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억장 무너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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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대담한 혁신?
  
  서석구. 변호사.
  
  갈수록 태산이다. 도무지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정치권이 갈수록 유치하게 나라를 끌고 가기 때문이다. 물론 김대중, 노무현, 박근혜가 민주화 또는 산업화에 부분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그들은 갈수록 친 김정일 반 자유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태롭게 하여왔다.
  김대중과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은 원래 김정일에게 잘 보일려고 환장한 사람처럼 행세하는 것으로 알지만 야당인 한나라당까지 김정일에게 잘보일려고 하니 기가 막힌다.
  나라 꼬라지 돌아가는 꼴이 김정일에게 잘보여야만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해먹을 수 있는 괴상한 풍토가 되어가니 야당인 한나라당도 반역풍토에 편승하여 권력을 탐하기에 이른 것일까?
  박근혜 대표가 미국에 가서 미국보고 김정일에게 먼저 대담한 제의를 하라고 하더니 귀국하자 말자 한나라당 혁신위원회가 북한방송 전면개방을 포함한 혁신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한다. 북한방송은 앵무새처럼 김정일 우상숭배를 북한동포에게 강제로 의식화하는 방송인데 이제 남한동포를 상대로 김정일 우상숭배 학습의 기회를 보장하려는 한나라당의 저의는 무엇인가?
  한반도를 사악한 독재자 김정일 우상숭배하도록 하려는 한나라당은 북한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슨 약점이 잡혔는가? 북한에 다녀온 목사들이 북한의 미인계에 농락당하여 반미친북목사로 타락한 것 처럼 미인계에 함락되었는가? 아니면 김정일의 눈치를 본 노무현이 김정일의 도움으로 반미친북연공정권으로 정권을 장악한 것이 부러워 노무현의 친김정일 편집증을 닮고 싶어 환장을 한 것인가?
  아니면 김정일을 통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하여 북한방송을 전면개방하고 한나라당은 김정일의 도움으로 권력을 분점하려는 비굴한 권력욕심인가?
  김대중과 노무현이 친김정일 편집증으로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언론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것을 견제하고 방어하여야 할 야당인 한나라당이 야당의 임무를 포기하고 같이 동조하여 김정일 우상숭배를 하자는 것인가?
  북한방송 전면개방을 하려면 북한도 남한방송을 실질적으로 완전히 전면개방하는 상호주의라야 한다.
  이제 애국세력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모든 정당의 보수파와 애국세력을 연합한 보수신당을 만들어야 한다. 닥아오는 보궐선거에 가칭 보수신당의 위력을 보여 정계개편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위기는 기회다. 한나라당은 이미 자유민주주의라는 정조를 버린 창녀처럼 김정일 우상숭배를 보장하는 북한방송 전면개방이 마치 대담한 혁신인 것으로 아는 한심한 정당이 되고 말았다.
  일본에게 외교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노무현의 조폭적인 치기나 박근혜가 미국보고 김정일 독재자에게 먼저 대담한 제의를 하라는 엉터리 소리를 듣는 국민은 살맛을 잃었다. 여야가 경쟁적으로 입을 벌렸다 하면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하기 때문이다.
  위기는 기회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멸망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한 독재세력의 멸망을 원하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애국세력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 절대절명의 위기에 지혜와 용기를 발휘하여 보수신당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 2005-03-25, 22: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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