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전문대 출신' 황의원이 '서울법대 출신' 차기환에게, “논리에서 밀리니 학벌 가지고 공격한다”
차 변호사가 TV 조선에 나와 ‘철도전문대 나온 사람의 엉터리 분석’이라고 말한 데 대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의 반박.

金永男(자유기고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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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V조선 뉴스쇼 판에 출연한 차기환 변호사는 (2012년 세브란스 병원에서 촬영된 MRI사진 주인공은) 어떠한 경우에도 40대를 넘은 사람이다. 확률로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철도전문대를 나온 어떤 이가 엉터리 계산을 하고 있다. 숫자로 얘기하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조갑제 기자가 쿠겔 논문을 가지고 MRI 주인공이 20대가 아니라는 주장하는 것은 쿠겔 논문을 왜곡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하자 차 변호사는 쿠겔 논문은 1990년대 말에 나왔다. 지금은 MRI 기술이 훨씬 나아졌다. (박주신씨 같은 사람이) 15~30%가 있다고 하는데 데리고 와보라”고 했다. 

차기환 변호사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쿠겔 논문은 양승오 박사가 의혹을 제기하며 의학적 근거로 제시한 것이다. 통계와 확률 운운한 것도 골수지방이 45%인 사람이 20대일 확률은 천만분의 1’이라고 주장한 양 박사가 시초다. 쿠겔 논문은 1990년대 말이 아니라 2001년에 발표됐으며 박주신 씨와 같은 20대 남성 피조사자는 13명에 불과한 실험이다. 13명 중에도 양 박사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 골수지방강도를 가진 피조사자가 있다. 이 논문을 인용하였던 그리피스(이 그리피스를 양승오 씨가 인용) 씨는 박주신의 나이에 45% 골수지방함량을 가질 확률은 15~30%라고 말하여 양승오 박사의 1000만 분의 1 주장을 부정하였다.  

차기환 변호사의 철도전문대 나온 사람의 엉터리 분석이라는 발언과 관련, 철도전문대 출신이자 최근 ‘쇼 닥터 양승오 박사의 난’이라는 기사를 작성한 황의원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은 8반격에 나섰다. 그는 “논리에서 밀리면 이렇게 마이너(중요하지 않은)한 것으로 공격을 한다. 한국 최고인 서울대 법대를 나오신 분이 그것 말고는 공격할 게 없는 모양이라며 “(차 변호사가) 정규분포 분석을 잘못했다 운운하는데 정규분포는 고등학교에서도 배운다. 과학은 숫자이며, 과학을 얘기한 건 양승오 박사 쪽이 먼저다라고 했다. 이어 확률을 말하지 말라고 한다면 이는 과학이 아니다. 양승오 박사의 30년 의사경력, ()’을 믿으라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황 센터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같은 이나 교수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이라면 그래도 대한민국에선 나름 이름은 있는 학교 아니냔 말이다. 그런 학교 나오고도 겉으로 티나게, 아니 아예 방송에 나와서 대놓고 누구 찍어서 나는 네 주장 이전에 네 학벌 때문에 네 말을 못 믿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게 도대체 상식이란 게 있는 사람의 태도인 것인지 모르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나를 공격하는 행위가 피의자인 양승오에게 도움이 될 게 없다. 가중처벌 요소만 될 것이라고도 했다.

양승오 씨는 박주신 가짜설을 주장하며 '내가 이토록 학문적 확신을 가진 배경'으로서 그리피스가 집필한 교과서 내용을 소개했었다. 그는 2013 619일 뉴데일리 기고문에서 골수의 정상 MRI소견에 대한, 그리피스(Griffith)의 의학적 논문과 나의 판독직관이 틀려서, 박원순 시장 아들이 앞으로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원해 본다고 했다. 그리피스 교과서는 쿠겔 데이터를 인용한 것이다

최신 자료로도 양승오 씨의 단정은 부정된다. 2015년에 발표된 토마스 바움(Thomas Baum) 박사의 논문 ‘Assessment of Whole Spine Vertebral Bone Marrow Fat Using Chemical Shift-Encoding Based Water-Fat MRI(MRI상의 지방-수분 분포에 따른 척추골수지방 평가) 을 구해서 분석하였더니 양승오 씨의 주장을 부정하는 수치가 있었다.  

바움은 22~30세 사이 28명의 골수신호강도를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건강한 남성 17명과 여성 11명을 대상으로 했다. 남성 17명의 골수신호강도는 38.8±7.6%이다. 이 경우 상한은 46.4%(박주신은 45%).

바움은 데이터의 표본편차(Standard Deviation, SD)를 소개했다. 바움은 1 SD을 사용했다. 표준편차가 높을수록 데이터의 분포가 넓고 다양하다. 표준편차가 낮을수록 평균에서 멀어진 수치들이 줄어들고표준편차를 넓게 잡으면 ‘극단치(outlier)’로 분류돼 무시된 값들이 포함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통계의 기준이 되는 95% 신뢰구간 2 SD(1SD의 두 배, 1SD는 전체 데이터의 68% 포함, 2 SD 95%)의 공식을 사용해보면 바움 데이터의 상한은 54%가 된다. 즉 주신 씨의 신호강도 45%(또는 50%)는 불가능한 수치가 아니고 분포 가능한 수치가 된다. 천만분의 1 확률이라는 양승오씨의 단정은 무리라는 이야기이다.

*쿠겔 논문에 담긴 분포도

기사본문 이미지
쿠겔 데이터 상에도 20대 남성 13명 중 상하한선을 넘는 조사자가 세 명(동그라미 표시)에 달한다.

*이 그래프가 핵심이다. 골수지방강도가 43% 정도인 20대 남성이 둘, 52% 정도인 사람이 한 명이다. 양승오 씨는 박주신 MRI의 골수지방강도가 45% 이상(나중엔 50% 이상으로 수정)이므로 절대적으로 20대일 수가 없다고 단정하였으나 그래프를 보면 정상 분포 범위 안에 있음이 드러난다. 즉 20대가 40, 50%의 골수지방강도를 보이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있을 수 있는 일'임을 쿠겔 그래프가 보여준다(그리피스의 계산으론 27세가 45%의 신호강도를 가질 확률은 15~30%). 양승오 씨는 이 자료를 왜곡하고 과장하여 일반인들을 현혹시켰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자신이 내세운 자료가 자신의 치명적 문제를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 2015-10-08, 11: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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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     2015-10-09 오전 2:19
논리는 알아서 판단하시고 철도대 출신 황의원보다는 서울대 출신 권위자 양승오 박사의 의견이 훨씬 믿을만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유신     2015-10-09 오전 1:34
영남씨 나는 세상사에서 누구편도 아닌 소시민인데 영남씨 글은 박원순 시장 편드는 글이네요 옳고 그름을 떠나 대한민국에 반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박원순 시장을 옹호하고 그런 글이 ㅈㄱㅈ. Com에 올라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네요.
   아까돔보     2015-10-08 오후 7:08
이글은 북한 최고인민회위 상임위원장 김영남이 조갑제 일병 구하기에 긴급 투입된 결과인가 김영남은 다음번에 위 논문에서 주장한 실증례를 찾아내서 제시하길바라며
전공분야와 근무하는병원을 밝히길 바란다
   아까돔보     2015-10-08 오후 6:55
쿠겔 논문을갖고 자기주장의 정당성을 주장하는것 자체가
스스로 의학 즉 영상의학에 대하여 비전문가요 깡통이라는것을
고백하는것과 마찬가지다

15년전 한물지나간 구닥다리 논문으로 오늘날 급격한 발전을 이룬
영상의학임상과 부합하지 않은 상당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갓은 마치 15년전의 엄청난 크기와 두께의 핸드폰 가지고
오늘날의 스마트폰 기술을 비판하고 판단하는것과 하등 바를바가 없다

생각해보라 15년전 핸드폰 기술관련 논문으로 오늘날 인터넷 까지
가능한 스마트폰 기술을 비판한다면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스마트폰
관련 기술에 관하여 자신의 무지함을 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낸것이 아닌가

끝으로 김영남은 지난글에서 의사라고 하였는데 의사라면
어느 병원에서 근무하는지 전공분야는 무엇인지 밝히길 바란다

당신하고 조갑제가 점점 추하게 느겨지는것 사태의 핵심을 벗어나
말꼬리 잡고 늘어지먄서 상대방을 공격하기 시작했다는점과
비전문가가 전문가에게 훈장질하고 있다는점이다

이런 행태를 보이는자의 특징이 바로 몹씨도 궁지에 내몰렸다는
것과 이 궁지를 벗어나기위해 치졸한 수단의 동원하는 무리수는
둔다는점이다

혹시 당신 산부인과 의사인가 아니면 간호조무사출신인가 ?
김영남의 실체를 밝혀라 당신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의장인가 뭔가하는
그 김영남은 아니잖는가

그리고 당신주장대로 10명중 15-30%면 그런신체를 가진자 찾기는
굉장히 쉬울텐데 한번 찾아서 제시바란다

실체가 불분명한 이름 내걸고 말장난하지 말고
   조영환     2015-10-08 오후 5:53
김영남씨, 자유한국님, 차변호사의 '철도전문대'라는 언급은 전공이 아니라는 뜻이지 나에겐 꼭 학벌차별로 해석되지 않군요. 그리고 자유한국님 지금 이동욱씨가 '박주신씨를 병역비리로 의심하고 재검을 요구한다'면 당신은 승복하겠습니까? 함부로 이승복 이야기와 박주신 병역비리를 같은 음모로 비견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아첨으로 구렁텅이로 몰아가면 벌받아요. 박주신이 억울하니, 재검받으라 하세요.
   메탈헤드     2015-10-08 오후 4:27
이거보세요..자유기고가 선생님. 어제 차변이 얘기한 철도대 나온 친구가.. 이것이 학벌비하로 들렸다면 그게 당신부터 편견의 도가니에 빠져있는겁니다. 차변이 철도대를 언급한것은 의학의 비전문가가 전문성 없는 논리를 내세운다..이게 핵심인겁니다. 철도대에서 영상의학 가르칩니까? 그리고 당신든 전가의 보도처럼 쿠겔, 바움 들고 나오는데 양박사님이 쿠겔 데이터를 언급한 것은 참고자료의 의미입니다. 양박사님의 근거는 본인의 임상경험의 결과이고 참고자료로서 쿠겔의 데이터를 언급한겁니다. 사실 쿠겔, 바움.. 다 필요없어요. 박주신과 유사한 공수신호강도를 보이는 반례를 데리고 와보면 됩니다. 15~30%라면서 한명도 제시 못하는 건 뭡니까?
   自由韓國     2015-10-08 오후 3:47
뭐 별 뜻없이 말했을수도 있겠으나 좀 거슬리기는 했다..학교를 왜 계속 언급했는지..철도전문대든 항공전문대든 그런건 의미가 없다.
   stargate     2015-10-08 오후 3:41
최근의 소위 박주신 병역관련 사건의 진행을 보아온 사람으로서 착잡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조갑제 기자나 이사건에 피고인 편에서 서있는 차기환 변호사를 비롯한 우익 인사들이 이 사건을 두고
이렇게 까지 대립하며 거의 감정적인 수준까지 발전하는 것을 보고는 누군가 나서서 중재를 해야할 상황까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전자공학을 전공하여 무선 통신 분야에 30년 이상 연구 개발해 온 공학자입니다. 분야가 분야인 만큼 데이타의 통계적 분석이
제가 하는 분야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통신공학을 전공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robability and Random Process 라는 확률 통계처리 이론이 이 분야의
가장 중요한 이론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의학에 대해서는 일반인이 보통 가지고 있는 지식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이 논란에 관한한 의학 부분에 대해
의견을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나 제시된 통계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과 이로 부터 도출하는 결론에 대해서는
견해를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건 관련으로 통계적 분석은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양승오 박사께서
20 대의 골수지방강도에 대해 이러한 정도의 확신을 갖는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표본의 모집단의 수가 너무나 적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양박사의견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양박사 께서 1000만분의 1 이라는 주장을 100만분의 1이라는 주장으로 입장을 변화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옳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표현이 아니고 확률이 거의 없다는 의미를 과장해서 한 표현 상의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쨋든 양박사께서 제시하는 정도의
확신가지려면 모집단의 수가 그것도 검진한 20대의 수가 최소한 만명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만명이라고 해도 만분의 일
확률정도이죠) 지금 제시되고 있는 데이터로 내릴 수 있는 의미있는 결과는 20대의 골수 지방 강도는 평균적으로 어느정도이다 하는 것일
뿐입니다. 사실 이정도의 데이터 양으로는 표준편차를 계산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엑스레이 사진이나 치아 사진등은 제가 보기에도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초에 양박사께서 제기한 상황을 돌이켜 보면 그 때에는
MRI 사진이 너무나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그 근거가 매우 약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상황이 엑스레이나 치아 경우에도
일어날 가능성을 베제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박주신 씨의 세브란스 검증(공개 검증이라고 하기에는 무제가 많는 것은 사실입니다.)전에는 병무 비리의 가능성이 크다고 봤지만
검증이후에는 그러한 시각에 비판적입니다.
조갑제 기자님 정도의 확신은 아니지만 병무 비리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박주신씨의 병무비리를 덮는 음모에 가담했다는
이론은 받아 들이기에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제 얘기는 현재 우리나라에 병무비리가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아닙니다. 병무 브로커가 개입하면
여러 기관을 공모에 가담시키는 것이 불가능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주신 관련 사건은 일반적으로 공모하기 힘든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병무 비리 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병무 비리는 은밀히 행해지는 것이지 박주신씨 경우 처럼 사회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있는 일에
이 것을 덮기 위한 공모에 가담한다는 것은 전문적인 상습범이라 하더라도 생각하기 힘든 일입니다.
오히려 너무 위험하다고 기피할 가능성이 더 크지 않겠습니까?
저는 박원순 시장이 가지고 있는 이념적 성향이나 인간적 모습은 누구보다도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마는 이 사람들이 이렇게 위험한 일을 할 정도로 무모한 사람들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양박사 측은 방사선사 한사람이 마음 먹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옆 MRI 실에 대리신검자를 두고 기계를 조작하고 하려면 다수 세브란스 실무 직원들의
공모없이는 안될 것 같고, 사진을 분석 검증하는 교수및 박주신씨를 대동한 다수의 서울시 직원(?)들을 속이고 이런 일을 했다고 보는 것은 너무 나간 것 같습니다.
애초에 병원장이 검증을 동의해서 세브란스에서 검증하도록 주선한 병원장역시 음모에 가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요?

지금 양박사를 포함한 피고인들은 재판 이외에 다른 사람들의 여론을 일으켜 박주신군을 다시 공개 신검에 새우게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차 변호사 께서 지속적으로 언론에서 다루어 주지 않는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는 듯 합니다.
재판정의 판사께서 재판의 과정을 지켜보고 결정할 일이고, 판사가 불공정하게 재판한다고 생각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다행인지 불행인지 판사께서 박주신 씨를 소환하기로 결정하신 듯하니 이 문제에 관해 재판정 이외에서 다루는 것은 자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기환 변호사를 비롯해 피고인들의 입장을 지지하는 많은 우익 인사들은 제가 모두 평소에 존경하고 이념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분들입니다.
이 사건 관련으로 우리 애국 세력이 더 이상 분열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 서로 견해의 차이가 있다고 인정하는 선에서 차분히 재판 과정을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Zephyr     2015-10-08 오후 3:25
지난번 황씨의 글에 제가 "도저희 역겨워서 끝까지 읽어줄 수가 없네"라는
댓글을 달았었는데 저는 이 친구가 철도전문대출신인지 몰랐고 젊은(비교적) 친구 인지도 몰랐었읍니다.

제가 저런 댓글을 단 이유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이라는 황당한 타이틀을
내세우는 자가 유치하기 이를데없는 글을 쓰면서 굉장히 유식한척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에서 단순히 학력이 낮다고 가방끈이 짧다고 무시당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권위를 가진것 처럼 보이는 타이틀을 들이대며
황당한 소리를 자신있게하는데 알고보니 학력이 별로더라.

이래서 무시당하는 겁니다.
   MTB     2015-10-08 오후 3:12
글의 제목이 완전 좌익들 선동수준이네.
   둔필승총     2015-10-08 오후 2:51
하늘의 그물은 아주 넓어 그물코가 엉성하지만, 인간의 선함과 악함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반드시 상과 벌을 내린다.
<노자老子 도덕경 73장>

"일부 국민들을 오랜 세월 속이는 것도 가능하며, 전 국민을 잠깐 속이는 것도 가능하지만, 전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에이브러햄 링컨-

"오래 숨겨질수 없는 세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태양, 달 그리고 진실이다."
   뿔난애비     2015-10-08 오후 2:45
비전문가가 의학에 대해서 아는 척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인데, 학벌 좋은 사람에게 전문대 나온 사람이 무시당했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비전문가가 의학에 대해서 아는 척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인데, 학벌 좋은 사람에게 전문대 나온 사람이 무시당했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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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가 의학에 대해서 아는 척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인데, 학벌 좋은 사람에게 전문대 나온 사람이 무시당했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비전문가가 의학에 대해서 아는 척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인데, 학벌 좋은 사람에게 전문대 나온 사람이 무시당했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遼東半島의 새벽     2015-10-08 오후 2:25
오히려 조기자님이 20여년전 사례를, 그것도 몇 사례를 나열한 자료를 통계상의 정규분포로 오인하여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였다.

정규분포를 그리기 위해서는 일정이상의 표본이 필요한데도 말이다. 그에 반해 차변은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고도의 과학적 분야인데도 의학을 전혀 알지 못하고 통계적 의미도 알지도 전공을 하지 않은 사람을 내세워 마치 그 분야를 알고 있는 것처럼 호도한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자는 본질을 호도하여 학벌비하 운운하면서 약자 코스프레하면서 감성에 호소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만약 고도의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철도전공한 사람이 그 시비를 논하고 논문을 논한다면 학위가 왜 필요하며 의사면허가 왜 필요하단 말인가.

마치 무당이 신과 통하였다며 의사에게 틀렸다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오히려 논리에서 밀리니 학벌비하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좌익의 수법에 불과하다. 요즘 조기자님이 왜 이렇게 초라한 행태를 보이는지 참담한 심정이다.
   커허허헉™     2015-10-08 오후 1:18
비전문가가 의학에 대해서 아는 척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인데, 학벌 좋은 사람에게 전문대 나온 사람이 무시당했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암튼 조갑제닷컴의 몰락이 눈앞에 보이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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