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자와 유기치의 7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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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자와 유키지는 일본돈 1만엔에 찍혀있죠.1세기전의 인물로 '탈아입구론'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과거 일본은 개화파와 존왕양이파 사이에서 큰 갈등이 있었습니다.
  
  학자이자 무사이기도 했던 유키지는 칼로써 자신을 보호해가면서 서양의 근대문명을 받아들였습니다.(닌자들로부터 죽을 뻔 했던 적이 많았음)
  
  일본과 우리를 비교대상으로 하는 한국학자들이 많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리의 비교대상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우리는 일본에게서 배울것이 많은듯 합니다. 서양의 문호는 받아들이되 '일본정신'(야마토 다마시)은 잃지 않았던 일본의 선각자들...우리 사회에도 이런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이런식으로 한국에서 얘기하면 친일파가 되겠지만 말입니다.
  
  <후쿠자와 유키지의 7훈>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 2005-03-27, 21: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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