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방송, 퇴근길의 편파방송
공영성과 공정성에서 탈선한 연간 예산 340억 원의 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의 진행자는 야당 성향, 전체 출연자(10월13일~11월12일 기간)의 48%가 야당, 29%가 여당.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이 고정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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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TBS교통방송(FM 95.1Mhz)’의 대표적 시사 프로그램이 특정 정치이념에 경도된 출연자들을 게스트로 내세워 방송의 존재 목적인 공영성과 공정성에서 크게 벗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TBS 교통방송’의 대표는 현재 성경환(2008년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前 MBC 아나운서이다. 이 방송사는 황금시간대인 오후 6시18분~8시 사이에 이철희 시사평론가가 진행하는 <퇴근길 이철희입니다>를 2013년 10월 가을 이후 방송(월~금)하고 있다. 

진행자 이철희, 내년 총선 출마 여부 “올해 12월쯤 결론 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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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이철희입니다> 진행자 이철희.

진행자 이철희 씨는 지난 달 5일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 열린 금태섭 변호사(前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의 출판 기념회에서 내년 총선의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직 고민 중”이라며 “올해 12월쯤에 결론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李 씨는 “국회의원이 되는 걸 목표로 삼지는 않기 때문에 조바심이나 강박관념은 없다”면서도 “물리적 나이가 있어서 다음 총선, 다음 대선이 내가 뛰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

李 씨의 발언으로 볼때 만일 그가 출마를 한다면 어느 당 소속으로 나올지의 여부는 그의 전력을 통해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한길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李 씨는 그동안 김대중 대통령 집권시절 ▲대통령 비서실 정책2행정관(1999.03~2000.02),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미디어선거특별본부 간사(2002.09~2002.12),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전문위원(2002.12~2003.02), ▲민주당(現 새정치민주연합 전신) 전략기획위원회 상임 부위원장(2010.11~2011.06), ▲민주정책연구원(새정치민주연합 산하 정책연구원) 상근 부원장(2011.06~2011.12) 등을 지냈다.

“北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햇볕정책 맞아”

정치·이념적 이슈와 관련한 이철희 씨의 발언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출처: <중앙일보> 인터뷰/2013년 8월24일자 보도 인용)

<<▲질문: 당신을 진보 혹은 좌파라고 부르는 게 맞는가.
△이철희: “정치적으로는 분명 진보다. 우리 사회에는 지킬 것보다 바꿔야 할 게 훨씬 많다. 사회적 약자들의 기본권, 삶을 지켜줘야 한다. 하지만 사회적·도덕적으로는 보수에 더 가깝다. 동성결혼 박해엔 반대하지만, 솔직히 좋아하진 않는다. 북한 지도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북한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는 햇볕정책이 맞다고 생각한다. 문화적으로도 보수적이고, 전형적인 가부장적 모습도 있다(웃음). 그건 나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한다.”

(중략)

▲질문: 왜 정치판에서 발을 뺐나.
△이철희: “잘됐으면 뺐겠나? 잘 안 되니까 뺐겠지(웃음). 뭔가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됐다. 2008년부터 자발적 백수가 됐다. 가진 게 없는 사람은 커리어 만들기와 돈벌이가 같이 가기 힘들더라.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고 돈을 벌었는데, 대중적으로 알려지는 건 쉽지 않았다. 아내에게 4년만 시간을 주면 국회의원 한번 해보겠다고 하고 뛰어다녔는데 2012년 총선에서 떨어졌다. 마음이 상해 있었는데 누가 방송 좀 해보라고 했다.”

(중략)

▲질문: 좋은 지도자란.
△이철희: “마음을 주는 지도자다. 노무현 대통령은 좋은 정치인이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기량은 아쉬운 대목이 있었지만, 마음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정치인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 면에서 공과를 떠나 그를 좋아할 수밖에 없다. 마음을 주고 마음을 얻는 사람이 최고의 지도자다.”>>

<요일코너>에 前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조직팀 팀장 출신 출연

그동안의 행적과 발언을 보면 李 씨는 야당 성향 인물로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런 그가 공영 라디오 방송인 ‘TBS 교통방송’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가 진행하는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에는 <매일코너>에서 ‘오늘은 무슨일이’라는 이름으로 과거 “통진당 해산 잃는 게 더 많다” 등의 칼럼을 게재했던 <한국일보> 이충재 논설위원이 등장하고, ‘빠트린뉴스’라는 이름으로 최근 “역사 쿠데타 성공할까(...)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는 정부·여당의 자가당착”이라고 주장했던 백병규 시사평론가가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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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이철희입니다> 코너 소개/'TBS 교통방송' 캡쳐


<요일코너>에서는 ‘불합리한 세상, 억울하고 하소연 할 곳 없어 답답했던 청취자여러분들의 가슴을 속시원히 풀어드립니다’라며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조직팀 팀장으로 활동했던 안진걸(성공회대 외래교수)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이 출연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대위(평택범대위) ▲韓美FTA체결반대범국민행동 등 각종 左派성향 연대체에 참여해 反韓·反美이슈를 주도해왔다.

시사문제 관련 게스트(guest) 출연 횟수, 야당 인사가 48% 차지

지난 한달(10월13일~11월12일) 동안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의 게스트(guest)로 등장했던 인물들은 아래와 같다.

-여당(총 9회 출연)-
▲안형환 새누리당 前 대변인(총5회 출연)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 ▲김영춘 前 새누리당 의원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

-야당(총 15회 출연)-
▲박용진(前 민노당 대변인) 前 새정련 대변인(총5회 출연) ▲우원식 새정련 의원 ▲금태섭 前 새정련 대변인 ▲우윤근 새정련 의원 ▲주승용 새정련 최고위원 ▲정세균 前 새정련 대표 ▲박영선 새정련 의원 ▲송영길 前 인천시장(새정련 소속) ▲천정배 前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노회찬 前 정의당 대표

-기타(7회 출연)-
▲인명진 목사(前 도시산업선교회 총무, 총2회 출연)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총 2회 출연 ▲정옥자 서울대 명예교수(“국정교과서 박근혜 정부 최대 실책 될 것” 주장) ▲전희경 자유기업원 사무총장 ▲김중배 前 MBC 사장(前 참여연대 공동대표)

전체 출연자의 48%가 야당, 29%가 여당, 그리고 기타가 22%를 차지했다. 기타 출연자 가운데 인명진 목사는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윤리위원장을 지냈던 인물이다.

인 목사는 1972년부터 12년 동안 해방신학에 기반을 둔 도시산업선교회의 총무로 활동했던 전력이 있다. 그는 2012년 6월12일 MBC 라디오 방송에 출연, “종북 문제와 관련해서 새누리당이 좀 너무 오버하고 있는 것 같다. 종북이라는 기준이 애매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2012년에 새누리당 비대위원을 지낸 인물이다. 그는
2008년 총선 이후인 4월9일 <총선 결과 소감>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정희(해산된 통진당의 前 대표) 씨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었다.

“민노당 비례 3번으로 입성한 이정희 변호사가 눈에 띤다. 국방부 회의 때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는 이정희 씨는 비록 나와 노선은 다르지만 소신 있고 딱 부러진 자세가 인상적인 젊은 변호사다. 그런 ‘투사’가 진보 쪽에 많은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누구 말대로 한쪽은 ‘명사’가 많고, 다른 쪽은 ‘투사’가 많은 것이다.”

'TBS 교통방송' 예산 80%, 서울시가 지원

‘TBS 교통방송’은 공영방송으로 <지방자치법> 제114조와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105조에 의거해 서울시 산하 사업소로 설치 및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 산하 31개 사업소 중 하나로 공무원인 서울시 교통본부 교통정책과장의 지도와 감독을 받는다.

<한국경제신문>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TBS 교통방송’의 2015년 예산은 342억40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80%에 육박하는 272억 2000만 원을 서울시가 지원한다고 한다. ‘TBS 교통방송’은 택시 기사의 절반 이상이 청취할 정도로 높은 청취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 시민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TBS 교통방송’은 다양한 여론을 하나로 응집시켜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공영방송 스스로 공정성과 공영성을 추락시킨다면 그 방송사는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끝>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관련자료] TBS ‘방송윤리강령’(출처: TBS 홈페이지)

【전문】

tbs는 시민의 방송이다.

tbs는 공공성 회복을 목표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공론의 장을 제공하는 진정한 소통의 핵심매체가 되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익방송을 추구한다. tbs는 특정 이익층을 대변하지 않고 정파적 편향성에서 벗어나 공공성과 공정성, 보편성, 다양성, 정확성, 객관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이나 뉴스를 제작, 방송하는 언론의 기본적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tbs가 가진 제작 및 편성, 취재, 보도 권한은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신성한 권리이다. 이 권리는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으며 tbs 방송 제작자(PD, 기자, 아나운서, 엔지니어 등)는 전문 방송인으로서 이 권리를 사려 깊게 사용하고 모든 압력으로부터 지켜내야 할 책임을 지니고 있다.

제작 및 편성, 취재, 보도의 독립성을 위해 tbs는 내외부의 특정 세력으로부터 오는 부당한 간섭에 단호하게 대처하여야 하며, 권리 행사와 제작의 자율권 보장만을 내세워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하는 일을 경계하여야 한다. 또 스스로 직업적 양심에 충실하여야 하고 항상 성실하게 행동함으로써 스스로 존엄성과 자긍심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이에 tbs 방송 제작자들은 제작 및 편성, 취재, 보도과정에서 지켜야 할 tbs 방송윤리강령을 제정해 준수함으로써 시민이 맡긴 사회적 책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한다.

【방송 강령】

제1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반영해 사회통합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사회의 기본가치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방송함으로써 소통의 중심 매체 역할을 이행한다.

제2조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 방송을 구현한다.

제3조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 자율성을 바탕으로 특정 정파나 기관, 업체, 단체에 편향되지 않도록 방송한다.

제4조
외부의 모든 압력과 내부의 부당한 간섭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사실에 바탕을 둔 공정 방송을 실현한다.

제5조
서울과 수도권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유익하고 품격 있는 생활정보를 전달하고 서울과 수도권 교통인구를 위한 질 높은 교통 정보도 제공한다.

제6조
아름다운 우리 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새로운 문화 예술을 창조, 창달하는 방송에 앞장선다.

제7조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SNS 등 맞춤형 정보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One Source Multi Use에 바탕을 둔 방송을 통하여 방송 통신 융합 시대에 주도적으로 대처하는 등 시,청취자의 미디어 격차 해소를 위하여 노력한다.

제8조
태풍, 폭우, 폭설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천재지변이나 수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대형사고 등 긴급사태 및 인명구조에 관련된 내용은 우선적으로 방송하여 재난시 서울의 기간방송으로서의 막중한 사명을 다한다.

제9조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다.

제10조
사회질서나 미풍양속에 해를 끼치는 일을 긍정적으로 다루지 않으며 가정생활과 가족관계는 존중하고 가정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 또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다문화가정의 중요성을 소중히 다룬다.

제11조
인명을 경시하거나 자살을 긍정적으로 다루지 않고 폭력이나 테러 등 반인륜적 행위를 미화하지 않는다.

제12조
어린이 및 청소년의 풍부한 정서와 건전한 정신 그리고 올바른 품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제13조
방송 언어는 원칙적으로 표준어 및 표준발음법에 따른 언어와 알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며 시청자․청취자에게 불쾌감을 주는 품위 없는 언어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외국인 진행자와 출연자도 해당언어의 표준어를 구사하는 자로 한다.

제14조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의견이 대립되는 공공의 문제는 여러 시각에서 균형 있고 공평하게 다룬다.

제15조
모든 방송 자료는 정당한 방법으로 취득하며, 위장이나 속임수로 취재나 촬영협조를 받지 않는다.

제16조
일반인의 초상과 음성을 사용할 때에는 사전 동의를 원칙으로 하며, 전화 인터뷰나 카메라로 촬영할 때에는 대상자에게 방송을 전제로 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자료나 정보로 이용할 것인지를 미리 알린다.

제17조
제작, 취재, 보도 중에 취득한 정보는 프로그램을 위해서만 사용하며, 이 정보를 주식 및 부동산 거래 등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제18조
tbs의 권위와 신뢰를 해치고, 공정한 제작, 편성, 취재, 보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체의 금품, 특혜, 향응, 접대, 무료서비스 등을 받지 않는다.

제19조
방송 등의 업무 수행 전̇․후를 막론하고 직무와 관계없는 장소에서 방송 출연자 등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금지한다.

제20조
현안 업무 관련자와 혈연, 지연, 학연, 종교 등의 연고나 기타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당해 방송 등의 업무에 관여하지 않는다.

제21조
제작 및 편성, 취재, 보도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업무 수행시 내외부로부터의 부당한 요구나 간섭, 청탁을 거절한다.

제22조
직무관련자에게 금전을 빌리거나 빌려주어서는 안 되며 부동산 등을 무상 또는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대여 받아서는 안 된다.

제23조
취재원이나 취재활동 대상, 직무와 관련된 이해 당사자인 개인과 각종 기관, 기업, 외주업체 등으로부터 사회 통념을 벗어나는 과도한 식사와 향응 등의 대접을 받지 않는다.

제24조
정당이나 정치단체에 가입하지 않는 등 정치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다

제25조
공식 절차(구두보고 포함)를 거친 경우를 제외하고는 취재원과 외부 기관 및 단체의 비용으로 출장, 여행, 연수를 가지 않는다.

제26조
취재나 편집, 프로그램 제작과정에서 품위를 지키며 방송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

제27조
방송 내용이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는 것이 드러난 경우에는 이를 신속하게 취소 또는 정정하고 명예훼손과 권리침해 등 정당한 이유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하고 신속한 반론의 기회를 준다.

제28조
tbs 방송제작자는 사명감을 갖고 방송 윤리 강령을 준수한다.

【부칙】

이 강령은 2012년 6월 5일부터 시행한다.


[ 2015-11-30, 00: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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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     2015-12-04 오전 2:53
이철희하고
같은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유신     2015-11-26 오후 10:16
이런 자들의 입은 막아버리면 된다
이런 방송은 없애버리면 된다
이런 인간들을 돌아다니게 놔두는
근혜는 직무유기야 머하는 여자?
   기본정석     2015-11-26 오전 8:29
이철희 개인에 대해선 호불호는 사적으로 없다.하지만 공영방송 진행자는 본인의 생각보다 사회 현상에 대한 객관적 보도와 논평을 해야한다.반대되는 의견도 보도하고 균형감을 잃어선 안된다.
요즘 도처에 지뢰밭이니.이철희씨! 지뢰 밟지말고 잘좀 해주세요.
   1     2015-11-21 오후 5:55
국민을 향한 방송이 편파적안 때는 당장 당사자를 파면하고 의법처리하자!!! 백해무익한 짓을 공공연히하는것은 국가적 범죄자이다!!! 즉시 즉시 의법 처리/척결/청삿 해야한다!!!이런 이적질을 하는 백해무익한 종북좌파도 즉시 즉시 척결/청산/소탕 해야한다!!!
   유신     2015-11-20 오전 3:55
신문을 보지 않는다 티브를 보지 않는다 방송을 듣지 않는다
뉴스나 칼럼이나 해설이나 전부 좌파 찌질이들 주절 주절
드라마는 3류 저질 막장 선정
채널은 왜 그렇게 많대?
한겨례 경향은 폐간 시청률 안 나오는 종편들 다 없애고
언론 권력 휘두르는 좌파 찌질이들 다 퇴장시키고...
그래야 나라가 산다
박근혜는 머하는 여자? 찌질이들하고 전쟁하랬더니
찌질이들하고 로맨스야?
한숨만 나옵니다
악인이 득세하면 사람들이 탄식하고 숨는답니다
   임전무퇴     2015-11-19 오후 4:43
난 저런자가 방송 하는것 반델세
   헤이쥬드     2015-11-15 오후 9:32
교통방송이 아니라 특정 애들 놀이터 같은 이런 방송은 폐지하는게 옳다.
교통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이런 정치적 방송을 방치하나.
실제 조사해 봐라. 특정 애들이 얼만지.
   자장가     2015-11-15 오후 7:19
퇴근길에만 그런게 아니고 하루 온종일 그래요.
아마 그런 사람들만 골라서 뽑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헛소리를 질러야 다음에도 촐연이 되는 건지... 먹고 살려고 그런 부류에 끼어들어서 덩달아 질러대는 인간들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하루 온 종일 그런 부류들만 들끓어요.
   순덕이     2015-11-15 오후 7:19
좌파10여년 박은 말뚝이 사회곳곳에 깊이 박혀있습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만은~~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이승만 박사는 36년 넘는 세월을 조국이 독립가망이 전혀없어보이는 상황속에서도 기회를 찾으면서 버티시고 멘탈이 해이해지지 않으셨습니다.
   임전무퇴     2015-11-15 오후 5:30
저런자가 교통방송에 왜 있나요? 박원순이 낙하산 보낸건가요?
   부산386     2015-11-14 오후 5:09
이 사람은 지난 대선 당일에도 라디오에 나와 변화를 바라는 쪽에 투표했다면서 은근히 문재인 지지를 선동하는 사람으로 기억된다. 이런 사람이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니, 진자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긴 셈이다. TV, 라디오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좌편향 분자들을 솎아내야 한다. 음으로 양으로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상상이상일 것이다.
   정중히     2015-11-14 오후 1:18
교통방송 택시기사, 버스기사의 좌경화,,,
승객들에게 좌경화 주입...
이미 라디오 방송은 국가에서 신경안쓰는 틈을 타서
좌익들의 선전선동 도구로 전락된 지 오래다..
인터넷을 포함하여 모든 언론의 약80%는 반대한민국이고 좌파적이다..
그 가운데는 전라도가 도사리고 있다...
   유신     2015-11-14 오전 2:58
이상할 것도 없지요
대한민국은 좌파 찌질이들 세상
망해가는 세상 막가는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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