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좌편향 시킨 새정치연합 한국사 국정반대 할 자격 없다.
좌익시민단체 앞세워 협박, 좌경화된 교과서만 채택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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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좌편향 시킨 새정치연합 한국사 국정반대 할 자격 없다.

한국사 교과서 채택과정에서 좌익시민단체 앞세워 협박, 좌경화된 교과서만 채택하게 만들어

한국사 교과서 교과서 숫자는 8종으로 늘었지만 사실상 좌편향 단일화가 이루어져

좌익익들이 독식한 한국사교과서

정부가 논란 속에서 고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 단일 교과서로 개편하기로 한 것은 현행 검정시스템으로는 좌편향 된 한국사교과서 문제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2003년 노무현정권 부터 역사교과서 검정 체제가 시작된 지 12년이 지났지만 질적으로 향상된 교과서가 나오기는커녕 좌편향 쏠림 현상만 가중됐다. 강은희 의원(새누리당)이 발표한 검정 고교 한국사교과서 집필진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역사 교과서 검정제 도입 후 2003(6)·2011(6)·2014(8)에 출간된 20종의 한국사 고교 교과서 집필진 128명 중 83(64.8%)이 좌익 성향으로 분류됐다. 좌익 성향 집필진은 전교조·역사문제연구소·민족문제연구소 등 좌익 단체 소속이거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한 인사들이다 .이번 분석 자료에 따르면 미래엔출판사는 집필진 8명 중 3명은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일하고, 한 명은 전교조 소속 교사였다. 금성출판사(8명 중 6두산동아(7명 중 6) 등 교학사를 제외한 나머지 출판사 집필진 중 60% 이상이 좌익인사로 분류됐다.특히 현대사 단원을 기술한 집필진의 경우, 86%(36명 중 31)가 좌익 성향으로 분석됐다. 강은희 의원은 '검정 체제가 아무리 강화돼도 이 같은 집필진이 교과서를 쓴다면 좌편향 한국사교과서의 양산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노무현정권 좌편향 교과서 만들기 위한 검정제로 전환

노무현 정권이 2003년 역사교과서 검정제도를 도입한 명분은 다양한 교과서의 경쟁을 통해 교과서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학생들에게 역사를 보는 여러 갈래의 관점을 보여주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검정 한국사교과서에는 북한체제를 비호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교과서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의식화교육 교재로 이용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박근혜 정부는 국정으로 전환하여 2017년 새 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20152월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교육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길러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당시 박 대통령은 검정 통과 교과서에 많은 사실 오류와 이념적 편향성 논란이 있다사실에 근거한 균형 잡힌 교과서를 개발하라고 교육부에 지시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나오자 당정은 국무회의에서 통합교과서 형태의 국정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새정치연합은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반대결의문을 채택했다. 문재인 대표는 친일·독재를 미화하려 국정으로 바꾼 유신독재시대 잔재가 느껴진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국정으로 전환하게 만든 것은 새정치연합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가 나오기도 전에 배재정 부대변인 내세워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에는 안중근의사는 테러리스트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기술 했다는 거짓말을 했고 이를 받아 좌익언론 오마이뉴스 한계레 경향신문이 허위사실을 대서특필했다.

또 한국사교과서 채택과정에서 전교조 좌익시민단체 새정치연합 앞장서서 온갖 협박으로 좌경화된 교과서만 채택하게 만들었다. 검정 체제에서 교과서 숫자만 늘었을 뿐 사실상 좌편향 단일화가 이루어졌다. 그래서 새정치연합은 다양성·창의성·개방성을 말할 자격이 없다.

국정전환 외는 바로잡을 길 없어

노무현정권에 의해 주도되어 2003년 검정 교과서 제도 시행에 따라 발간된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는 북한에서 만든 역사책으로도 손색없는데 내용 수정 없이 100만부 이상을 학교에 배포됐다. 좌경화된 국사교과서를 본 국방부와 경제인연합회에서 반역자 반자본주의자 양성 목적의 교과서라며 정부에 개정을 요구 했다. 이런 항의가 빗발치자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각 출판사에 수정요구를 했고 가장문제가 된 금성출판사 교과서는 300여 곳을 수정·삭제했지만 기본적인 민중사관은 바뀌지 않았고 북한 관련 서술은 오히려 강화됐다.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 2013년 근현대사를 한국사로 바꾸어 검정지침을 내렸으나 검정지침을 좌편향 학자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가 만들어 졌다. 8종 한국사교과서중에서 중도보수학자들이 쓴 교학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자 좌익단체 전교조 새정치연합은 등은 일선 학교에 온갖 방법으로 압력을 넣어 채택을 막고 좌편향 교과서가 독식을 했다.

야권은 역사학계의 비판에도 박 대통령이 국정전환 의지를 보이는 이유는 현행 검정제도로는 교과서의 좌편향 상태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박 대통령이 지난해 정부의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에 사실 오류와 이념적 편향성 논란이 있어선 안 된다고 한 것은 오류와 편향성이 있는 교과서를 통과시킨 검정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한국사 교과서의 집필 기준이 교과서보다 두꺼울 만큼 정교하다면 이념 편향적 교과서는 나올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 기준은 달랑 12쪽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든가, 북한 정권을 일방적으로 긍정 묘사해서는 안 된다는 기준 같은 것도 아예 없다.

대한민국 역사는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산업화 민주화에 성공하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이런 성취를 그대로 가르쳐 젊은이들로 하여금 자부심을 갖고 더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동력으로 삼도록 하는 것이 역사 교육의 목적이다. 그런데 채택 과정에서 독식한 좌편향 교과서는 대한민국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은 크게 부각시키면서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장점들은 기술하지 않았고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하면서 3대 세습 독재나 주민들 굶주림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 군사독재는 매도하면서 김일성 3대 세습독재에는 비판 하지 않았다. 산업화영웅 이병철 정주영을 빼고 새정치염합 안철수 의원을 부각 시켰다. 우리아이들이 3대 세습독재자 김일성을 비호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반역교육을 받고 있다. 좌편향 역사교육으로 우리아들 머릿속에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있다.

수정 거부하는 좌편향 집필진

2013년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오류 수정을 명령하자 6개 교과서의 집필진 12명은 '특정 관점을 강요해 저자들의 자율권을 침해하고, 절차적 하자가 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1.2심 재판부가 수정명령이 타당하다는 판결을 했음에도 대법원에 상고 중이다. 현 검정 체제를 유지할 경우 좌편향 된 단골 집필진의 소송전만 남발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검정 체제의 장점은 교과서 경쟁을 통해 교과서 수준을 높이고 다양성을 꾀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좌편향 일색이고 학교 현장에서는 좌익들 협박에 교과서를 고르는 선택권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지난해 초 보수 성향 교학사 교과서를 선택하려던 일부 고교는 좌익들 협박에 결국 결정을 번복했다. 전교조를 비롯한 좌익 단체에서 학교 앞에서 시위하고 조직적으로 항의 전화를 하고 학교장을 협박하자 외압에 시달린 학교들이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한 것이다. '역사 교과서의 다양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좌익세력들이 보수성향의 교과서는 발도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모순에 빠져 있다. 결과적으로 지난해 교학사 교과서를 선택한 학교는 단 한 개 학교에 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 급식까지 정치에 이용해 재미 본 새정치연합이 교과서가지고 정치장사를 하고 있다. 국민들이 각성해서 내년 총선에 새정치연합을 퇴출 시켜야 한다. 2015.10.12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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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2, 06: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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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슨 김     2015-10-12 오후 10:40
1/3이 지지자입니다
개정은이 거품 물고 흥분할 이유가 충분하지요
빨갱이가 아닌 나는
여기서 사는게 무서워요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온통 빨간색이니ㅡㅡ


   1     2015-10-12 오후 6:47
종북좌파의 중간숙주/온상/정계침투 시킨 새민주 정치 연합은 지금 당권마저 종북좌파에게 빠앗긴 비참한 꼴로 또다시 이들이 만든 교과서 문제를 가지고 또 편들고있데 부끄럽지도 않은가? 당내의 종북좌파를 하루속히 청산척결소탕하고 당권을 회복해야하는 것이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데 뚱딴지만 떨고있으니 한심하다!!! 국민은 건전하고 확실한 대한민국의 야당을 갈망하고있는것 아직도 모르고 있느냐??? 정신차리고 당 개혁 쇄신에 전력투구하라!!! 딴짓 하지말고 !!!
   유신     2015-10-12 오후 1:39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탄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 상황에 꼭 맞는 말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백성의 탄식이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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