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신라는 억울하다
신라의 삼국통일은 민족 반역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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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신라는 억울하다
언론의 난
[ 2017-05-17, 12:28 ] 조회수 : 77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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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박     2017-05-20 오전 10:57
아무 것도 인정할 수도, 아무 것도 인정하지 않을 수도 없다. 서로는 동족이었으나 서로 적이었으니 그렇다. 서로는 외세를 이용했다. 백제도 기회가 되면 당을 이용하여 신라를 망하게 했을 것이다. 역사의 뒤안길에서 뭐라 말하기는 쉽지 않다. 오늘 우리의 바른 자세를 위해서 역사를 봐야 한다면 공영을 위해 양보해야 하는 점이 아닐까?

같은 말을 쓰는 세 나라는 동족의식이 있었고 이 동족이 나뉘어져 사는 것보다 하나로 통일하여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삼한일통을 서로 도모했었다. 외세를 끓어들여 외세를 쳤다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

역사가 어떻게 전개 되어 오늘 어떤 양상의 만주가 되어 있을지는 모르지만, 신라가 책임이 없다는 말도 어폐가 있다. 서로 협력하여 삼한을 일통하고 고구려의 만주 수호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면 길이 후손에 영광스러웠을 행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신라는 고구려의 멸망을 재촉했다. 역사의 치욕이다. 협력할 수는 없었어도 같은 민족으로서 등을 쳐서는 아니되었다.

오늘 우리도 삼분된 이념 속에서라도 바른 것은 치켜주고 아닌 것은 지적하는 사이가 되어 진정한 일통을 구현하지 못하면 이 민족의 미래는 없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가장 바른 것을 주고 받으며 최선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전과 같이 일방적인 무력에 의한 일통을 꿈꾼다면 모든 민족이 분연히 일어나 그 악을 따르지 않거나 제거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정의의 잣대로 우리들을 척량할 수 있어서 가능한 일이니 말이다.
   미래현자     2017-05-17 오후 4:12
신라의 백제 병합은 인정할 수 있지만 고구려는 당나라가 멸망시키고 신라는 원병 파견하여 당을 돕는 보조역할을 하고, 고구려땅도 발해가 차지하고 신라는 대동강 이남 일부 차지했는데 왜 3국통일 이라고 하느지 모르겠다. 신라의 백제 병합, 고구려 일부점령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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