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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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취업자수 증가폭은 3000명, 실업자수는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 청년실업률 역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았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8월 취업자 수는 2690만7000명으로 지난해 8월과 비교해 3000명 늘었다. 7월(5000명)과 8월 두달 연속 취업자수 증가폭이 천명대 수준.
  
  경기 성장기에는 취업자수는 1년 전과 비교, 30만명가량 는다. 제조업 취업자수가 10만5000명 줄었고, 도매 및 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취업자수는 각각 12만3000명과 7만9000명 감소했다. 정부 재정이 투입된 공공행정 및 국방, 사회보장행정(2만8000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4만4000명) 등의 취업자수만 늘었다.
  
  실업자수는 113만3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8월 기준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136만4000명 이후 최고. 실업자수는 8개월 연속 100만명을 넘었다. 1999년 6월부터 2000년 3월까지 10개월간 이후 18년 만.
  
  통계청은 "30~50대에서 실업자수가 집중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40대에서 4만3000명, 50대에서 3만6000명이 각각 늘었다.
  
  그래도 민족경제의 균형발전이란 이름의 對北퍼주기를 하겠다고 판문점 국회비준동의를 추진하는 정권이다.
  
[ 2018-09-12, 09:58 ] 조회수 : 96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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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8-09-12 오후 7:20
이 통계청장도 곧 짤리겠군. 눈치가 없는건가, 소신이 있는건가...
   自由韓國     2018-09-12 오후 3:20
경제로 몰락할것이라는 조대표님의 예상이 적중하는거 같습니다
경제는 속이는게 불가능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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