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노인이 나라를 구한다!
현명한 노인들이 나라를 구해야 할 때가 왔다. 노인들이여, 모두 투표하러 갑시다!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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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인간은 지상낙원에 살았다. 인간은 생로병사의 고통이 전혀 없는 에덴이라는 낙원에 살았다. 더구나 전지전능한 神이 에덴의 수호자였다. 그래서 인간은 풍요와 자유를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 영생불멸의 삶을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 그런데도 인간은 에덴에서 쫓겨났다.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神과 같은 지혜를 가지기 위해 禁忌(금기)의 과일인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다. 신의 지혜를 탐하다가 낙원에서 영원히 추방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북한에 비하면 지상 낙원이라고 하겠다. 사람들은 개도 비만에 걸릴 만큼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방종에 가까울 만큼 자유도 누리고 있다. 자동차 소유 비율이 인구 2명당 한 대이다. 의료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1년에 1000만도 넘는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국은 현대의 낙원이라고 할 수 있는 선진 복지국가인 것이다(한국의 구매력 기준 국민소득 수준은 유럽연합의 평균보다 더 높다). 1945년 해방당시만 해도 꿈도 꿀 수 없던 일이다. 자유민주의-시장경제라는 좋은 체제와 박정희라는 위대한 지도자가 이런 나라를 빚어낸 것이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다. 북한은 우리의 1960~70년보다 훨씬 더 빈곤하다. 인민들은 “이밥에 고기국”은 고사하고 시래기죽도 제대로 먹지 못하여 굶주리고 있다. 200만명이 굶어 죽은 적도 있다. 자유라는 개념조차 없는 극악의 전체주의 국가이다. “지도자에 대한 불충의 낌새가 조금만 있어도 사형이나 집단수용소行의 벌을 받는 악독하고 피로 물든 독재국가”이다. 현대판 악마라고 할 수 있는 공산주의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세습 마피아 가족독재”가 이런 아우슈비츠 같은 생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아담과 이브를 유혹하여 전락시켰던 악마가 한국에 침투하여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낙원(한국)을 헬조선이라하고 지옥(북한)을 낙원이라고 거짓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친북좌파들이 사람들의 혼을 빼고 있는 것이다. 이미 유권자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평등이라는 선악과에 혼을 뺏기고 있다. 공산주의자가 정권을 장악하는 곳마다 나라가 북한처럼 생지옥이 된다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으면서도 친북좌파에게 나라를 통째로 넘기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50대 이하의 젊은 세대들이 악마의 妖說(요설)에 수도 없이 넘어가고 있다. 보수를 불태우고 극우를 궤멸시키겠다는 악령들에게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天理를 어기는 妄動(망동)이며 천벌을 받을 악행이다.
  
  모든 위대한 소설은 인간존재의 궁극적 의미를 나타내는 이야기인 神話의 여러 가지 요소를 내포한다. 현명한 노인들도 그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젊은 주인공들에게 도덕적 지혜와 가이던스(guidance)를 제공함으로써 젊은이들이 무지와 순진에서 정신적 성숙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도와준다. 현명한 노인은 긴 생애를 통해서 인간존재의 본질을 무의식적으로 터득하여 지혜롭게 된 것이다. 현명한 노인은 교육수준이나 사회적 지위하고는 큰 관계가 없다. 무학의 까막눈 할머니-할아버지 중에도 현명한 노인들이 많다.
  
  한국엔 현명한 노인들이 특히 많은 편이다. 한국의 노인들은 보릿고개와 6.25전쟁, 천지개벽 같은 경제발전 등 대단히 다양하고 격동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제 현명한 노인들이 나라를 구해야 할 때가 왔다. 투표로서 젊은이들의 경거망동을 제압하며 친북좌파 악령들이 지상낙원 자유 대한민국을 詐取(사취)하는 것을 막아야 할 때가 왔다. 노인들이여, 모두 투표하러 갑시다!
  
  참고: 2017년 4월22일자 이코노미스트
  
언론의 난
[ 2017-05-04, 09:42 ] 조회수 : 488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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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석     2017-05-05 오전 9:44

우리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또한. 관념의 고정화와 고착 속에서 샬고 있다.
자신들의 고착화된 사고가 잘 못되어 있어도. 개선. 하지 않는 관념의. 노예가. 된다
서로 견제하고 비판 하는 것이. 사회. 집단의. 삶의 한 방식. 일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친 분파주의와. 자기 아집 속에서. 아직도. 친박.친노.친이.친김. 이라면서 분열의 끝을 볼 수 없다.자칭 우파는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종북. 빨갱 이라고 한다.자칭 진보는.과거. 집권. 세력들에 대해 적폐라고 싸잡아. 비판. 하고 있다.이러한 비판은. 내일의 발전적.형태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결정적 약점은. 지나친. 사대주의와 개인. 우상화에 미쳐 날 튀는. 견강부회식의. 잘못된
관념의 함몰이다.마치. 자기들 만이 애국자. 인 것 처럼 향세. 하는 군상들의. 오도된 관념의 고착화다.
대북관계도 그렇다.허구한 날 김가들의. 집단들에 대해 욕하고.비난만 해오고 있다.이 집단들의 "통미봉남"정책에 자꾸 말려들어가서. 곤욕을 치루고 있다.지혜많은 노인들그리고 위대한 우파인 태극기 부대들자총련들이여. 핵무기 보유에 총 궐기. 하도록 합시다. 태극기에 뜬금 없는 성조기 휘 날리지. 말고
ㅡ핵무기 보유에 태극기를 휘 날립시다ㅡ
   이보금     2017-05-05 오전 8:21
박사모 회장 정광용씨
대통령 후보 조원진씨
변희재씨
정미홍씨
훗날을 기약하시고 우리 좀 참읍시다.

우리 모두가 존경하는 분들이신데...
좀 더 많은 일을 해야할 분들이신데...

이번에는 보수가 힘을 합해
박대통령을 구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김민재     2017-05-05 오전 7:53
자칭보수라고 주장하는분들 하나같이 저잘난척하는것 아닌지
태극기집회때 보여줬던 구국의 열정은 높게 평가하지만 이제는
힘을 한곳으로 모으고 정권을 좌쪽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생각이라면 조원진후보
이쯤에서 포기선언과 동시 홍준표지지 표명해야 옳은일 아닌가
조원진후보연설도 경청했지만 이번에는 강력한 보수의힘을 한곳으로
모을때인데 왠 고집을 그렇게 부리는지 두고두고 욕먹지말고 큰결단을
할때다 그러고 난뒤에 보수재편을 해야한다고 본다 ~ 용기있는결단이 필요하다
   sangho21     2017-05-04 오후 7:08
이번 선거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식 좌경화, 베트남식의 공산화를
저지할 능력과 경험, 식견이 있는
홍준표를 찍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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