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 핵무장론이 국론을 분열시키는 극단 주장이라는 중앙일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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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중앙일보는 자위적 핵무장론을 '이성적 토론을 막고 국론을 분열시킬 우려가 있는' 극단적 주장이라고 비방했다. 중앙이 소개한 여론 조사엔 자위적 핵무장에 찬성하는 국민이 67.7%, 반대가 30.5%이다. 중앙의 안경으로 보면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윤용남 전 합참의장 박근 전 유엔 대사 원유철 집권당 원내대표 등 자위적 핵무장론을 제기하는 이들은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들이다. 국민의 약 3분의 2도 극단론자이다. 적이 핵무장을 했으니 우리도 살기 위해서는 핵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은 모든 생명체의 고유한 실존적 요구이고 선언이다. 현실과 사실에 기초한 가장 이성적 판단이기도 하다. 5000만의 생명을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학살자의 손에 맡겨놓을 수 없다는 절박감에서 나온 주장이 국론 분열이라면 독립운동도 반공애국운동도 국론 분열이다. 중앙일보의 최
[ 2016-02-15, 19: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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