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폭도' 편드는 KBS에 전화걸기

국민행동본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 글을 더 널리 읽히고싶은 분들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주십시오. 나라와 진실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죽창 쇠창 무장' 親北폭도들을 편드는 KBS로 전화합시다!
  -공권력이 무장폭도에게 얻어맞아야 옳습니까. 폭도는 때려도 좋고 의경은 失明해도 좋습니까. 진압 경찰을 비방한 KBS '시사투나잇' 프로를 폐쇄하라! 반역세력과 외롭게 死鬪하는 경찰을 격려합시다!
  *KBS 전화: 02-781-1114, 781-1000, 781-1881(시사투나잇 팀)
  
  1.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10일엔 평택에 내려가서 反美 폭력시위대와 맞섰고, 지난 15일엔 '인천 맥아더 동상 지키기' 기자회견을 열고 反美불법시위대를 해산시켰습니다. 동참해주신 평택과 인천시민 여러분은 정부를 대신해서 나라를 지킨 애국자들입니다.
  2. 10일 평택시위에는 한국의 親北세력이 민노당의 선동하에 총집결, 죽창 쇠창으로 무장한 채 미군부대를 공격했습니다. 이를 막던 경찰은 수십 명이 다치고 한 의경은 눈이 찔려 失明위기라고 합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압수한 쇠파이프는 길이 150cm의 특수제작된 흉기였습니다. 끝을 뾰쪽하게 만들어 찌를 수 있도록 한 사실상의 쇠창이었습니다.
  3. KBS는 13일 새벽 '시사투나잇'이란 프로를 통해서 무장폭도에게 얻어맞은 경찰을 '폭력진압'이라고 비방하고 反美폭력시위를 비호했습니다. 이 프로를 보고 흥분한 시민들이 요사이 인터넷을 통해서 격렬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는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하면 그대로 받아쳐!'라는 경찰지휘관의 육성을 비방자료로 내보내는가 하면 폭도들에게 유리한 장면만 방영했습니다. 이 프로는 경찰의 진압을 '시민들에게 적대적인 것'이라고 매도했는데 애국시민들이 왜 죽창 쇠창으로 무장하고 경찰과 싸웁니까. 이는 국민들의 이름을 도용한 모독입니다. 이 프로는 또 '미군부대를 지키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빚어진 것이 서글프다. 어느 나라 경찰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 사람들이야말로 어느 나라 사람들입니까.
  4.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親北폭도들을 親北정당이 선동하고 이를 정권의 나팔수 KBS가 비호하며 좌파정권은 용감한 경찰지휘관을 벌주려고 하는 위기상황입니다. 우리 애국세력이 쇠창 죽창으로 무장하여 KBS로 몰려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 오만한 정권방송 KBS로 전화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전합시다. KBS는 막말을 하지만 애국시민들은 그들을 차분하게 타이르고 가르쳐 부끄럼을 알게 합시다. 교양 있는 말이 가장 큰 설득력입니다. KBS 전화: 02-781-1114, 781-1000, 781-1881(시사투나잇 팀).
  5. 경찰에도 전화하여 폭도들의 시위를 더욱 단호하게 진압하라고 격려합시다. '내가 책임진다. 폭력 행사하면 받아쳐버려'라고 지시했다가 징계 위기에 몰린 서울지방경찰청 이종우 기동단장에게도 박수와 격려를 보냅시다. 좌파정권이 비호하는 金正日의 전위대를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우리의 경찰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국민들이 뒷받침합시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립경찰이 좌익과 싸워 세운 나라입니다. 오늘의 젊은 경찰은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금 반역세력과 결투하면서 대한민국을 死守하고 있습니다.
  KBS에겐 경고하고 경찰은 격려합시다! 지금 전화를 겁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국립경찰 만세! 애국시민 만세!
  
  *反美폭력선동 민노당(02-761-1333) 규탄기자회견: 7월20일(수) 오전11시 여의도 민노당사(국민은행 본점 뒤).
  
  
  2005년 7월19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장)
  
  전화: 02-527-4515, 팩스: 02-527-4517
  http://www.bigcolonel.org
  e-mail: bigcolonel.net
  이글을 더 널리 읽히고 싶은 분들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 주십시오! 나라와 진실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후원(회비)계좌 : 참여신청단체(50만원), 후원회원 모집(천원도, 만원도 감사하겠습니다.)
  국 민 은 행 813001-04-000546 우 리 은 행 119-397281-02-001
  우 체 국 014159-01-002993 예금주 : 국민행동본부(서정갑)
  --------------------------------------------------------
  *국민행동본부 양영태 사무총장 칼럼
  
  
  -'평택, 경찰 눈 찌르고 피 흘리게 한 친북반미시위의 극치'
  '정연주 사장의 KBS여! 이날 경찰은 폭력경찰 아닌 민주경찰이었다.
  친북시위대의 공권력에 대한 폭력행사장면 왜 보도치 않는가?'
  2005-07-18 09:39:56
  
  
  
  
  지난 7월 10일 오후 2시,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주최로 평택시 팽성읍 대추분교 운동장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와 한반도 전쟁반대 7ㆍ10 평화대행진」이라는 민주노동당과 한총련, 기타 친북단체가 참가한 대규모 친북반미집회가 있었다.
  
  이날 집회에는 민노당 권영길 의원이 격려사를 한 특이한 친북반미집회였다. 집회가 끝난 뒤 인근에 있는 미군기지 K-6으로 몰려가 철조망을 절단기로 절단하고는 철조망에 밧줄을 걸어 당기면서 철책 16m가 기울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격렬 시위가 벌어지자 경찰은 물대포를 쏘며 철조망 접근을 저지하고 있었고 보도에 의하면 참가한 격렬 시위대들은 쇠파이프와 대나무를 휘두르며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며 맞섰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전경과 시위대 10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상이 이날 평택사건 개요다.
  
  13일 자정, 정연주 사장의 KBS방송 오유경 아나운서가 문제를 삼은 것은 시위진압을 독려하는 경찰안내방송 내용이었다. KBS에서 이색적인 경찰안내방송을 여과없이 내보낸 것이 문제의 문제를 파생시킨 결과를 낳았다. KBS방송은 자막과 함께 경찰의 안내방송을 친절하게도 시청자에게 안내하며 마치 경찰이 시위대에게 폭력을 부추긴 것처럼 설명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경찰안내방송을 자세히 들어보면 KBS의 의도와는 달리 경찰이 오히려 시위대로부터 폭력을 당하고 있음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었고, 시위대 또한 평화행진한 시위대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날 “영국은 미국의 푸들”이란 반미적 의미가 담긴 말을 사용해 신중치 못하다는 비난을 받은바있던 오유경 아나운서가 경찰을 비난하는 말투를 사용했는데 내용인즉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할 우리 경찰이 시민을 향해서 이렇게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말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외치자, 파트너인 이상호 아나운서도 “더욱이 그것이 미군부대의 철책선을 지키는 상황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참 서글프다. 이 상황에서 과연 어느 나라 경찰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경찰을 비난했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다. 만약 두 아나운서 말이 공영방송 KBS방송의 이념 내지는 지적수준이라면 참으로 서글픈 일이 아닐수 없다.
  
  어떻게 공영방송에서 그와 같은 격렬 반미시위대를 두둔하고 경찰을 비난할 수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서글픈 마음을 넘어 KBS에 대한 짜증과 분노까지 느낀다고들 한다. 공영방송이 이렇게 편파적인 진행을 하고 있는 나라가 GDP 11위인 대한민국 제일방송인 KBS라니 더더욱 기가 찰 노릇이다. 보도에 의하면 전역 4개월 앞둔 의경이 시위대의 뾰쪽한 몽둥이에 눈이 찔려 삼성의료원에서 2차 수술대기 중이라니 경찰공권력을 이렇게 무시한 격렬 반미시위대와 KBS가 합창을 해서 공격해도 되는 나라가 대한민국인가?
  
  「시사투나잇」의 편파방송은 이미 소문나 있을 정도다. 얼마 전에는 좌파성향의 평화재향군인회(평군)에 대해서 평군 입장만 대변하는듯한 시각으로 평군 임시 상임대표 표명렬의 재향군인회 비난 상황을 그대로 내보내고, 반면에 재향군인회 의견을 아예 전하지도 않아서 많은 빈축을 산 「시사투나잇」이 이번에는 그들(오유경과 이상호 아나운서)이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을 마치 시위대에 폭력을 휘두른 경찰로 오인하게끔 편파 방송했다는 것은 매우 나쁜 태도다. 공권력에 폭력을 휘두른 불법 폭력시위대를 보호하는 듯한 이번 KBS방송 태도는 과연 KBS가 국민의 혈세로 월급을 받고 있는 공영방송의 KBS의 모습인가 하는 자괴감과 도대체 KBS가 어느 나라 제일 방송인가? 라는 생각이 미칠 때, 대한민국 방송언론의 장래가 참으로 불길하고 암담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시위대에 참석자들로부터 이날 입수된 쇠파이프와 대나무는 앞이 뾰쪽하고 날카로운 쇠창과 죽창 같았었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었을때 더욱 놀랄 수밖에 없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무엇으로 경찰의 눈을 찔렀단 말인가?
  
  만약 평화 행진을 한다고 외치면서 쇠파이프와 예리한 대나무, 참나무 몽둥이로 무장하여 공권력을 폭행한 친북반미시위대라면 어찌하여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이라고 할 수 있겠나? 가관인 것은 KBS 프로그램 진행자가 “경찰이 저렇게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말을 하다니 과연 어느 나라를 지키는 경찰인지 모르겠다”고 했다니 더욱 한심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얘기하면 되겠군! “KBS는 무장한 불법 반미시위대가 대한민국 공권력의 표상인 경찰을 공격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을 비판하니 KBS는 어느 나라 방송이며 과연 KBS가 국민의 진정한 공영방송인지 모르겠다”고 항변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저지선을 구축해 놓고 그곳(철책)이 무너지면 안 된다는 경찰의 결론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한국을 위해 주둔한 우방국 부대의 철책선은 외교상 치외법권 지대이자 매우 중요한 외교, 안보적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철책선을 지켜야 된다는 경찰의 판단과 방어는 실로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마지노선이다. 그리고 눈을 찔리고 중상을 입은 100여명의 전경은 누구인가? 헌법에 의해 국토방위와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입영한 대한민국의 꽃다운 우리의 아들들이다.
  
  KBS의 편파방송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지만 이토록 정당한 공권력 경찰까지 짓무르는 편파방송을 시행한 것이 이번이 처음인가 싶다. KBS 정연주 사장이 부임한 이래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KBS 대형 편파방송의 그 내용성 시비는 실로 대한민국 역사의 한 장에서 심판을 받는 KBS가 될 수도 있다.
  
  정연주 사장의 KBS여! 하루속히 이상한 편파방송의 터널에서 뛰쳐나와 명실 공히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최대 가치인 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국민의 공영방송이 되기를 간곡히 기다린다.
  
  
  ------------------------------
  
  
  
  
[ 2005-07-18, 03: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