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된 대통령과 한가한 관료: 핵민방위 훈련은 왜 안하나?
대통령은 핵위기 강조하는데, 관료들은 핵민방위 훈련도 하지 않아. 종북세력과 야당, 그리고 김정은이 더 무서운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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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핵무장을 하고 연일 핵을 쏘겠다고 협박하는데 핵도 없고 방어망도 없는 한국은 무슨 배짱으로 대피 훈련도 하지 않는가. 자살하기로 결심한 것인가.
 
오는 10월15일엔 핵민방위 훈련을 해야 한다. 朴槿惠 대통령은 연일 북한과 김정은의 핵위협을 강조한다. 一戰不辭의 의지를 느낄 때가 있다. 그런데 관료들은 한가하다. 15일에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서 핵폭탄이 떨어질 때의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한 적이 없다.
  
  "훈련상황입니다. 공습 경보, 공습 경보를 발령합니다! 50kt짜리 핵폭탄이 용산 위에 떨어졌습니다. 모든 국민들은 빨리 지하시설로 대피하십시오. 가까운 지하도, 지하철, 지하실, 차폐물 등으로 들어가 방송에 귀를 기울여주십시오. 핵폭탄 투하에 따른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도록 절대로 室外로 나와선 안 됩니다."
  
  이런 방송이 매달 한 번은 나와야 할 것이다. 그래야 국민들도 정신을 차리고 사드 배치 반대 같은 국가자살적 행동을 삼가할 것이다. 국민들이 北核 위협에 둔감하다고 개탄할 것이 아니라 정부가 심각성을 일깨우는 조치를 먼저 취해야 할 것 아닌가? 정부가 核방호 훈련도 안하는데 국민만이 경각심을 가져라고?
  
  정부가 핵방호 훈련을 하면 김정은을 따르는 종북세력이나 일부 야당, 그리고 진보를 자칭하는 반역자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날지 모른다. 이건 좋은 기회이다. 핵으로 천하를 양분할 수 있다. "대한민국 세력이냐, 反대한민국 세력이냐"로. 줄이면 "大勢냐 反大勢냐"이다.
  
  국민안전처 홈페이지에 실린 아래 국민행동요령에도 원론적인 화생방 공격 대비책만 있지 구체적인 핵공격 대피 훈련 방법이나 실천 가능한 행동요령은 없다. 공무원들이 朴 대통령보다 김정은 세력을 더 두려워하여 "우리도 살자"는 이야기를 못하는 게 아닌가 의심이 든다.
  
  敵이 핵무장을 하고 연일 핵을 쏘겠다고 협박하는데 핵도 없고 방어망도 없는 한국은 무슨 배짱으로 대피 훈련도 하지 않는가.
  
  북한은 핵무장을 한 상태에서도 핵민방위 훈련을 한다. 2010년 11월 동계훈련을 앞둔 북한은 핵·화학전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강화할 것에 대한 당 군사위원회 지시문과 구체적인 훈련요강을 하달하였다고 자유아시아(RFA)방송이 보도한 바 있다.
  
  비록 가난하지만 북한의 공무원들이 정신력은 한국보다 낫다. 세계사에선 배고픈 군대가 배부른 군대를 이기는 경우는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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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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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공 경보(경계·공습)시 국민행동요령
  
  (주간)경계경보시 국민행동요령
  
  
  · 모든 행정기관에서는 비상근무 태세를 갖추고 자체경계를 강화하시기 바라며, 경찰관서에서는 주민의 안전보호와 교통통제를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 민방위 대장은 대원을 지휘하여 민방위 시설과 장비를 점검 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여러분께서는 즉시 대피 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는 미리 대피 시키기 바랍니다.
  
  
  · 화생방 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등 화생방 개인보호 장비와 대체활용 가능한 장비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대피 하시기 전에 화재의 위험이 있는 유류와 가스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전열기는 코드를 뽑아두시기 바랍니다.
  
  
  ·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영업을 중단하고, 손님들에게 경보내용을 알린 다음 순차적으로 대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운행중인 자동차는 대피할 준비를 하면서 천천히 운행하시고 고가도로나 도심지 진입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주간)공습경보시 국민행동요령
  
  
  · 국민 여러분께서는 지하대피소나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신속하고 질서 있게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영업을 중단하고 손님을 대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운행중인 자동차는 가까운 빈터나 도로 우측에 정차하여 승객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대피하실 때는 화생방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등 보호장비와 대체활용 가능한 장비를 착용하시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행정기관에서는 비상근무 태세를 갖추고 자체경계를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 민방위대장, 지도요원, 교통경찰관은 주민대피 유도와 차량운행 통제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대피장소에서는 질서를 지키고, 계속 방송을 들으면서 국민안전처의 지시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야간)경계경보시 국민행동요령
  
  
  ·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는 즉시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는 미리 대피시킨 다음, 옥내·외의 전등은 모두 꺼 주시기 바랍니다.
  
  
  ·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영업을 중단하고, 손님들에게 경보내용을 알린 다음 순차적으로 대피시키고 모든 전등을 꺼
  주시기 바랍니다.
  
  
  · 응급환자실, 중요산업시설 등 불가피한 곳에서는 불빛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차광막 등으로 완전히 가려 주시기 바랍니다.
  
  
  · 운행중인 자동차는 불빛을 줄이고 대피할 준비를 하면서 천천히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 민방위대장과 지도요원은 각 가정과 건물의 소등을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화생방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등 화생방 개인보호장비나 대체활용 가능한 장비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야간)공습경보시 국민행동요령
  
  
  ·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는 지금 곧 옥내·외의 전등을 모두 끈 다음 신속하고 질서 있게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영업을 중단하고, 모든 전등을 끈 다음 손님들을 대피시키기 바랍니다.
  
  
  · 응급환자실, 중요산업시설 등 불가피한 곳에서는 불빛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차광막 등으로 완전히 가려 주시기 바랍니다.
  
  
  · 운행중인 자동차는 가까운 빈터나 도로 우측에 정차하여 전조등, 미등, 실내등을 끈 다음, 승객을 대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대피하실 때는 화생방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등 보호장비와 대체활용 가능한 장비를 착용하시고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 민방위대장, 지도요원, 교통경찰관은 건물과 차량의 전등을 모두 끄도록 하고, 주민대피 유도와 차량운행 통제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대피장소에서는 질서를 지키고 계속 방송을 들으면서 국민안전처의 지시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화생방 경보 시 국민행동요령
  
  (상황1) : 화생방작용제 탐지시, 오염예상시 또는 공격확인시
  
  
  · 대피시설이나 실내로 대피한 경우에는 실내에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밀폐하시기 바랍니다.
  
  
  · 야외에서는 바람부는 방향을 판단하여 바람부는 좌우측 방향이나 측방의 높은 곳으로 대피하시되 호흡기와 피부를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영업을 중단하고 손님들에게 손수건 등으로 호흡기를 보호하게 한 후 대피시키기 바랍니다.
  
  
  · 모든 행정기관에서는 비상근무 태세를 갖추고 자체경계를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 운행중인 차량은 신속히 오염지역을 이탈하거나 도로 우측에 정차하여 보호장비를 착용한 후 대피시설이나 건물 내부로 승객을 대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대피장소에서는 질서를 지키고 계속 방송을 들으면서 국민안전처의 지시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상황2) : 화생방공격 종료시
  
  
  · 모든 행정기관과 경찰, 소방, 민방위, 예비군, 의료기관 등에서는 화생방공격에 따른 탐지, 사태수습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태수습요원은 오염지역에 오염표지판을 설치하고 주민의 출입을 통제하며 오염지역 제독작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염환자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오염되지 않은 지역으로 운반하여 오염증상에 따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후송 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오염지역 시설이나 물자에는 접근하거나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 또한, 오염지역의 식수와 음식물은 함부로 먹지 말아야 하며, 민방위대원의 오염지역 제독작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서를 지켜 주시고 화생방경보가 해제 될 때까지 계속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방송을 청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 경보시 국민행동요령
  
  재난(경계ㆍ위험)경보(호우시)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 라디오, 텔레비젼을 통한 기상특보 상황을 계속 청취하시고 가옥의 안전상태를 점검합시다.
  
  
  · 행정관서 및 가까운 이웃과 비상연락망을 확보하여 둡시다.
  
  
  · 가옥ㆍ축대 등이 안전한가 살펴보시고 막힌 배수로는 물이 잘 빠지도록 정비합시다.
  
  
  · 집 주위의 축대, 담장 등이 무너질 염려가 없는지 확인하고 위험한 곳은 보수하거나 받침대를 설치합시다.
  
  
  · 어린이,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하고, 출타중 일때는 일찍 귀가합시다.
  
  
  · 보행시는 침수도로, 잠수교, 웅덩이 등 위험한 곳은 피하고 안전한 길로 돌아갑시다.
  
  
  · 천둥 번개가 칠 때에는 철탑, 전신주나 큰나무 밑으로 가지 맙시다.
  
  
  · 차량은 하천변이나 저지대에 주차하지 않도록 합시다.
  
  
  · 교통수단은 가급적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고 부득이 운행할 때에는 평소 잘 아는도로를 이용하여 저단기어로 운행하도록 합시다.
  
  
  · 농작물 보호를 위해 배수로를 깊이 파주고 물빼기를 합시다.
  
  
  · 등산객, 계곡 등의 야영객은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고 물이 불어 난 계곡이나 하천을 무리하게 건너지않도록 합시다.
  
  
  · 각종 공사장에서는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떠내려가거나 파손될 우려가 있는 기자재들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 시키도록 합시다.
  
  
  · 가옥 침수시를 대비하여 가전제품이나 귀중품은 비닐로 포장하여 집안 높은 곳이나 안전지대로 옮겨 놓읍시다
  
  
  ·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고립지역, 산사태 위험지역의 주민은 대피 준비를 하신 후 호우경보 발표시 안전지대로 대피합시다.
  
  
  · 갑자기 침수, 고립되었을 때에는 건물옥상이나 높은 지대로 올라가 흰옷으로 깃발을 만들어 흔들거나 연기를 피워 구조 요청합시다.
  
  
  · 침수가 되었던 집에 들어 가실때는 먼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전기시설은 한전 등에 안전점검을 받은 후 사용합시다.
  
  
  · 재난피해 발생시는 즉시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난(경계ㆍ위험)경보(태풍내습시)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 라디오, 텔레비젼을 통한 태풍상황 방송을 계속 청취하시고 가옥의 안전상태를 점검합시다.
  
  
  · 가옥ㆍ축대 등이 안전한가 살펴보시고 바람에 날릴 입간판 등은 단단히 묶거나 제거합시다.
  
  
  · 어린이,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하고, 방파제, 부두가, 해변가 제방 등 위험한곳에는 가지 맙시다.
  
  
  · 보행시는 침수도로, 잠수교, 웅덩이, 방파제, 오래된 축대, 담장 등 위험한 곳은 피하고 안전한 길로 돌아 갑시다.
  
  
  · 해수욕객, 계곡 등의 야영객은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시다.
  
  
  · 해수욕장에 설치된 가건물과 편의시설은 철거하거나 단단히 묶어둡시다.
  
  
  · 해상의 각종 선박은 가까운 항구로 신속히 대피합시다.
  
  
  · 선박은 육지로 인양하거나 단단히 묶고 선박끼리 충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고무타이어 등을 충분히 부착합시다.
  
  
  · 해변가에 넣어둔 어망, 어구시설물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철거 가능한 양식 시설은 철거토록 합시다.
  
  
  ·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고립지역, 산사태 위험지역의 주민은 대피준비를 하신 후 태풍경보 발효시 안전지대로 대피합시다.
  
  
  · 갑자기 침수ㆍ고립되었을 때는 건물옥상이나 높은 지대로 올라가 흰옷으로 깃발을 만들어 흔들거나 연기를 피워 구조 요청합시다.
  
  
  · 태풍피해 발생시는 즉시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사능 누출 사고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일반 행동요령
  
  
  ·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건물 내에서 생활하시기 바라며, 중앙방사능방재대책 본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우산, 비옷 등을 휴대하여 비를 맞지 않도록 유의하며, 옥외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며, 외출 후에는 샤워 등 몸을
  깨끗이 하고, 채소, 과일 등은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방사능구름 통과 시 행동요령
  
  
  · 가급적 가옥이나 건물 내에서 생활하시기 바라며, 외출 시는 우산, 비옷 등을 휴대하여 비를 맞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밀폐된 건물밖에 있던 물은 폐기 또는 오염검사 후 사용하시기 바라며, 음식물은 실내로 옮겨 놓고, 옥외에서는 음식물 섭취를 금지합니다.
  
  
  · 공급된 음식물 또는 오염검사 후 허용된 음식물 외에는 섭취를 금지합니다.
  
  
  · 가축은 축사로 이동하고, 사료는 비닐 등으로 덮어주시기 바라며, 채소, 과일은 충분히 씻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 집이나 사무실의 창문 등을 닫아 외부공기 유입을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옥내대피 및 소개 시 행동요령
  
  
  · 비상 내용을 인지하였을 때의 행동요령
  
  
  - 방사선은 오감으로 감지가 불가능하므로 자신의 판단하에 행동하지 마시기 바라며, 라디오, TV 등을 통한 정부발표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외출을 삼가고 집안이나 콘크리트건물내의 안전한 장소로 옥내대피하고 기밀성을 유지하고, 유아, 아동, 임산부, 노약자를 우선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 옥내대피 및 소개 안내를 받았을 때의 행동 요령
  
  
  - 전기, 가스, 수도 등에 안전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 음식물을 절대로 지참하여서는 안되며, 애완동물 동반을 금지합니다.
  
  - 가축은 가급적 밀폐된 장소에 수용하고, 가축사료는 밀폐된 장소에 수용 또는 저장 하시기 바랍니다.
  
  - 상황이 종료되었다 하여도 오염 확대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정지역외 접근을 금지 합니다.
  
  - 환경감시 등 조사활동이 끝날 때까지 정부 및 방재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 하시기 바랍니다.
  
  
  복귀 시 행동요령
  
  
  · 경찰, 민방위대 또는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이동하시기 바라며, 상황이 종료되었다 하더라도 오염 확대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정 지역 외
  접근을 금지합니다.
  
  
  · 환경감시등 조사 활동이 끝날 때까지 방재요원 또는 정부안내에 따라 행동하시기 바라며, 공급된 음식물 또는 오염검사 후 허용된 음식물 외에는 섭취를
  금지합니다.
  
  
  · 밀폐된 건물밖에 있던 물은 폐기 또는 오염검사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2016-09-10, 10: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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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선     2016-09-10 오후 12:47
참 고마운 말씀 들 입니다. 만 ...
정신줄 놓고 살았으니 , 무슨 생각인들 제대로 나겠습니까 ?


핵폭탄? 결국은 지수화풍공 (地水火風空) 의 오대 (五大)를 병들게 하니, " 지수화풍(地水火風)이 멸망(滅亡)하면 내 몸도 또한 멸망(滅亡)함이라."(일련 정종 종조님 어서말씀) 땅은 꺼저가고 , 물은 안전하게 마실수 없고 , 불로 타버리고 , 공기는 오염되고 , 생명있는 모든 것이 살아 남을수없는 지경이 천벌 이라는 것인데 , 눈앞에 다가오는 천벌의 그림자를 보면서, 이런 말 밖에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불허실불허(부처님 말씀은 거짓이없다) 이거든여, 여기까지온 정황적 이유(원인)가 뭣이겠습니까 ? 싫든 좋든 사유해 보아야 길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ㄱ정은 이 자멸이야 불을 보듯 훤한 일이고, 사필귀정 불변의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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