 보내기는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 이를 폭력으로 방해하는 자들은 북한 정권을 이롭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세력이 분명하므로 검찰과 경찰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할 것이다. 국군은 단호한 응징 자세로 주민들을 안심시켜 南南갈등의 소지를 없애라!

이화여대는 지금 북아현숲을 학살한 산비탈에 ‘거대한 무덤’을 파고 있다. 새벽부터 중장비를 동원, 주민들의 단잠을 깨우는 공사를 강행, 인간생태계를 공격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을 교육이념으로 한다는 대학이 “이웃에 폐를 끼쳐서라도 내 이익을 도모하겠다”는 식이다. 세계적 흉물이 될 공사장은, ‘돌고래 사랑’ 박원순의 위선, 이화여대의 反교육성, ‘도롱뇽 死守(사수)’ 환경단체의 허구, 불의에 침묵하는 학생·교수들, 게으른 기자들의 타락을 고발하고 파묻어 버리는 무덤이 될 것이다.

국가는, 환경파괴의 영원한 기념물이 되어 나라 망신을 시키게 될 이 공사를 중단시키고 자연 복구명령을 내려라!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의 요구대로 감사원은 용도변경에 의한 건축 허가 및 감독 과정 의혹을 전면적으로 조사하라!

국민행동본부

앞에선 환경보호 뒤에선 환경파괴, 박원순의 환경위선 심판돼야

앞으로는 환경보호의 화신처럼 떠들고 뒤로는 환경파괴의 주범처럼 행정을 하는 박원순 시장의 환경위선은 애국적 국민들에 의해 심판되어야 한다. 서울시에 농사를 짓고 꿀벌을 키우고 고가도로에 화단을 꾸미겠다며 환경을 앞세운 박원순 시장은 뒤로는 북아현숲을 무자비하게 말살했다. 자신을 환경친화적 행정의 화신으로 선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실상 매우 환경적대적 행정을 펴고 있다. '북아현숲 파괴사건'은 박원순 시장의 위선과 기만과 독선을 가장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사건일 것이다. 구리시에 환경을 핑계로 개발을 훼방놓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정작 자신은 서울시의 환경을 파괴하는 행정을 하고 있다고 우리는 본다.

물론 박원순 시장과 이념적 노선을 같이하는 환경연대 등은 박원순의 환경팔이에 침묵 내지는 동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환경단체들의 위선과 기만 또한 서울시민과 국민들에 의해 심판되어야 한다. 환경을 빙자해서 애국기업이나 우익기관을 괴롭혀온 좌익환경단체들은 사실상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짓과 기만으로써 국민 정신까지 파괴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복지팔이, 환경팔이, 인권팔이는 서울시민들은 물론이고 한국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망국행각으로 평가된다. 언론들도 침묵하는 박원순 시장의 위선과 기만이 척결되어야, 서울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도 정상화 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어떤 집단이나 세력의 대국민 기만도 척결할 때를 맞이했다. 김대중-노무현 두 좌익선동꾼들에 의해 '위대한 한국인'이 '추잡한 조선인'으로 전락됐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데, 한국인을 부정직한 조선인으로 만드는 상징적 인물로서 박원순 시장이 연상된다. 박원순 시장의 다방면에 걸친 기만과 위선의 행각은 이제부터 하나하나 심판되고 종식되어야 한다. 그 시범사례로서 박원순 시장의 환경팔이, 환경기만, 환경위선이 가장 먼저 심판되어야 할 것이다. 입으로는 친환경을 목소리 높여 떠들면서 손으로는 무자비하게 북아현숲을 말살시킨 박원순 시장의 표리부동한 환경팔이는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2014년 10월 30일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바른태권도시민연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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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촉구-박원순 심판 기자회견
국민이 버린 통진당, 헌재도 해산결정하라!
 
종북좌익척결단 외

기자회견 안내: 

주제: 국민이 퇴치시킨 통합진보당을 헌법재판소도 빨리 해산결정 해달라!

시간 및 장소: 2014년 10월 30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앞(안국역 2번 출구)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보도자료(성명서 아님)


이 분단국가에서 이적과 반역의 행각을 벌여온 집단으로 국민들로부터 지탄받는 통합진보당(통진당)에 대한 해산 결정을 헌법재판소는 속히 해달라! 지금 헌법재판소는 통진당 해산 결정을 연내에 할 것이라는 소문을 흘리면서 국민이 폐기시킨 통진당 해산에 미적거리고 있다. 통진당은 김영환 전 주사파 대부가 증언했듯이, 북괴의 자금까지도 사용하면서 대한민국의 분열과 갈등과 망국에 주력하는 집단으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이에 국민들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통진당 후보자들을 모두 척결했다.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가 해산시키지 못한 통진당을 국민이 사실상 폐기시킨 것이다.
 
사법부나 헌법재판소가 국민들보다 더 현명하고 선각적인 국가기관이라면 통진당은 벌써 해산되고 그들에게 사용되는 국고보조금은 회수되어야 했었다. 이 지구상에서, 그것도 분단국가에서, 통진당 수준의 이적성 정당을 헌재가 늦게 해산결정할 이유가 무엇인가? 비겁하고 무기력한 헌법재판소가 통진당 해산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국민 여론을 무시하지 말기 바란다. 보통 국민을 따라오지도 못하는 후진 헌법재판소라는 인상을 남겨서야 되겠는가? 나라가 망할 때에 정의롭고 애국적인 국민에 불의하고 망국적인 국가기관이 대치하는데, 헌법재판소가 그런 망국기관이 아니길 바란다.
 
이에 우리는 헌법재판소가 하루 속히 통진당의 이적성 행각에 대해 진실하고 정의롭고 애국적인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 국가수호의 최후 보루라고 할 수 있는 헌법재판소가 국가파괴의 첨병들이 모인 것 같은 통진당을 비호해주는 마지막 보루처럼 보이는 게 말이나 되는가? 죽은 자식 불알 만지듯이 우물쭈물하지 말고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상식과 애국심을 존중하는 결단을 통진당에 내려주길 바란다. 오늘날 '사법부가 망국의 첨병 같다'는 국민들의 우려가 최종적으로 헌법재판소를 겨냥한 민중의 분노로 폭발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현명하게 판단해달라.

 

2014년 10월 30일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기자회견 안내:

주제: 박원순 시장의 표리부동한 환경팔이 행정은 심판되어야 한다

시간 및 장소: 2014년 10월 3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바른태원도시민연합 등

 

앞으로는 환경보호의 화신처럼 떠들고 뒤로는 환경파괴의 주범처럼 행정을 하는 박원순 시장의 환경위선은 애국적 국민들에 의해 심판되어야 한다. 서울시에 농사를 짓고 꿀벌을 키우고 고가도로에 화단을 꾸미겠다며 환경을 앞세운 박원순 시장은 뒤로는 북아현숲을 무자비하게 말살했다. 자신을 환경친화적 행정의 화신으로 선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실상 매우 환경적대적 행정을 펴고 있다. '북아현숲 파괴사건'은 박원순 시장의 위선과 기만과 독선을 가장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사건일 것입니다. 구리시에 환경을 핑계로 개발을 훼방놓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은 서울시의 환경을 파괴하는 행정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박원순 시장과 이념적 노선을 같이하는 환경연대 등은 박원순의 환경팔이에 침묵 내지는 동조합니다. 이런 환경단체들의 위선과 기만 또한 서울시민과 국민들에 의해 심판되어야 합니다. 환경을 빙자해서 애국기업이나 우익기관을 괴롭혀온 좌익환경단체들은 사실상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짓과 기만으로써 국민 정신까지 파괴합니다. 박원순 시장의 복지팔이, 환경팔이, 인권팔이는 서울시민들은 물론이고 한국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망국행각입니다. 언론들도 침묵하는 박원순 시장의 위선과 기만이 척결되어야, 서울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도 정상화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어떤 집단이나 세력의 대국민 기만도 척결할 때가 되었습니다. 김대중-노무현 두 좌익선동꾼들에 의해 '위대한 한국인'이 '추잡한 조선인'으로 전락됐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데, 한국인을 부정직한 조선인으로 만드는 상징적 인물로서 박원순 시장이 연상됩니다. 박원순 시장의 다방면에 걸친 기만과 위선의 행각은 이제부터 하나하나 심판되어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 시범사례로서 박원순 시장의 환경팔이, 환경기만, 환경위선이 가장 먼저 심판되어야 할 것입니다. 입으로는 환경을 목소리 높여 떠들면서 손으로는 무자비하게 북아현숲을 말살시킨 박원순 시장의 표리부동한 환경팔이는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014년 10월 30일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바른태권도시민연합 등

[ 2014-10-29, 16: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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