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정희는 징기스칸보다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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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박정희의 영토는 징기스칸 제국보다도 더 넓다.
  부국
  
  
  [원문] 내가 존경하는 인물
  
  이미 5대양6대주가 한국의 일터요, 한국의 시장이며, 한국의 영토다
  현대차 그룹은
  중국, 인도, 터어키(중동), 슬로바키아(유럽), 미국 알라바마(미국, 남미)에 생산기지를 건설해
  전세계를 한국자동차로 덮을 준비를 마쳤다.
  관련 부품업체들도 떼거리로 동반진출해서
  세계 주요지역마다 한국의 자동차생산기지가 건설되었거나 건설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의 전세계 생산망, 판매망은
  하도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힘들다.
  그들이 만드는 반도체, 휴대폰, LCD, PDP, 디지털 가전등은 이미 세계를 압도하고 있다.
  
  포항제철은 중국진출에 이어
  얼마 전 100억불짜리 인도제철소 건설을 결정하였고
  의연히 세계철강시장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한국의 조선업계는 이미 세계를 호령하고 있으며
  중국 조선업계의 추격이 우려된다지만
  포항제철의 인도제철소 옆에다 조선 5사가 합작하여 인도조선소를 건설한다면
  중국의 추격을 견제하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건설업계의 세계진출은 이미 오래 전 일이며
  라면, 쵸코파이, 할인마트등도 세계로 뻗어가고 있고
  관치금융에서 갓 벗어난 금융업계도 곧 본격적인 세계진출을 서두르게 될 것이다.
  
  한국은 이미 전세계를 내 땅처럼 세계경영을 하고 있는 나라다.
  한국의 영토는 광개토대왕의 고구려제국보다도 훨씬 더 넓으며
  징기스칸의 몽골제국보다도 더 넓다.
  그런데 요즈음 뜬금없는 광개토대왕, 징기스칸 타령은 어인 연고인가?
  뭐 때문에 1500여년 전, 얼굴도 모르는 광개토대왕의 고구려제국을 그리워하고
  손바닥만한 만주땅에 군침을 흘리며
  우리가 건설하지도 않은, 750년전 징기스칸의 몽골제국을 부러워 한단 말인가?
  오늘날 한국의 세계경영을 이룩하기 위해
  한국인들은 고구려 기마병, 몽골 기마병보다도
  훨씬 더 용감하고 더 신속하고 더 부지런했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한국인들이 피땀과 피눈물로 경제전쟁, 전쟁마다 승리를 하고
  그 승리의 모든 전리품, 전리품들이
  고구려 기마병, 몽골 기마병 것보다 더 화려하고 더 값진 것이었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바로 얼마 전, 그리고 바로 오늘,
  한국이 성취한 그 위대한 승리들과
  전세계로 확장된 한국의 광대한 영토와
  이를 위해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선배들이 흘렸던 피땀과 피눈물은 찬양하지 않은 채
  난데없이 1500년 전, 750년 전, 옛날의 제국를 그리워하는
  이런 바보같은 후손들이 이 세상에 또 있으랴?
  내 손바닥안에 지금 쥐고 있는, 휘황한 보물을 모르는 바보가
  1500년전, 750년전, 잘 보이지도 않는 보물은 어찌 알아 볼 수 있겠는가?
  광개토대왕과 징기스칸을 들여다 볼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그 시간에
  오늘날 한국이 영위하는 세계경영의 토대를 만들고 건설하신
  이승만 대왕과 박정희 대왕께 마음깊이 경배를 올린 후,
  각자 자기 영역에서 세계최고의 실력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생산하고 건설하고 창조하면 될 일이다.
  제2, 제3의 이병철들과 정주영들과 진대제, 황창규들과 황우석들이 우글거리도록 할 일이다.
  
  고구려제국과 몽골제국의 강대한 군사력이 너무 부러워 못 견디겠다면
  향후 넘쳐 나게 될 경제력을 바탕으로
  대양해군이든, 전략공군이든, 첨단미사일부대든, 첨단첩보위성부대든, 뭐든
  필요한 만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가지면 될 일이다.
  물론 한미동맹은 여전히 중요하다.
  우리가 아무리 군사력을 강화한다 해도
  중국, 인도, 러시아, 유럽, 남미에 펼쳐져 있는 한국기업들을
  만족스럽게 보호할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초일류강대국 미국을 중심으로 영국, 일본과 함께 미국에 대한 중요한 조력자로서
  세계질서를 유지하고
  전세계 한국영토와 한국기업들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한국수준의 세계경영을 하는 나라는 미국, 일본, 독일뿐이다.
  프랑스 기업들의 세계진출은 신통치 않으며
  (고속철 TGV와 향수, 화장품들 말고는 세계 1등 하는 게 별로 없으니까)
  노동조합의 과도한 사회보장요구로 제조업기반이 붕괴돼 버린 영국은금융업의 세계진출로 화려했던 대영제국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21세기는 한국, 미국, 일본, 독일이 세계경영 주도권을 놓고 다투게 될 것이다.
  그동안 외국기업들의 투자로 안방에 편안히 앉아 수출만 하던 중국이
  외국기업들이 절대로 이전하지 않는 기술획득을 위해
  허겁지겁 해외기업들을 인수해 가며 세계경영에 명함을 내밀고 있지만넘어야 할 산이 너무도 많은 중국이 과연 성공을 거둘지는 더 두고 봐야 한다.
  21세기는 인구, 영토, 자원이 많은 BRICs 국가들이 주도할 거라는
  허깨비같은 낙관론에 덜컥덜컥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망해 먹은 소련이 언제 영토, 자원, 인구, 군사력, 군사기술이 부족해서 망한 건가?
  로마제국, 대영제국은 인구, 영토, 자원이 차고도 넘쳐서 흥한 건가?
  현재는 미국, 일본, 독일이 저만치 앞서 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이 올바로 노력한다면 한국에게 여전히 강한 희망이 있다.
  
  무엇이 올바른 노력인지는 우리가 이미 다 안다.
  한국의 폭발적인 성장을 가로 막는 두 원흉-
  김정일(북핵위기 도발)과 노무현(북핵위기해결 방해)이 하루빨리 제거되야 하고
  (인사불성상태의 난맥상을 보이는 노무현이 5년임기를 마치고 내려온다는 것은
  고구려제국, 몽골제국보다 위대한 성취를 이룩한 한국인들의 수치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에 의한 흡수통일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하며
  
  오늘날 한국을 이토록 혼란에 빠뜨리고도
  호남 95%의 든든한 보호를 믿으며 뒤에서 여유작작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는
  원조 원흉-김대중이 제 명에 죽게 해서는 안 된다.
  
  
  
  
  
  
[ 2005-07-18, 01: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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