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입장을 알립니다
'당일 재판 강행을 요청한 사실이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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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에 7월 1일 보도된 ‘대통령이 죽으면 검사들이 책임질 거야’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하여, 대검찰청 대변인인 김후곤 부장검사는 7월 3일, 검찰의 입장을 적절히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김후곤 대변인이 검찰의 입장을 정리하여 우종창 조갑제닷컴 객원기자에게 보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6. 30.(금) 박 전 대통령 건강 문제로 재판 정회 중, 특수1부장은 재판장에게 재판(증인 신문)을 중단하고 다음 기일에 속행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당일 재판 강행을 요청한 사실이 전혀 없음’

이에 조갑제닷컴은 홈페이지에 검찰의 요청을 게재합니다. 

[ 2017-07-04, 10: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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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박     2017-07-25 오후 12:00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한 검찰 구속하라!
그 모든 것을 책임지는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
그 분이 무슨 증거를 인멸할 뜻이 있겠는가? 청와대에 다 두고 나왔는데 인멸할 증거가 있겠는가
   애국평안     2017-07-04 오후 9:57
왜 구속을 했지?
물증도 없으면서...
검찰 책임질 수 있을까?
국민들이 검찰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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