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북한 군사동향 감시 첩보위성 발사
레이더 5호 첩보위성은 식별 능력이 기존보다 2배 향상된 신형으로 특히 야간 감시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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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첩보위성 '레이더 5호'가 탑재된 H2A 로켓(미쓰비시 제작) 
33호기가, 17일
오전 10시20분에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로
부터 쏘아올려져,
예정된 궤도로 위성이 진입하여 발사에 최종적
으로 성공했다.
이더 5호 첩보위성은 식별 능력이 기존보다 2배
향상된 신형으로
특히 야간 감시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번에 발사된 첩보위성은 북한의 군사 시설 및 동향을 감시하는
것을 主목적으로 한다. 야간에 북한에서 움직이는 승용차와 트럭
을 서로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첩보능력이 뛰어나다. 이번 첩보위
성을 개발하는 데 투입된 비용은 371엔이며, 발사하는 데 투
입된 비용은 106억 엔이었다.

이로써 일본의 첩보위성은, 기존 광학위성 3基와 신형 레이더
성 3基 등 총 6基 체제로 운용되어, 지상의 어느 지점이든 적
어도
하루에 1회 이상은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 첩보위성
의 운용
주체는 '內閣 위성정보 센터'이다. 일본 정부는 내년에
첩보위성을 추가 발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H2A 로발사
성공으로 27회 연속 발사에 성공(증강型 H2B 로켓을 포함時,
33회
연속 성공)하게 되었고, 발사 성공률은 97.4%가 되었다.



첩보위성 '레이더 5호'를 탑재하고 쏘아올려지는 H2A 로켓 33호기.
= 17일, 오전 10시20분.


첩보위성을 탑재하고 쏘아올려지는 H2A 로켓. = 17일 오전 10시20분.


첩보위성을 탑재하고 쏘아올려지는 H2A 로켓. = 17일 오전 10시20분.

언론의 난
[ 2017-03-18, 03:25 ] 조회수 : 107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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