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정형외과 의사 "박주신 직접 확인하고, MRI 촬영했다"
양승오 씨 등 7인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제12차 공판) 방청기

조갑제닷컴(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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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2월22일 명지병원 MRI 촬영 당시 박주신 담당의사의 증언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승오 씨 등 7인에 대한 공판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311호 법정, 부장판사 심규홍)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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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12차 공판에는 현재 명지병원(고양시 소재)의 정형외과 의사로 재직 중인 K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명지병원은 2012년 2월22일 오후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된 주신 씨의 MRI 촬영에 앞서 같은 날 오전 주신 씨의 허리 디스크 상태를 진단했던 병원이다.

K씨는 당시(2012년 2월22일 오전 7시경) 주신 씨를 직접 진단했던 의사로 병원의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당시 주신 씨의 진료와 관련해, 그동안 피고인 측은 명지병원에서 실시된 MRI 촬영 시간과 MRI 조작 가능성 등을 제기해왔다. 명지병원에서 MRI를 촬영했던 명지병원 소속 방사선사의 경우 2015년 11월17일 진행된 9차 공판에 출석해 “당시 MRI를 촬영한 사람이 해당 영상의 주신 씨와 같은 사람인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해 의혹이 더욱 증폭됐다.

이와 관련해 K씨는 이날 12차 공판에서 “박주신을 직접 보고 문진(問診)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주신 씨임을) 확인했고, MRI 촬영을 했다. 목덜미에 지방층이 두꺼운 것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이날 공판에서 검찰 측 질문에 대한 K씨의 답변, 그리고 피고인 측 변호인 질문에 대한 K씨의 답변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검찰 측 질문/증인 K씨의 답변>

▲검찰: 증인은 2014년 10월23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에서 2012년 2월22일 명지병원에서 실시된 MRI 촬영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이 있죠?
△증인: 네

▲검찰: 2012년 2월22일 아침 7시경 박주신에 대한 MRI 촬영 처방을 했습니까?
△증인: 네

▲검찰: 진료시간 이전인 오전 7시경에 MRI 촬영을 하도록 예약한 이유는 뭡니까?
△증인: 전날 박주신 측에서 (전화가 와서) 억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MRI를 찍어 확인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처음 전화를 받은 사람은 저희 병원 사람이었습니다.

▲검찰: 진단 결과는 어땠습니까?
△증인: 추간판탈출증이었습니다.

▲검찰: 당시 박주신에 대해 직접 문진하고 MRI 촬영을 했습니까? 자생병원에서 촬영한 MRI(2011년 12월27일 촬영)도 보고 결론을 내린 겁니까?
△증인: MRI 촬영해서 (자생병원 촬영 MRI와 명지병원 촬영 MRI) 두 개 다 확인했고, 목덜미에 지방층이 두꺼운 것도 확인했습니다.

▲검찰: 자생병원에서 촬영했던 MRI 사진이 제3자의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자생병원 MRI 자료는 당시 누가 가져왔습니까?
△증인: 박주신 쪽에서 CD를 가져왔습니다.

▲검찰: 박주신은 당시 누가 데리고 병원에 왔습니까?
△증인: 그 때가 아침 7시 이전이었습니다. 당시 만났던 사람은 천XX(주: 서울시청 정무보좌관)씨였습니다.

▲검찰: 박주신을 데리고 온 사람은 박주신의 허리 디스크 상태가 심한 것에 주안점을 두었습니까, 아니면 자생병원에서 찍은 MRI의 영상 피사체가 박주신이 맞는지에 대해 주안점을 두었습니까?
△증인: 후자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영상이 같은 것인지에 대해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검찰: 증인은 박주신에게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의 검진도 조언을 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증인: 맞습니다.

▲검찰: 2012년 2월22일 이후 박주신이 언제 몇 차례 진료를 받았습니까?
△증인: 2013년으로 기억되는데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 납니다. 공익근무 중인데 다리가 저리고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왔습니다.

▲검찰: 그 때는 누구와 왔습니까? 서울시 관계자였습니까?
△증인: 서울시 관계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천XX 씨는 아니었습니다. 머리가 벗겨졌던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피고인 측 변호인 질문/증인 K씨의 답변>

▲변호인: 자생병원에서 촬영된 MRI의 CD는 언제 받았습니다.
△증인: 기억 안 납니다.

▲변호인: (진료) 당일 진료기록을 작성하지 않은 이유, 그리고 2012년 2월22일에 (MRI를 명지병원에서) 촬영했는데 이를 CD나 여타 저장매체에 저장해서 박주신 측에 주었습니까?
△증인: *OCS를 확인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주: 병원정보시스템의 일종인 OCS는 ‘Order Communication System’의 약자로 ‘처방전달시스템’을 뜻한다. OCS업무는 환자에 대한 처방정보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온라인 형태로 입력-수정-취소하고,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회와 출력이 가능하다. OCS 시행 이전에는 환자를 진단하고, 환자를 진료하기 위한 환자정보, 의사처방을 처방전(Doctor's Order)에 수기로 기재하고, 처방전을 작성하여 전달하면 그 처방지에 의해서 처방을 수행했다.>

▲변호인: 2012년 2월22일 엑스레이도 촬영했습니까?
△증인: MRI 촬영만 했습니다.

▲변호인: 당일 MRI 촬영과 관련해서 (박주신 측으로부터) 비밀엄수 등을 부탁받았습니까?
△증인: 그런 얘기 없었습니다.

▲변호인: 2013년 11월13일에도 (박주신 씨가) 진료를 받으러 왔다 했는데 누구와 왔습니까? 과거 검찰에게는 천준호라고 말했던 것으로 나오는데요?
△증인: 첫 번째(천XX)와 두 번째 온 사람이 다른 사람인 것은 확실합니다.

▲변호인: 2012년 2월22일 진료 받으러 온 사람이 박주신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했습니까?
△증인: 박주신이라고 하니까 그렇게 여겼습니다.

▲변호인: 신분증을 확인했습니까? (주: 이후 박주신 씨가 등장하는 연세세브란스 병원 MRI 촬영 당시의 동영상을 증인에게 보여주었음)
△증인: (화면을 보면서) 네 맞습니다.

▲변호인: 박주신을 증인이 MRI 촬영실까지 데려다 주었습니까? 2012년 2월22일에 말입니다.
증인: MRI실까지 안내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변호인: (2012년 2월22일) 박주신을 대동하고 온 사람이 천XX 맞습니까?
△증인: 본인이 천XX라고 했습니다. 명함도 받았습니다.

▲변호인: 척추전문의는 아니시죠?
△증인: 저는 정형외과 전문의입니다. 척추와 관련된 것 등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변호인: 원래 무릎관절 전문 아니신가요?
△증인: 무릎관절 환자, 허리 관련 환자 다 봅니다. 정형외과 환자 중에 제일 많은 게 허리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환자가 무릎입니다. 허리와 무릎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허리와 무릎 관련 환자를) 가장 많이 진료합니다.

▲변호인: 2012년 2월22일 진료내용은 뭐였습니까?
△증인: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변호인: 정상진료 시간이 아니던데 직접 진료를 한 이유는 뭡니까?
△증인: 연락이 와서 아침에 온다고 했고 그날 회의가 있어서 7시 이전에 오라고 했습니다.

▲변호인: 왜 아침에 오라고 했습니까?
△증인: 회의가 있었으니까요.

▲변호인: 당시 회의는 못 들어갔죠?
△증인: 진료하느라고 못 들어갔습니다.

이후 진행된 피고인 측 변호인의 질문은 앞서 검찰 측이 질문했던 내용이 지속적으로 반복됐고 자신의 기억력을 넘는 변호인 측의 질문에 대해 현직 의사인 증인 K씨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OCS를 확인해 봐야 압니다”, “확인해서 알려드리겠다” 등으로 답변했다. 이날 공판에는 박주신 씨의 신체감정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신 씨가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무산됐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검찰과 변호인 양측이 각각 추천/합의한 의학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감정의들의 감정결과로 주신 씨의 신체검사를 대체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이들의 감정서를 재판에서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 여부는 감정의들의 의견에 따라 추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의 결심공판은 내년 1월21일로 예정되어 있다.

취재/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2] 박주신의 대리신검·MRI 영상자료 바꿔치기가 가능했는지의 여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의혹을 제기해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승오(57세) 씨 등에 대한 공판이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311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11차)에는 현재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MRI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를 담당하고 있는 전산실 직원 J씨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그동안 피고인 측은 2012년 2월22일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실시된 박주신 씨의 MRI 촬영에서 나타나는 '시간(時間) 불일치' 문제를 지적해왔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주신 씨의 ‘대리신검’ 혹은 ‘영상자료’의 바꿔치기가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해왔다. 여기서 ‘시간 불일치’란 MRI를 실제 촬영한 시각과 *PACS 서버에 입력된 시각이 동일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의 영어약자로 디지털화된 의료영상이미지를 DICOM (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으로 명명된 '국제표준규약'에 맞게 저장·가공·전송하는 시스템이다. CT, MRI에서 획득된 전자화된 의료영상이미지는 DICOM형식으로 저장되어 판독결과와 진료기록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를 통해 병원 내외의 단말로 전송이 가능하다.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2015년 6월5일자 보도)’는 ‘시간적 불일치’ 문제와 관련해 아래와 같이 보도했었다.

<당시 세브란스 병원의 4층 MRI실은 필립스 기기 3대와 지멘스 기기 1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들 기기들은 각각 71, 72, 73, 74번 방에 설치돼 있었다. 이 중 박주신씨는 74번 방 필립스 기기를 이용해 MRI를 찍었다. 이 4대의 기기들은 각각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고 팩스서버 (PACS, 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를 통해 서로의 MRI 자료를 모니터로 열람할 수 있다. 즉 검사실에 들어간 것은 박주신씨가 맞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MRI 촬영 자료를 불러와 모니터에 띄워 놓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재판의 쟁점 중 하나다.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로 피고인들과 차기환 변호사는, 74번 방에서 박주신씨의 MRI를 촬영한 시각과, 팩스 서버에 MRI 촬영 영상이 입력된 시각이 '역전'된 사실을 들고 있다. 정상적이라면 MRI를 촬영한 시각과, 촬영자료가 서버에 입력된 시각은 순차적으로 나타나야 맞다. 즉, 촬영시각이 촬영자료가 서버에 입력된 시각보다 앞서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촬영자료가 서버에 입력된 시각이, 실제 촬영시각보다 앞선 것으로 나온다면, 이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박주신씨에 대한 연세대 MRI 촬영과정에서 이런 모순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차기환 변호사에 따르면, 2012년 2월22일, 박주신씨에 대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MRI 촬영이 시작된 시각은 이날 오후 14시17분 내지 18분쯤이었다. 따라서 박주신씨 MRI 촬영 영상이 팩스 서버에 입력된 시각은 이보다 몇 분 정도 늦게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팩스 서버에 박주신씨의 MRI 영상이 입력된 시각은, 촬영 시각보다 약 10분 앞선 같은 날 14시8분이었다. 14시17분 내지 18분에 촬영된 영상이 14시8분 팩스 서버에 입력됐다는 기록은, MRI 자료의 조작 가능성을 의심케 하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검찰은, 팩스 서버에 내장된 타이머가 실제 시각보다 30분 늦게 가면서 벌어진 현상이라고 해명했다. 검찰 측 해명에 대해 차기환 변호사는 검찰의 해명을 입증할만한 객관적인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차 변호사는 앞으로 재판에서 이 문제에 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MRI 촬영장비 설정 시각, PACS서버 설정시각 불일치 현상 다른 병원에서도 발생”

15일 진행된 11차 공판에서 검찰은 J씨에게 MRI 파일의 촬영날짜와 시각을 보여주는 ‘다이콤(DICOM: 디지털 의료영상이미지) 헤더 파일’에 원래 찍은 장비번호가 저장되는데, 이를 후에 변경이 가능한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J씨는 “못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J씨는 당시 “박주신 환자가 촬영한 MRI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장비들에서 시간적 역전 현상(=시간 불일치 현상)이 동일하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당시 박주신 씨와 MRI를 촬영했다고 알려졌던 74번 방 외에 71~73번 방 등 세브란스 내 MRI 장비가 있는 모든 방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검사는 이어 “각 의료영상 촬영장비에 설정된 시각이나 PACS 서버에 설정된 시각이 불일치하는 현상이 신촌세브란스 말고 다른 병원에도 있었느냐”고 물었다.

J씨는 “강남세브란스에서도 PACS서버 시간 사이에 9시간 차이가 난다고 해 점검을 했다”며 “특정 윈도우 버전(version)이 깔린 PC에서는 차이가 났고, 다른 PC에서는 차이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이와 함께 ‘이런 문제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J씨는 “없다”고 말했다.
 
박주신 씨의 대리신검을 주장해온 피고인 측은 연세세브란스 병원 본관 4층에 존재하는 4개의 MRI실(71~74번)중 박 씨를 촬영한 곳은 74번 방인데 73번 방에서 제3자가 신검을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이와 관련, 연세세브란스 영상의학과 이승구 교수가 과거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73번의 MRI 제조사는 독일의 ‘지멘스’이고, 74번의 MRI 제조사는 ‘필립스’로 서로 달라 화면 구별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사실은 그동안 검찰 수사에서도 밝혀진 내용으로 MRI 기기 상호간 전송로드를 구축한 사실이 없으며, 기술적으로 실시간 촬영되는 영상을 다른 MRI 기계로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지 않다고 한다.

4차 공판 출석했던 증인의 ‘대포폰 의혹’, 신용카드 사용내역 알림 문자로 밝혀져 

J씨는 ‘연세세브란스 병원 방사선사 C씨와는 어떤 사이냐’고 묻자 “나이가 비슷하고 업무적으로 얘기를 하는 정도”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C씨는 지난 4차 공판(8월)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던 인물로 2002년 연세세브란스의 MRI PACS을 구축했던 인물 중 한 사람이다. C씨는 2012년 2월22일 진행됐던 박주신 씨의 공개신검에는 참여하지 않았으나, MRI기기와 PACS 서버 간의 ‘시간 불일치 현상’ 등과 관련하여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증인으로 채택됐었다.
 
당시 피고인 측 변호사는 C씨가 ‘박주신의 공개신검 직전 6개월 동안 명의자가 표시되지 않은 3개의 휴대폰으로 집중적으로 전화를 했다’면서 이를 ‘대포폰’으로 추정했었다. 차 변호사는 C씨의 연봉, 가족관계, 자녀 학원비, 부인의 직업, 보유 차종의 종류, 해외여행(싱가포르) 등의 사안을 집중 추궁했었다.

재판과정에서 문제의 번호는 신용카드 회사에서 카드 사용내역과 이벤트 등을 문자로 알려준 것이었다고 한다. 1588로 시작되는 발신자 번호를 통신사가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변환해 저장한 것인데 방사선사가 병역브로커와 통화했을 것으로 추정한 것이다.

취재/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 2015-12-24, 09: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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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하와이     2016-01-18 오후 8:48
나의 해석과 댓글을 다신 분들하고는 약간 의견이 다를수 있읍니다. 조갑제 대표는 공공기관을 믿는다고 하였지 박주신이를 두둔한것 같지 않은데 내 머리가 우둔해서
나는 조갑제 대표를 감싸는 것은 아니고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상당이 있는데
1/21 일 박주신이가 재판부에 출두하리라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
박원순이가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 문제에 대해서 참여연대 김기식 ( 현재 문재인당
비례대표 의원 ) 김대업이 기자 회견 시킨놈들 떳떳하게 나와서 고해성사 해야지요.
아리끼리 하게 댓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pauli     2016-01-05 오후 1:41
영상 감정 결과 자생 것은 박주신이 아니다 3명,모르겠다 3명으로 나왔는데도 조갑제씨는 또 무슨 억지 부리실 건가요?
모르겠다 3명도 검사측 감정인으로서 강흥식의 똘만이라 '동일인이 아니다라고 할 수 없다'라는 말장난으로 사실상 비동일인 가능성을 남긴 거라면 6명 모두 비동일인으로 판정한건데 조갑제씨는 양박사에게 양대업이란 입에 답지 못할 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동안 박효종인란 인간을 내세워 무슨 짓을 한겁니까?조갑제닷컴의 수많은 좋은 글들을 외면하게 만든 짓을 왜 한겁니까?
안타깝네요.빠른 시일내에 조갑제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솔직하게 털어 놓고 말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외쳐본다     2015-12-28 오전 8:58
조갑제 대표께서 피고측 변호사와 토론하는것 봤는데 좀 억지(?)주장에 가깝고 변변이 대응도 못해 실망했읍니다 어쩌자고 종북좌파를 옹호합니까 딱합니다, 피고인들은 그분야에 베테랑들인데 그 변호사또한 논리적이고 신빙성있는 증거물을 들이대는데 조대표는 낡은 학설로 근거해서 항변하니 께임안됨니다 인정하세요
   최성령     2015-12-24 오후 6:38
자꾸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은
의혹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무슨 말이 그렇게도 필요합니까?
그렇게 박원순을 돕고 싶으면
박주신이 재검을 통해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박원순을 위하는 길 아닙니까?

왜 이렇게 쉽고 확실한 방법을 극구 피하면서
장황한 논리로 변명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는 박원순이 전세를 내고
조갑제가 임대를 놓았습니까?
이곳이 박원순의 사적인 공간이고
회원들은 그들의 들러리입니까?
   유신     2015-12-24 오전 4:59
진실로
그냥 주신이가 나와서 사진 한장 박으면 되는데
못한다는 건 가짜 사진 맞다는 얘기잖어
정말 박원순 너는 부끄러운 줄 알어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지?
그래 너는 개만도 못한 인간
   순덕이     2015-12-24 오전 1:56
조영환님의 '범죄자들의 짓거리' 100% 동감!!!!!

26세 청년이 병원가서 mr찍는데, 서울시 직원이 박주신을 왜 모시고 다니는지?
   조영환     2015-12-23 오후 11:32
새벽에 저런 mri 찍는 거 자체가 범죄자들의 짓거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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