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놀라운 폭로: '개성공단이 敵의 核미사일 개발의 자금줄이었다'
세월호보다 더 큰 국가적 조사가 있어야 한다. 2009년 李明博 대통령도 `유로뉴스(Euro News)'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 10년간 막대한 돈을 (북한에) 지원했으나 그 돈이 북한 사회의 개방을 돕는 데 사용되지 않고 核무장하는 데 이용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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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의 핵개발을 도운 과정에 대한 국가적 조사와 수사가 있어야겠다. 세월호 침몰 조사위원회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되어야 한다. 5000만의 안전이 달린 문제이다.
 

   교전중인 敵이 핵무장을 하였지만 우리는 核도 없고, 核을 막을 방법도 없다. 핵발사 단추를 누를 권한이 있는 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서 불안자'이다. 이 자가 지금 단추를 누르면 서울상공에서 핵폭탄이 터지는 데 7분이 걸린다. 한국 경제력의 약60%가 집중된 수도권이 파멸당하는 순간, 한국은 회복 불가능의 치명타를 맞는다. 원자폭탄이 발명된 지 71년, 그 어떤 나라도 이 정도의 위기에 봉착해본 적이 없다.
  
  핵무기와 재래식 무기의 결정적 차이는 선제 기습 공격의 효과이다. 재래식 무기로 선제 공격을 당해도 반격을 하여 승리할 수 있다. 핵무기는 선제공격을 당한 쪽이 반격력을 상실, 패배하는 정도가 아니라 멸망할 가능성이 높다. 핵무기는 억지가 실패하는 순간 전략은 실패한다. 核戰略의 핵심은, 상대가 쏘지 못하게 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얻어 맞고도 반격할 수 있는 능력을 溫存시키는 게 중요하다.
  
  1. 김정은 정권의 네번째 핵 및 장거리 미사일 실험으로 통일대박론, 한반도신뢰프로세스, DMZ 평화공원 구상, 北核해결을 위한 親中노선은 폐기하거나 근본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2. '擧國的 핵안보체제'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자위적 핵무장, NPT 탈퇴, 사드 배치, 多層的 핵미사일 방어체제, 국민투표, 북한 지도부 無力化 공작, 韓美 핵공유 제도 검토, 미국의 핵우산 약속 명료화 등 종합적 대책이 그 안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3. 북한이 반칙하고 중국이 감싸는, 불공정한 '한반도의 핵게임' 규칙을 바꿔야 한다. 6자 회담에서 심판 역을 맡은 중국이 북한 선수의 반칙을 덮고 한국 선수더라만 규칙을 지키라고 하니 우리는 심판의 불공정성을 국제 사회에 폭로하고 퇴장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NPT(핵확산금지조약), 유엔안보리, 6자회담, 미국의 핵우산이 북한의 핵무장을 막는 데 실패, 敵이 핵무기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핵무기를 소형화하여 핵미사일을 實戰배치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므로 한국은 국가생존 차원에서 정당방위적 조치를 취할 主權的 권리가 있음을 천명해야 한다. 5000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를 외국이나 국제기구에 맡겨놓을 순 없다는 점도 분명히 해야 한다. 판을 깨야 산다.
  
  4. 이러한 국가의지를 집약적으로, 충격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자위적 핵무장의 허용 등 NPT 체제의 개혁을 요구하고, '6개월 내에 北의 핵무장을 해체시키지 않으면 NPT를 탈퇴할 것이다'는 예고를 하는 방법도 있다. 핵무장 등을 건 국민투표로 압도적 국민여론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5. 북한이 미국과 담판하자고 제의할 경우에 대비하여, 한국은 "우리의 참여가 없는 회담을 반대한다"고 분명히 못 박아야 한다. 북한은 긴장을 고조시킨 후 美北 담판을 통하여 핵문제를 해결하자면서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 등을 요구할 것이다.
  
  6. 정당들은 北核 대책이나 自衛的 핵무장에 대한 정책을 제시, 총선과 大選에서 유권자의 판단을 구해야 한다.
  
  7. 정부와 국민들은 구경꾼적 자세를 버려야 한다. 북한의 핵무장을 無力化시키기 위하여는 一戰不辭(일전불사)의 태세를 취할 수밖에 없다.
  
  8. 敵의 비대칭 전략에 대하여 우리도 비대칭 전략을 써야 한다. 敵의 核을 우리의 경제력으로 無力化시키는 전략이다. '돈 對 핵'이다. 핵을 막는 데,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돈을 퍼부어야 한다. 특히 우리가 가진 과학 기술력을 총동원한다.
  
  9. 김정은을 표적으로 삼고, '한민족의 적' '인류의 적'으로 규정, 힘을 집중시킨다.
  
  10. 북한의 핵위협에 노출된 일본이나 대만과도 협조한다. 중국을 압박, 이란 수준의 제재를 북한에 강요해야 한다.
  
  11. 이란과 북한의 핵 협력 체제를 감시해야 한다.
  
  12. 서둘러 한반도에 공포의 균형을 만들어야 한다. 김정은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망하고, 핵을 쓰면 먼저 죽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자위적 핵무장론'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절박한 국가생존 차원의 결단, 그 집약된 표현이다. 살기 위한 정당방위이기도 하다. 이는 李承晩의 北進통일론과 같은 맥락이다. 李 대통령은 휴전 협상에서 한국이 소외되자 북진통일론을 주창, 미국을 압박, 한미동맹을 만들어냈다. 한국인들이 자위적 핵무장에 국민과 국가 생존의 命運을 걸 자세를 보이면 세계를 긴장시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무모하게, 때로는 무식하게 나갈 때이다.
  
  
  
  
  
  
  
  
   오늘 개성공단 가동 중단 조치를 발표하면서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주목할 만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북한 주민들의 삶에 도움을 주고, 북한 경제에 단초를 제공하며, 남북한이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북한의 거듭된 도발과 극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개성공단을 국제적 규범에 부합하는 공단으로 조성한다는 입장하에, 개성공단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지원과 우리 정부의 노력은 결국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악용된 결과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에 총 6160억 원(5억6000만 불)의 현금이 유입되었고, 작년에만도 1320억 원(1억2000만 불)이 유입되었으며, 정부와 민간에서 총 1조190억 원의 투자가 이루어졌는데, 그것이 결국 국제사회가 원하는 평화의 길이 아니라,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을 고도화하는 데 쓰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우리 정부와 개성공단 124개 입주 기업들의 노력을 무참히 짓밟고,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敵의 핵무장을 돕는 데 개성공단이 악용되었다는 폭로이다. 이런 폭로는 전에도 있었다.
   2009년 7월 폴란드를 방문중이던 李明博 대통령은 바르샤바 영빈관에서 유럽의 유력 뉴스전문채널 `유로뉴스(Euro News)'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 10년간 막대한 돈을 (북한에) 지원했으나 그 돈이 북한 사회의 개방을 돕는 데 사용되지 않고 核무장하는 데 이용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관 당시 홍보수석도 2009년 6월12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가 끝난 뒤 '오늘날 북한 核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때부터 원칙 없이 퍼주기식 지원을 한 결과'이며, '북한의 핵개발은 6·15 공동선언 이후 본격화됐는데 김 전 대통령이 국외자처럼 논평하고 비난할 수 있는가'라는 비판이 있었다고 전했다.
   2009년 5월 보도된 정부 내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측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금강산·개성관광 代價(대가)와 개성공단 임금 등으로 29억222만 달러의 현금을 북한에 주었고, 쌀·비료·경공업 원자재 등 現物(현물)로 전달된 규모는 40억5728만 달러로 계산되었다. 식량 270만t과 비료 256만t 등을 유·무상으로 지원하는 데만 32억 달러를 썼다. 정부 소식통은 '그동안 북한은 장거리로켓을 개발하는 데 5억~6억 달러,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8~9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남한에서 넘어간 현금이 핵무기나 장거리 미사일 등을 개발하는 데 쓰였을 수도 있다'고 했다(조선일보).
  
   핵개발을 하는 敵에게 개발 자금을 대어주는 행위는 그 어떤 간첩질보다 더한 반역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밝힌 반역 자금의 규모가 너무나 크다.
  
   미국은 1953년에 율리우스 로젠버그 부부를 간첩죄로 사형집행했다. 두 부부는 공산당원이었다. 과학자인 율리우스 로젠버그는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수집하여 소련 정보기관에 제공했다. 1951년 4월 두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한 어빙 카우프만 판사는 준엄하게 논고했다. 그 요지는 이러했다.
  
   '나는 피고인들의 범죄가 살인보다 더 악질이라고 간주한다. 살인은 피해자만 죽이지만 당신들은 러시아가 과학자들이 생각하던 것보다 1년 먼저 핵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공산주의자들이 침략전쟁을 벌여 5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생겼고, 백만 명 이상의 무고한 사람들이 피고인들의 반역으로 더 피해를 볼지도 모른다. 피고인들의 반역은 역사의 흐름을 우리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바꾸놓았다. 우리가 핵무기 공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매일 하고 있다는 사실이 피고인들의 반역에 대한 증거이다. 율리우스 로젠버그가 主犯(주범)임은 분명하나 妻 에델 로젠버그도 책임이 있다. 成年의 여자로서 남편의 추악한 범죄를 막기는커녕 격려하고 도왔다. 피고인들은 목적달성을 위한 신념을 위하여 자신들의 안전뿐 아니라 자녀들도 희생시켰다. 목적달성을 위한 사랑이 자녀들에 대한 사랑보다 앞섰다.'
  
   로젠버그 부부는 미국에서 사람을 죽이지 않았는데도 사형집행된 유일한 경우이다. 공소장은, 피고인들이 미국을 위험하게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간첩질을 하였다고는 주장하지 않았지만 카우프만 판사는, 소련이 미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이고, 피고인들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세계 혁명을 통하여 자본주의를 파괴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음을 알고 있었음이 확실함으로 반역죄라고 단정하였다.
  
   이제 북한정권이 핵폭탄을 소형화하여 미사일에 장착, 실전 배치하였음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국은 핵미사일 방어망이 없다. 오늘 밤에라도 김정은이 핵미사일 발사 단추를 누른다면 대한민국은 종말을 고하고, 수백만 명이 죽는다. 그럼에도 사드 등 미사일 방어망을 만들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의 履歷(이력)을 보면 북한정권의 핵 개발을 비호한 경우가 많다.
  
   한국은 生殺(생살) 여탈권을 敵에 넘겨 줌으로써 국가 생존의 위기를 맞았다. 核 앞에서 벌거벗은 존재가 되었다. 核미사일實戰배치가 공식화될 때 국민들의 분노는 로젠버그를 사형대로 보낸 미국처럼 들끓을 것인가? '北核을 도운 자들을 잡아죽여라'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한국은 活路(활로)를 찾을 것이다. 반대로 '核을 가진 북한정권이 하자는 대로 다 해주자. 이게 평화공존이다'라는 여론이 主流가 되면 대한민국은 중국과 북한에 종속되고, 한미동맹은 해체되며, 자유와 번영, 자주와 독립을 잃게 될 것이다. 노예적 삶이냐, 자유인의 삶이야, 기로에 섰다.
  
   북한의 核미사일實戰배치는 아래 반역자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불가능하였거나 이렇게 빠를 순 없었다.
  
   1.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개발에 자금과 기술을 제공한 자.
   2. 북한의 핵개발을 막으려는 미국 등 국제사회의 노력을 계획적으로 방해한 자.
   3. 북한의 핵개발을 변호하고 다니면서 애국자들을 공격한 자.
   4. 北의 핵실험 이후에도 우리가 핵미사일 방어망을 만들지 못하게 하여 核 사용을 유혹하는 자들.
  
   어느 나라이든 위의 죄목에 해당하는 자들은 반역자로 斷罪(단죄)된다. 카우프만 판사의 논고처럼 核간첩은 살인자보다 더 위험하고 有害하다. 반역자를 알면서도 감옥에 보내거나 잡아죽일 수 없는 나라는 해체되어야 한다.
  
   2014년 12월19일 헌법재판소가 통진당을 해산시킬 때 안창호, 조용호 재판관은 결정문의 보충의견을 통하여, 大逆(대역)행위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를 밝혔다.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의 바탕인 자유민주주의의 존립 그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를 관용이라는 이름으로 무한정 허용할 수는 없는 것이다. 뻐꾸기는 뱁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 이를 모르는 뱁새는 정성껏 알을 품어 부화시킨다. 그러나 알에서 깨어난 뻐꾸기 새끼는 뱁새의 알과 새끼를 모두 둥지 밖으로 밀어낸 뒤 둥지를 독차지하고 만다. 둥지에서 뻐꾸기의 알을 발견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 뱁새는 자신의 종족을 보존하게 되지만, 둥지에 있는 뻐꾸기의 알을 그대로 둔 뱁새는 역설적으로 자기 새끼를 모두 잃고 마는 법이다.
   피청구인 주도세력에 의해 장악된 피청구인 정당이 진보적 민주주의체제와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를 추구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고 그 전복을 꾀하는 행동은 우리의 존립과 생존의 기반을 파괴하는 소위 대역(大逆)행위로서 이에 대해서는 불사(不赦)의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 이는 단순히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와 본질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존재와 본질에 관한 문제에 봉착하였다. 敵이 핵미사일을 실전 배치하였는데 우리는 방어망이 없고 敵의 핵무장을 도운 利敵세력이 정치와 언론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보다 더 소름끼치는 상황은 없다. 소름끼치는 상황엔 소름끼치는 결단을 내려야 살 수 있다. 그걸 피하는 순간 국가는 없어지거나 協會化(협회화)된다.
  
   敵의 핵개발을 도운 과정에 대한 국가적 조사와 수사가 있어야겠다. 세월호 침몰 조사위원회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되어야 한다. 5000만의 안전이 달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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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작년 2월, 핵 관련 세미나에서 金熙相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북핵은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동안 우리는 말로는 북한 핵 위협을 강조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미국 핵우산’이 있으니까 ‘설마’ 하는 만심(慢心)과, 막상 대처하려면 현실적 부담이 너무 크니까, 북한도 결국은 핵을 포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전제로 국가안보 태세를 발전시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북한 핵은 남과 북의 군사력 균형을 일거에 붕괴시키고, 한반도의 자유민주 통일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하는 반면, 한국은 졸지에 전략적 피그미가 되어 전쟁이냐, 항복이냐, 한없이 시달리면서 점차 한반도 적화의 길로 끌려들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어떤 형태의 통일이건 궁극적으로는 군사통합으로 매듭지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북한 핵 폐기는커녕 기정사실화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북핵 폐기를 위한 지난 20여 년간의 국제적 노력은 참담한 실패로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다른 나라의 핵이라면 몰라도 우리에 대한 북한 핵의 위협은 ‘미국 핵우산’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크다. 당장 북한이 미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ICBM을 시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과연 워싱턴에 대한 보복을 각오하고라도 북한을 응징하려 들 것인지, 특히 북한이 미국의 그런 단호한 응징의지를 믿어야 억제효과가 있을 텐데 ‘푸에블로호 사건’ 이후 미국을 종이호랑이로 보고 있다는 북한이 ‘미국의 그런 단호한 의지를 믿을 것인가’부터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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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우프만 판사의 선고 요지
  
   Citizens of this country who betray their fellow-countrymen can be under none of the delusions about the benignity of Soviet power that they might have been prior to World War II. The nature of Russian terrorism is now self-evident. Idealism as a rational dissolves . . .
   I consider your crime worse than murder. Plain deliberate contemplated murder is dwarfed in magnitude by comparison with the crime you have committed. In committing the act of murder, the criminal kills only his victim. The immediate family is brought to grief and when justice is meted out the chapter is closed. But in your case, I believe your conduct in putting into the hands of the Russians the A-bomb years before our best scientists predicted Russia would perfect the bomb has already caused, in my opinion, the Communist aggression in Korea, with the resultant casualties exceeding 50,000 and who knows but that millions more of innocent people may pay the price of your treason. Indeed, by your betrayal you undoubtedly have altered the course of history to the disadvantage of our country.No one can say that we do not live in a constant state of tension. We have evidence of your treachery all around us every day--for the civilian defense activities throughout the nation are aimed at preparing us for an atom bomb attack. Nor can it be said in mitigation of the offense that the power which set the conspiracy in motion and profited from it was not openly hostile to the United States at the time of the conspiracy. If this was your excuse the error of your ways in setting yourselves above our properly constituted authorities and the decision of those authorities not to share the information with Russia must now be obvious . . .In the light of this, I can only conclude that the defendants entered into this most serious conspiracy against their country with full realization of its implications . . .The statute of which the defendants at the bar stand convicted is clear. I have previously stated my view that the verdict of guilty was amply justified by the evidence. In the light of the circumstances, I feel that I must pass such sentence upon the principals in this diabolical conspiracy to destroy a God-fearing nation, which will demonstrate with finality that this nation's security must remain inviolate that traffic in military secrets, whether promoted by slavish devotion to a foreign ideology or by a desire for monetary gains must cease.The evidence indicated quite clearly that Julius Rosenberg was the prime mover in this conspiracy. However, let no mistake be made about the role which his wife, Ethel Rosenberg, played in this conspiracy. Instead of deterring him from pursuing his ignoble cause, she encouraged and assisted the cause. She was a mature woman--almost three years older than her husband and almost seven years older than her younger brother. She was a full-fledged partner in this crime.Indeed the defendants Julius and Ethel Rosenberg placed their devotion to their cause above their own personal safety and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sacrificing their own children, should their misdeeds be detected--all of which did not deter them from pursuing their course. Love for their cause dominated their lives--it was even greater than their love for their children.'
[ 2016-02-10, 21: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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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seop     2016-02-16 오전 9:45
쌈지돈과 지갑돈은 같은 것입니다.
   기본정석     2016-02-12 오후 3:40
이제 북한과의 전쟁을 대비하자.정말이다.
그래야 전쟁을 피할수있다.혹 전쟁이 터져도
이길수 있다.북한핵,그리고 김정은에 대해서
우리는 시간이 없다.이미 적은 우리 문짝을
열어 제끼고 중무장한 상태로 우리 침실까지
육박했는데 우린 코골고 자고있다.물론 집경비
맡은 일부 정부 당국자나 얼치기 학자들,국회의원은
재네 그러다 갈거야.배고파서 온거야.재네
너무 몰아 세우지마 그러다 사고친다.
이러면서 남북간 강대강 대치 끝내라고 한다.
이꼴은 옛날 구한말 경복궁 내에서나 볼수있었던
광경이다.대한민국 명운이 걸렸다.박근혜여,
드골같은 지도자가 되라.안그러면 인조나 선조꼴 난다.
국민은 노예가 되고만다.
이제 결단해라 우리와 우리 후손이 노예로 살것인가
아니면 자유인으로 살것인가.미국 독립전쟁도
토마스 페인의 우리에게 자유를 달라 아니면 죽음을
이 한마디에 모든걸 걸었다.
핵 선제타격은 피할수 없는 현실이다.
그리고 비핵화 포기해라,그리고 핵도미노 일으켜라.
계엄 포고 하듯이 속사포로 연이어 포고해라.
이런일은 빨리 해치우는게 상책이다.삼국지의
방통의 파촉원정의 상책처럼.유비 처럼 안전 안전 하다간 몰살한다.
절대로 재넨 전면전 못한다.그리고 북한 동포 해방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존재 이유다.
우리가 북한동포 해방 못시키면 누가 시키겠는가.
이것이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고 우리의 지상과제다.
   정중히     2016-02-12 오전 8:42
일반국민들도 다 아는 사실을 대통령 씩이나 돼서
몰랐을 리가 있나?
만약 알면서도 계속 대북지원을 해 줬다면
이 또한 반역이다!!

그리고 이제라도 알았다면
그 반역 패거리들을 일소하기
바란다..
그렇게 않하면 이 또한 반역죄에 해당할 것이다!!
   유신     2016-02-12 오전 3:17
정일과 정은에 헌신한 대중과 무현
그리고 거기에 속한 자들을
빨리 가려 처단하라
   유신     2016-02-12 오전 2:44
역적질한 통일부 해체
등신짓한 외교부 교체
제일 큰 책임 김관진 해산!!!
   白丁     2016-02-11 오후 11:11
그것 깨우치는데 8년 걸렸다니...알면서 시작한 이와 위해서 한 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기본정석     2016-02-11 오후 7:44
오늘 뉴스보니 북한이 모든 개성공단 자산몰수 조치를 취했다.
이제 박근혜 의 외교안보 라인은 북한과의 다음카드를 준비해야한다.
이제 북을 좀알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이여.명심할것은 공산주의자는
강하게 나가면 피하고 약하게 나가면 늑대처럼 물어 뜯는다.
러시아의 행패도 봤을거다.미사일 기술 유출한 증거를 대라고
날뛰는 모습을.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냉엄한 국제현실에 피눈물도
없다는 것을 실감했을것이다.그동안 참 순정만화처럼 대하기에
걱정 했었는데 뒤늦게나마 다행이다.
전쟁을 각오하자.그러면 막을수있다.
핵시설 폭격하고 핵도미노 일으켜라.
의외의 결과가 올수있다.
가장큰 문제는 말만있고 행동이 없는 오바마 대통령 이사람이 문제다.
   물푸레나무     2016-02-11 오후 5:45

南宋이
金나라와
전쟁을 벌렸을때
敵과 내통을 한
秦檜란

매국노
역적시끼가
岳飛를 어떻게 죽이고
南宋을
어떻게 멸망시켰는지
역사의 준엄한 심판은
지금

현대에 와서도
진행형인데

중국에서는
大 충신
岳飛를 추모하여

그의 묘 앞에
천하의 간신
역적
매국노

진회의 동상을
무릎 꿇인채로
만들어 놓고
참배객들이
진회의 동상에 침을 뱉고
발로 차고

천년
만년
쌍 모욕을 가한다더라~
우리도

이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한민국을 배반하여
적과

내통을 하여
적장에게 군자금을 상납하여
적으로 하여금
우리 목에
수소폭탄이라는 비수를
어떻게 들이 댔는지
그 역사적 진실을
滿天下에 공개하여
광화문

그 너른 광장에
대한민국에게 싹싹비는
무릎 꿇인
매국노

역적들의
동상을 만들어
가래침을 쳐 바르고
발로 짓이길 수 있게 하여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나라를 배반하고
팔아먹는자는
어떤 수모를
천벌을 받는지

그것을
가르쳐야 한다!!
이게

참 교육이 아닌가?
바른교육이 아닌가?
   有神韓國     2016-02-11 오후 4:35
북이 도발 할때 마다
우리 정부는 : 북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일 공조에 들어간다 유엔안보리를 소집 제재를 가한다 중국에 협조를 구한다
중국은 :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 당사자국들은 냉정을 유지해야 한다 모든것을 대화로 풀어야 한다 라고 녹음기 재생처럼 귀신 신낙락 까먹는 소리만 지꺼리고
미국은 : 한미동맹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한국을 굳건히 지킬것이다. 또 스텔스기를 포함 항공모함을 보내겠다 핵잠수함을 보낸다 한미훈련을 강화 하겠다 맨 겁만주다 끝내는 한마디로 종이호랑에 불과한 짓만 하고 있다
또 6자 회담을 하자 4자 회담을 하자 5자 회담을 하자 되지도 효과도 없는 짓걸이에 세월만 낭비하고 말았다
그동안 몇십년동안 효과 없는 짓에 허송세월을 보내는 동안 북은 계속 핵무기를 개발해 나가고 있고 그기술은 날로날로 발전하고 있다
이런 결과는 무엇을 의미 하냐 ?
실질적으로 미국이나 중국은 북 핵무기 개발에 제동을 걸지 않고 있는것이다
겉으로 제재하는척 시늉만 내고 있는것이다
중국이나 미국은 실질적으로 북 핵무장이 자기들한테 불리 할것이 없다
중국은 북한이 한미일 완충역활을 잘 하고 있고 미국은 북이 핵무장을 하면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한테 더 기댈것 임으로 첨단무기 팔아 좋고.. 영향력 행사 해서 좋고
나쁠것이 없다 미국이나 중국은 지금 북 핵문제를 교묘히 이용해서 자기 영향략 챙기에 온통 머리를 쓰고 있다 이점을 우리정부가... 국민이 확실히 알아야 한다
중국이나 미국을 믿지말자 우리가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그 최선의 방법이 무엇 이겠는가....
   한국통     2016-02-11 오후 4:01
김정은에대한 정밀폭격 즉 김정은 제거외의 어떠한 제제도 무용지물이다. 이제는 김정은 제거로 대북정책기조를 바꿔야한다. 벙커버스터등은 이에대한 유용한 대안이다.
정밀폭격시 몇주간은 언론이 시끄럽겟지만 근원적인해결을 해야한다.. 정밀폭격한다고 전쟁나는것은아니다. 전면전은 북괴의 궤멸을 의미하므로 정밀폭격한다고 함부로 전면전을 감행한다고는 볼 수는 없다
   기본정석     2016-02-11 오후 2:04
지난 3 년간 한미일이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데
이미 2013 년 북이 핵실험 하고 미사일 쏠때
강인하게 대비 했어야 했는데 명박이 파놓은
그물의 걸려 위안부 문제로 국가안보 의 귀중한 시간
3년을 허비한건 누가 책임 지겠는가.윤빵세는 한술 더떴으니.
이제 말만 떠드는 무능한 관료 스타일의 외교 안보라인을
다 바꿔라.실질적이고 대담한 참모들로 새판짜라.
국민은 행동할줄 아는 드림팀을 요구하고있다.
이젠 말이 필요없는 시기다.대한민국 사실상
주변국에 휘둘리느냐 아니냐 기로다.우리의
친구는 확실히 챙겨라.어리버리 하다가는 미아된다.
위기다.그것도 생존의 위기다.어쩌면 건국이래 최대의
위기다.필요하다면 아니 필요하다.북의 핵시설 선제타격해라.
   證人     2016-02-11 오전 10:30
언론에서 이런 주장이 집중적으로 나와야 한다.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지, 문제의 핵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있으면서 침묵하고 있는 것은 반역에 동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제를 바로 잡아야 이후 바른길로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언론의 침묵은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가 치미는 일이다.
   기본정석     2016-02-11 오전 10:24
국민의 당 발표를 보니 사드배치 공식 반대한다니.
또 개성공단 폐쇄는 자해적 제제라고 하니 할말없다.
얘네는 안보는 보수,경제는 진보 라더니.이제보니
안보는 무능,경제는 무능력 인정당 이구만.안보가
무너지면 경제가 다 무너지는데.안철수의 교양의 한계다.
그러기에 젊은 시절에 역사나 사회관련 책을 상당부분
독파해야 국가 전략이나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기는데
우리나라 입시의 맹점이 고교삼년 교과서로 제품찍어내고
대학가서는 그시대에는 얼치기 운동권,물론 다는 아니지만
지금은 취업 준비생으로 무작위로(in bulk)
찍어내니 세상말로 조금 성공하면 대단한 착각을 스스로 한다.
안철수씨는 그냥 자기 처자식과 기업정도 챙기면 맞는 인물이다.
재세경륜 할만한 인물이 못되니 스스로 물러나는게 상책이다.
마치 삼국지의 미방과 미축 정도의 인물이다.서원직에도 한참
못미치니 차마 조조나 공근 주유에는 감히 비할바 아니다.미국의
데오도오 루즈벨트는 대학 1-2학년때 이미 세계사를 집필할
정도의 수준이였다.지금 정치판에 들어와서 읽어도 한계가 있다.
그런 경륜의 70%는 소시적에 배양된다.당신은 이미 늦었다.
국민의당 이 아니라 국민 바같의 당을 만들고있다.
어지러운 우리 대한민국 현실이다.이런 수준의 정치인들이 난무하니.
   지평선     2016-02-11 오전 4:40
10 년간 해빛 쬐어준 대가로 이모양이다 .
저승에 있는 두 거시기 양심 있으면 개정으니 나 잡아가라
   2말3초     2016-02-11 오전 1:20
개성공단은 진작부터 없앴어야했다..
천안함 침몰때 폐쇄했어야했는데,,왜 그냥 둔건지..쯧쯧..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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