憲裁, ‘우종창 기자의 재판관 8명 형사 고발’ 件에 열흘째 ‘침묵’
우 기자가 제기한 사실 왜곡 부분에 대한 해명 요청에 답변 없어.

趙成豪(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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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鍾昌(우종창) 前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헌법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것과 관련, 조갑제닷컴은 헌법재판소의 공식 입장을 듣기 위해 질문지를 보냈으나 열흘 째 침묵하고 있다.

기자는 지난 3월17일, 헌법재판소 홍보담당관실에 팩스를 보내, ▲헌재 재판관 8명이 형사 고발된 데 대한 헌재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지 ▲헌재 재판관들은 최서원의 출입국 기록을 확인했는지 ▲케이스포츠 재단의 설립과 관련하여 김필승의 검찰 진술조서를 확인했는지 ▲결정문에 적시된 케이디코퍼레이션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했는지 등을 질문했다.

기사본문 이미지


憲裁에서 對언론 업무를 담당하는 홍보담당관실 주무관은, “업무와 관련된 팩스가 폭주하고 있으니 질문지를 심판민원과로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기자는 심판민원과로 팩스를 보낸 뒤, 담당자와 통화했다. 담당자는 “팩스는 받았다. 하지만 답변 여부를 확답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기자는 담당자에게 “기사 마감 시간을 고려하여 오늘 오후 7시까지 답변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열흘이 지난 오늘(3월27일)까지 憲裁 측에선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다.

금일 양측(憲裁 홍보담당관실, 심판민원과)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았다. 홍보담당관실 주무관은 금일 年暇를 냈다고 했다. 심판민원과 담당 직원은 기자에게 “(질문지 답변 내용을) 처리 중인 것으로 안다. 언제 답변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고발인 禹鍾昌 위원은 “고발장 제출에 이어, 憲裁 재판관 8명을 상대로 정신적 고통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조만간 제기할 계획”이라며 “憲裁 재판관들이 민사소송에 대응하지 않으면 재산상 손해를 감수해야 하고, 대응하면 憲裁의 결정문이 과연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된 것인지를 심리하는 역사적 재판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17-03-27, 17: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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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강     2017-03-29 오전 7:22
8:0의 형사고발에 대한 침묵의 뒤에 '성시백 2세'가 있었다는 경계의 눈을 떠야만 대한민국이 지켜진다는 생각입니다. 답글이 되기를 바라며 글 하나 붙입니다.

대선후보 토론에서 확인할 필수 역사적 사실

1. 6.25남침도 부정했던 북한이 그들 ‘영웅1호’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하고 찬양한 것은 1997년 5월 26일이었으나 공론화되지 않고 오늘에 이르렀다. 귀하는 지난 20년의 이 침묵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몰랐다면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가 Google에서 탐색되니 확인을 바랍니다.

2.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북한이 공식 찬양한 대남공작의 중단을 공식 요구하지 않고 정상회담을 추진했는데, 귀하도 대통령에 당선되면 화해와 협력을 위해 대남공작을 문제 삼지 않을 것인가? 견해를 밝혀 주기바랍니다.

3. 5.18사건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두 번째 판결(97.4.17)직후에 황장엽의 서울 망명도착(97.4.30)있었고 그 직후에 북한의 대남공작 찬양보도(97.5.26)가 있었다. “5.18 영상고발” 화보집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오늘의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5.18유공자가 누리는 귀족 대우”도 북한특수군 공로임을 강조한 암시로 해석이 가능해 지는 데 귀하의 견해는 어떤지? 설명을 바랍니다.

4. 국방부위촉의 4.3위원으로 활동했던 필자는 군번 1번의 이형근 육군참모총장이 설파했던 “6.25전쟁의 10대 불가사의”의 배경에도 “북한영웅 1호 성시백”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대한민국 위기시작은 1997년 5월 26일”과 “김, 노 전임 대통령에게 따져 물어야 할 것” 등의 글로 국민들께서 대남공작에 경계의 눈을 뜨게 하는 제 나름의 노력을 해 왔으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5. 이제 대통령이 탄핵되는 불가사의의 새 국면에서 대통령을 서둘러 뽑는 과정에 온 국민들이 “성시백 2세”의 등장과 활동을 더욱 경계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위 1,2,3의 문항관련 내용들이 대선 후보들간의 정책토론과정에서 질문과 답변으로 표현되기를 바라며 이 글 썼습니다. 이 글을 인내로 읽어주신 독자들의 도움을 바라며 대한민국 만세!!!를 함께 부릅니다. ** 주: “성시백 2세”등, “내(內)”의 내용은 Google로 탐색됩니다**

2017.3.26.
(예) 육소장 한광덕
   갤뱅이     2017-03-29 오전 5:47
서울역 노숙자를 법관옷입혀 판사를 시켜도 헌재판사8명보다 나을것이다
   로얄공인     2017-03-28 오후 8:55
적어도 8 : 0 의 진실만은 밝혀야 되지않을까 ???
여기에 무서운 악마들의 구린내나는 음모가 숨어 있다 ~~~!!!!!!!!!!!!!
   화진포대진항     2017-03-28 오후 4:02
헌재가 침묵하는 건가? 검찰이 침묵하는 건가?
   3571     2017-03-28 오후 1:15
진정 보수언론하나 만들라고 수많은 애국시민들의말을 누가 들을것인가
그리고 애국시민들의 수준높은 아이디어를 제공해도 창구하나 마련하지못하면서
답답한보수 말로만 외치지말고 뭔가를 보여줘라
   골동품신사     2017-03-28 오전 10:52
복지부동하는구나. 도데체 국민과 국가는 생각아니하고 자기들 안위만 걱정하는 공무원밖에 없는것인가? 정말 한숨만 나온다. 진정 이것이 나라인가, 국가인가?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것일까? 애국시민들이여 깨어 일어납시다. 삼천리금수강산 대한민국을 위해!
   동탄사람     2017-03-28 오전 10:02
이정미는 지금 민간인 신분이니 이정미한테도 보내야 되는거 아닌가?
이사람들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하는 수단방법이 절실합니다. 아니면 이사람들, 춘향이 볼기치던 변삿도 닮아 뱃장이 좋아서 그양 뭉개버릴 것입니다.
   쭌9933     2017-03-28 오전 1:11
어쩌자는 건가?...(아직도 고민 중이란 말인가?...)
   화랑의정신     2017-03-28 오전 12:08
8:0 결정 순간, 아!이거짲구나.
지금 탄핵심판 백서출간 뉴스듣는순간, 아!이거8:0 변명 꼼수백서구나.
   great korea     2017-03-27 오후 11:07
이것들이 왜 침묵하지?
우리를 개돼지 취급하나?
이것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나 두 눈 똑똑히 뜨고 지켜볼 것이다.
하이에나 같은 인간들.
   예지거사     2017-03-27 오후 10:37
우종창 기자님, 집단소송에 동참합니다. 위임장을 법무법인 유일로 팩스 전송하였습니다. 전화확인 결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송비용 일십만원을 KEB하나은행계좌로 송금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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