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보스를 욕보이는 볼튼, "싱가포르 합의 요건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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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 Expands on His Boss’s Views, Except on North Korea
  오늘 뉴욕타임스의 기사 제목이다. 볼튼은 보스의 입장을 부연설명하였는데, 북한은 제외하였다는 의미이다. 연방협회라는 단체에서 기조연설을 하면서 트럼프-김정은의 싱가포르 합의문을 '불합격품'이라고 평가절하한 것을 가리킨다. 트럼프는 김정은을 칭송하면서 싱가포르 합의를 역사적인 회담으로 띄우지만 안보 보좌관은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뉴욕타임스에 匿名으로 기고한 사람이 존 볼튼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트럼프의 뒤죽박죽 對北정책에 가장 화가 나 있는 사람이 볼튼일 것이다. 그는 김정은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핵문제 해결법이라고 公言하였던 사람이다.
[ 2018-09-11, 12:20 ] 조회수 : 105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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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의메아리     2018-09-12 오후 8:46
瞬間의 榮華를 排斥하고 眞理와 眞實위하여 不義와 僞善의 便에 서지않고 곧바로 걸어가는 죤 볼턴 같은 安保 補佐官있는 美國은 眞正 正義의 國家익며 이 地球上 唯一의 覇權 國家의 資格갖춘 國家임을 確認하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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