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우회 "정부는 자위적 차원의 독자적 核과 미사일 개발계획을 마련하라!"
11일 공동성명 통해 자체 핵무장 및 미국의 전술핵-사드(THAAD) 배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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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직무대행 박용옥, 이하 향군)와 성우회(예비역 장성모임, 회장 김진영 前 육군참모총장)는 11일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의 “핵 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의 목적은 대한민국을 위협하여 적화통일을 달성하고, 미국과 자유진영 국가들을 위협하여 경제적 지원을 강요하려는 날강도 같은 짓”이라고 규탄했다.
  
  두 단체는 성명에서 “정부는 즉각 북한의 위협을 무력화시킬 수 있도록 자위적 차원의 독자적 핵 및 미사일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알릴 것”을 촉구했다.
  
  성명은 이어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현재 거론되고 있는 미국의 사드(THAAD) 배치를 즉각 추진하고 美 전술핵무기의 한반도 재배치도 적극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평화통일 운운하며 북한제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일부 정치권에 대해 경고하고 정치의 제1목적이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임을 명심하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국가존망의 위기에서 믿을 것은 오직 軍 뿐”이라며 “만약에 적이 도발해온다면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반드시 초전에 이를 박살내라”고 당부했다.
  
  성우회(星友會)는 국군의 예비역 장성들 모임(모태는 성우구락부)으로 1989년 백선엽 장군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발족됐다. 성우회의 설립 목적은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상부상조를 도모하는 것 외에, 자유수호, 국가보위와 조국의 평화통일에 관련된 문제를 연구 분석하여, 이 가치 수호에 중대위협이 되는 조짐이 있을 때에는 비판, 계몽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한 국민적 결의를 선도하는 것”이다.
  
  
  [성명] 한반도의 군사적 균형은 이미 깨졌다! 이래도 '평화통일'을 말하는가?
  북한 미사일 발사에 즈음한 우리의 입장

  
  북한은 지난 1월6일 4차 핵실험을 감행한데 이어 2월7일에는 장거리 미사일인 ‘광명성 4호’를 발사했다. 그들은 광명성 4호가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교활한 거짓말에 불과하다. 기술적으로나 내용면에서 볼 때, 이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시험이었음이 명백하다.
  
  핵개발과 마찬가지로 장거리 미사일 개발의 목적은 대한민국을 위협하여 적화통일을 달성하고 나아가 세계, 특히 미국과 자유진영 국가들을 위협하여 경제적 지원을 강요하려는 날강도 같은 짓이다. 우리는 백척간두의 안보위기에 즈음하여 다음과 같이 정부의 강력한 대북제재와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북한 핵과 장거리 미사일에 대비한 장단기 대책을 마련하라.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능력은 미완성이라는 식의 안이한 판단으로 더 이상 국민들을 안심시키려 들지 말라. 이러니까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 마당에도 ‘평화통일’을 떠들고 있지 않은가? 정부는 즉각 북한의 위협을 무력화시킬 수 있도록 자위적 차원의 독자적 핵 및 미사일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둘째, 현재 거론되고 있는 미국의 사드(THAAD) 배치를 즉각 추진하고 미 전술핵무기의 한반도 재배치도 적극 검토하라. 내 나라, 내 국민을 지키는데 왜 남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가? 중국과 러시아는 결코 우리의 안보에 관한 한 우방이 아니다. 이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안보에서 우유부단하고 타협하려는 태도는 금물이다. 신속하게 결심하고 단호하게 행동하라!
  
  셋째, 정치권은 정치의 제1목적이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임을 명심하라. 국민들은 4.13총선거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이다. 자기 당의 집권과 선거에서의 승리가 국가생존이나 국민들의 생명보다 우선인가? 이 마당에 평화통일 운운하며 북한제재에 소극적인 태도는 무엇인가? 친북주의자들인가? 아니면 나약한 무정부주의자들인가? 이러고도 임진왜란 전야와 구한말의 정치인들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넷째, 우리 군은 만약에 이 와중에 적이 도발해온다면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반드시 초전에 적을 박살내라! 국가 존망의 위기에서 믿을 것은 군 뿐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핵에는 핵! 국가를 보존하고 국민의 무한신뢰와 지지를 얻으며 군의 사기를 단 번에 최고로 올리는 방법은 전투에서의 승리 뿐이다. 5천년 역사의 호국영령들이 그대들을 지켜보며 믿고 있다. 1천만 향군성원과 성우회 전 회원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가안보 최후보루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대한민국성우회
  
  
  
[ 2016-02-13, 11: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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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     2016-02-15 오전 12:33
길 바쁜데 언제 핵개발?
핵기지 폭격합시다
   기본정석     2016-02-14 오전 10:22
정론직필이란 말이 있다.오늘 아침 14 일자 중앙일보
사설을 보니 그래도 외교로 풀어야한다.고하며
논조를 맺고 있다.누군 싸우고 싶어 싸우나.6.25 때 처럼
얻어 맞구서 싸우린 말인가.중앙일보는 전쟁나면 잃을게
너무 많아서 그런 얘길 하나보지.노예상태로 있는 북한
그 노예들에게 남한을 접수하면 남한 인민들을 너희들의
노예로 만들어 주겠다는게 지금의 현실이다.공산주의를
그리 당하고도 감상적으로 이해하는 주필들이 있다니,
한겨례 나 경향이면 그렇게구나 하겠지만,92년 비핵화 선언은
그직전 남북 핵합의를 했기에 남북 쌍방이 선포했던거다.
이미 핵개발,핵실험,NPT 탈퇴등수없는 도발로 휴지가 됬는데.
그걸 들먹이면서 핵개발은 안된다는 이런 시대착오적인 글을
중앙일보가쓰는거 보면 종북좌파애들 참 많이 언론 문화계로 진출 했음을
알수있다.JTBC 만들어서 정부,아니 대한민국 흠집 내기 시작하더니
도대체 삼성이 많이 크긴 컸나보다.남북 기본 합의서는 히틀러가
체코 전체를 합병하고 오스트리아 통째로 먹고
폴란드 침공으로 챔벌린과 맺은 모든 합의가 휴지 조각 됬듯이
이미 북이 핵개발 핵실험 하면서 휴지조각이 됬다.
너희들이 파기 했으니 우리도 구속받지 않겠다.해야 외교도
주도권을 잡는걸 왜 모르는가.당당해야 할데서 움추러 들다니.
그걸 피해나가려고 미국의 대 조선 적대시 정책으로
핵을 개발할수 밖에 없다는 이상한 논리를 만든 북한인데
아직도 그런 핵합의를 들먹이는 논설위원은 역사 공부좀 해야겠다.
삼성은 좀 수준이 되는 논설위원들좀 스카웃 해라.야구에만
투자 하지 말고.
   기본정석     2016-02-13 오전 11:49
이제 우리의 대상은 중국과 러시아다.당연히 핵무장 해야한다.
북한은 이런 상태를 막는 짱께들과 러시아의 용병이다.
재들은 야합해서 또 북한을 쪼개 먹을거다.
그래서 대중국 포위전략을 구사하고 핵도미노
일으켜야한다.EU,미국,일본,아세안 국가등 한반도
단일정권 단일국가를 지지하는 팀을 만들어야 한다.
당연히 대한민국으로 통일되야 한다.
갈길이 멀지만 핵보유가 그첫단추며,핵도미노가 그다음이다.
거의 동시에 일으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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