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관광 경쟁력 1위는 스페인
2위는 프랑스, 3위는 독일, 4위는 미국, 5위는 영국, 한국은 2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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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지수를 매기는 것으로 유명한 월드 이코노믹 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최근, '2015년 여행 및 관광 경쟁 지수'를 국가별로 발표하였다.

1. 스페인

2. 프랑스

3. 독일

4. 미국

5. 영국

6. 스위스

7. 호주

8. 이탈리아

9. 일본

10. 캐나다

11. 싱가포르

12. 오스트리아

13. 홍콩

14. 네덜란드

15. 포르투갈

16. 뉴질랜드

17. 중국

18. 아이슬랜드

19. 아일랜드

20. 노르웨이

21. 벨기에

22. 핀란드

23. 스웨덴

24. 아랍 에미레이트

25. 말레이시아

26. 룩셈부르그

27. 덴마크

28. 브라질

29. 한국

30. 멕시코 

문화유산이 많고 경치가 좋으면서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 순위라고 할 것이다. 한국은 관광강국인 태국(35등)보다 앞서 있고, 그리스(31등), 크로아티아(33), 헝가리(41), 터키(44), 인도(52)보다도 앞이다. 일본은 아시아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다. 중국이 17위로서 높은 축에 드는 것은 이유가 있다. 홍콩 마카오까지 포함하면 중국은 세계 1위의 여행 소비국이자 제2위의 관광 수입국이다. 國外로 두번째로 많이 나가고 國外에서 가장 많이 구경 오는 나라라는 뜻이다. 거대한 관광 인프라가 깔리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경치, 문화유산, 관광시설(음식점, 공항, 호텔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계 最古의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이집트는 83등이다. 최근의 정치불안과 치안 문제가 부정적 영향을 끼친 듯하다.

*가장 많이 찾은 나라(2014년. 유엔 관광기구 통계)

1. 프랑스 8370만 명

2. 미국 7480만 명

3. 스페인 6500만 명

4. 중국 5560만 명

5. 이탈리아 4850만 명

6. 터키 3980만 명

7. 독일 3300만 명

8. 영국 3260만 명

9. 러시아 2980만 명

10. 멕시코 2910만 명

태국은 2480만 명, 한국은 1460만 명, 일본은 1420만 명, 홍콩 2740만 명, 마카오 1460만 명.

*해외 관광에 가장 많은 돈을 쓴 나라

1. 중국 1649억 달러

2. 미국 1108억 달러

3. 독일 922억 달러

4. 영국 576억 달러

5. 러시아 504억 달러

6. 프랑스 478억 달러

7. 캐나다 338억 달러

8. 이탈리아 288억 달러

9. 호주 263억 달러

10. 브라질 256억 달러

*관광수입국 랭킹

1. 미국 1772억 달러

2. 스페인 652억 달러

3. 중국 569억 달러

4. 프랑스 554억 달러

5. 마카오 508억 달러

6. 이탈리아 455억 달러

7. 영국 453억 달러

8. 독일 433억 달러

9. 태국 384억 달러

10. 홍콩 384억 달러

[ 2015-12-25, 13: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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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중히     2015-12-25 오후 5:43
한국은 극동에 있는 작은 나라이다..
서양인에게 한국은 그래도 동양의 신비감을 간직한
고요한 아침이 나라이고
동남아 보다 선진적이고 동양의 멋을 갖추고 있다..
경제적 기적의 다이나믹과 정적인 동양의 미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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