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守단체, 민노총 지원한 박원순의 서울시 검찰에 고발
"실정법과 행자부 장관령 심지어 조례까지 위반하면서 시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자들에 대한 고발에 국가권익위원회의 사명을 완수해주길 바란다."

정리/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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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서울시가 민노총을 지원해온 데 대해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애국연합) 등 보수단체가 3일 박 시장과 서울시공무원, 민노총 관계자를 지방재정법위반과 직권남용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애국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06년도에 신설된 지방재정법 편성원칙에는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에는 지방재정지원을 금지하고 있다”며 민노총 등에 대해 “국가권익위원회(위원회)가 실정법과 행자부 장관령 심지어 조례까지 위반하면서 시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자들에 대한 고발에 위원회의 사명을 완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애국연합은 “민노총과 박원순이 이미 15년 전부터 시민단체의 일을 함께 해온 동지”로 규정하고 민노총에 대해 “국내 최대의 정치조직이며, 민노당을 만들어 운영할 정도의 정치역량을 겸비하고 있는 단체이며, 합법, 불법, 비합법, 심지어 폭력을 동반한 집단시위까지 목적을 위해서는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며 사회혼란의 중심에 있는 단체”라고 비판했다.

단체는 이어 “이번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행자부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국회의원들은 중앙정부와 동시에 지방정부의 비행도 함께 감사해 결과보고를 해주길 바란다”며 “국가권익위원회는 박원순, 서울시공무원, 민노당 관계자들의 불법행위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하여 위법사항은 고발조치하고, 행정자치부는 불법으로 지원된 자금은 국고환수와 교부된 보조금이 적법하게 사용되었는지 회계감사를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16-05-03, 11: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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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     2016-05-04 오전 3:03
조선은 정의로운 세상?
아닐걸?
이 재판이 증명해줄 것!
   부산386     2016-05-03 오후 6:57
한 놈이 장 자리에 앉으면 그 밑에 다수의 노른자위에 같은 패거리들이 차지하고 그들을 통해 국민혈세가 같은 끄나풀들에게 흘러갑니다. 우리가 선거에서 지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읍니다. 제일 욕심나는 자리는 대통령이죠. 서울시장과는 비교가 안되요. 수천개의 노른자위에 좌빨들이 지금 침을 흘리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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