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아직도 대통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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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아직도 대통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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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나 백선균에게
  노무현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
  
  대한민국 법에 의하여 소위 병풍사건이
  사기임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다른 사기꾼들 설훈과 최규선의 까발리기
  또한 마찬가지다.
  
  
  사기선동이 민심 -주권의 선택- 을 가른
  실질적인 숫자는 이회창 -11%,
  노무현이 대통령이 아님을 법이 판결했다.
  필자는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
  
  
  이회창이 대통령이 안 된 걸
  아쉬워하지 아니 함도 밝힌다.
  전혀 별개의 문제다.
  필자는 한나라당 지지자도 아니다.
  
  
  본 난 [사기꾼 김대업과 짝퉁 대통령]의 제목 글에서
  병풍에 대한 事實摘示사실적시와 필자의 의견을 올렸다.
  앞으로 나의 모든 글에서 노무현에 대한 대통령 칭호를 거부한다.
  그에 대한 대통령 칭호를 뺄 것을 이에 선언하는 바이다.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을 더럽힐 수 없다.
  
  
  탄핵폭풍에 떨어진 금 쪼가리들 마찬가지다.
  이광재, 김희선, 문희상 등에게서 보는 바와 같이
  김대업과 똑 같은 파렴치범들에 지나지 않는다.
  
  
  저들이 증오하는 특정 신문이 아니었더라면
  지금쯤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가 되었을까?
  아마도 붉은 강산이 다 되었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전쟁은 막아야 한다면서
  북괴에게 지속적으로 국민혈세 퍼주기로 땜질에만 급급하다.
  그건 전쟁을 막는 평화가 아니라 굴복이다.
  
  
  한반도 전쟁위기는 누가 불렀는가?
  바로 김대중과 그의 아류 노무현이다.
  대통령으로 부를 수 없는 사유 중 하나다.
  
  
  더 이상 짝퉁 대통령은 안 된다.
  힘주어 말하는 바:
  탄핵기각에서와 같이 죄는 밝히고
  그에 相應상응하는 벌이 없다면 법일 수 없다.
  
  
  노무현은 그의 대통령 당선 증을
  쫓겨난 민주당에 반납해야
  정당정치가 행해지는 민주주의의 실천이다.
  정치도의이기도 한다.
  
  
  돈 거둔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있고
  원 없이 썼다는 경선자료는 스스로 파기했다.
  이 또 한
  그를 대통령이라 부를 수 없는 결정적 사유다.
  
  
  필자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국민의 합의 문서인 법을 존중한다.
  노무현에 대한 대통령 칭호를 거부함은
  법치를 원하는 나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대한민국 법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와 법치의 나라임을 밝혀주기 바란다.
  사기파렴치범을 앞세워 민주를 사기친 사람이 대통령일 수 없다.
  
  
  대한민국 법은 발동하라!
  그렇지 못할 처지라면 민주(나라주인)여!
  일어나 민주(나라주인)를 주장하고
  빼앗긴 주권을 찾아 나라를 바로 세우자!
  
  
  더 이상 침묵은 주권과 미래 포기다.
  
  
  221.159.208.166
  
  
[ 2005-05-21, 12: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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