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배은망덕, 하늘이 용서치 않을 것!
해방과 6·25 때 한국은 미국의 은혜를 입었다. 그런데 이제와 親北反美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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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해방은 당대의 한국인들이 일본과 싸워서 쟁취한 것은 아니다. 임시정부의 독립군이 일본군을 敗退(패퇴)시켜서 해방이 온 것도 아니다. 중국 땅에 있는 몇 백 명에 불과한 독립군이 무슨 수로 수 백만의 일본군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단 말인가? 한국의 해방과 독립은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이 일본에 승리한 결과이다. 역사의 거대한 수레바퀴가 돌아가면서 우연히 던져준 역사의 선물이자 한국인들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역사의 橫財(횡재)인 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요, 진리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회지도층을 포함한 대다수 한국인들은 해방은 애국선열들의 희생의 결과라고 강변하고 있다. 특히 김구가 이끄는 임시정부의 투쟁이 해방을 가져온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그 무수한 열사나 義士(의사)들의 노력으로 해방이 온 게 아니고 해방은 미국이 가져다 준 미국의 선물이라는 사실은 말하지 않는다. 대통령뿐 아니라 거의 모든 한국인들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해방의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니까 고마워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게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 하는지 조금이라도 인식한다면 나라를 찾아준 미국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불가능할 것 같았던 해방만 선물하였을 뿐 아니라, 한국의 공산화도 저지하는 은혜를 베풀었다. 미국은 중공과 소련의 지원을 받는 북한 괴뢰군의 6.25 기습남침으로 멸망직전에 놓였을 때에 미군을 急派(급파)하여 대한민국을 구하였던 것이다. “이름도 모르는 나라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미국은 5만 명의 꽃다운 젊은이들의 목숨을 바쳤다. 미국의 방어선 밖에 있던 無名(무명)의 초라한 대한민국을 미국은 피로써 지켜 준 것이다. 미국은 또 대규모 식량원조를 통해서 한국인들이 굶어죽지 않게도 하였다. 전쟁으로 인한 대규모 餓死(아사)를 막았다.

산업화 과정에서도 미국은 음양으로 한국을 지원하였다. 한미동맹의 울타리가 있어서 한국은 경제건설에 집중할 수 있었다. 미국은 특히 한국이 거대한 미국시장에서 마음껏 물건을 팔 수 있도록 수입관세를 없애거나 대폭 낮추어 주었다. 그래서 미국과의 무역에서 한국은 언제나 흑자를 기록하였다. 한국의 5000년 역사상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준 나라는 결코 없었다.

미국은 진실로 선한 강대국으로서 한국의 은인이 되는 나라라고 하겠다. 한국인들이 천년을 두고도 갚지 못할 은혜를 베푼 나라이다. 그런데도 많은 한국인들은 미국의 은덕을 깊이 음미하고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다. 그러니 감사하고 보답하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더구나 親北反美 좌파들이 끊임없이 미국증오에 광분하고 있어도 강 건너 불 보듯이 방관만 하고 있다. 이것도 모자라 극악의 전체주의 공산북한을 옹호하며 핵무기 개발까지 도와준 좌파들에 국가의 통치권을 한 번도 아닌 세 번이나 맡기는 용서받지 못할 背恩(배은)의 망동을 이어가고 있다. 망동의 끝은 국가 자멸일 것이다. 비열한 배은망덕은 天理(천리)에 어긋나며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난
[ 2017-07-13, 10:25 ] 조회수 : 202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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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라판타지아     2017-07-15 오후 8:36

누가 내게 말했다.옛 성현들이 한국을 칭송한 다음 표현은 현실에 맞게 예시처럼
고쳐 써야 한다고...

o.동방의 등불-동방의 촛불

o.고요한 아침의 나라-시끄러운 어둠의 나라(밝은 대낮을 두고 어둠속에서 시위)

o.동방예의지국-동방몰상식지국

자신의 목숨을 세 번씩이나 구해준 은인을 원수(怨讐),주적(主敵)으로 여기는 야만의
나라라고...

   udt     2017-07-13 오후 9:20
정말 공감 하고도 남읍니다. 은혜를 모르는 민족 국가 개인 은 모두 비열한 인간들 입 니다 그런 인간들이 잘될수는 없읍니다. 그들은 결국은 버림받아 역사의 나락으로
추락 할수 밖에 없읍니다. 슬프게도 우리가 그런 부류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나락의 길을 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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