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오고 있다!
북쪽의 노동당 악귀들이 바다에 몸을 던져 자멸하게 될 그런 날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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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서 사이렌(Sirens)은 반은 새이고 반은 여자인 요정으로서 매혹적인 노래로 항해하는 배의 水夫(수부)들을 유혹하여 죽였다. 사이렌이 부르는 노래 소리가 들려오면 자석에 끌리는 쇳가루처럼 뱃사람들은 사이렌의 섬으로 배를 몰고 가서 해안과 충돌하여 難破(난파)하게 된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Odysseus)는 고국으로 歸航(귀항)중에 사이렌들의 노래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는 요정들의 노래를 직접 들어 보기로 한다. 그래서 부하들은 사이렌의 노래를 듣지 못하도록 蜜蠟(밀랍)으로 귀를 막게 하고 자신은 돛대에 밧줄로 단단히 묶게 한다. 그리고는 그가 아무리 애원하더라도 절대로 밧줄을 풀지 말고 만약 풀어 달라고 하면 더욱 더 단단히 밧줄을 조이라고 명령한다.

배가 사이렌의 可聽(가청) 거리를 통과할 때 오디세우스는 풀어달라고 명령하고 애원까지 하였지만 부하들은 듣지를 않는다. 그리하여 오디세우스의 배는 무사히 사이렌의 섬을 통과하게 되었다. 후대의 사람들은 뱃사람들이 사이렌의 노래 소리를 극복하고 탈출하게 되면 사이렌이 죽게 될 운명이라는 이야기를 추가하였다. 그래서 오디세우스가 지나가고 난 다음에 사이렌들은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져 죽었다.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사이렌의 섬을 향해 航進(항진)하고 있다. 죽음의 노래를 부르는 사이렌의 섬을 향해 가고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號(호)의 승객들 중 대다수가 천하태평이다. 공산주의자들인 사이렌의 노래 소리에 현혹되어 분별력을 상실하였기 때문이다. 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천국으로 가는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지―를 알지도 못하고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간교하고 사악한 선장과 그 일당들이 배의 사령실을 사취하여 죽음의 항행을 하고 있어도 이들을 돛대에 얽어매기는커녕 이들의 노래에 환호하고 있을 뿐이다. 밀랍 귀막이를 빼고 사탄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것이다.

위대한 선각자 이승만이 설계하고 거룩한 초인 박정희가 건조한 대한민국이라는 세계 5위의 거대 무역선이 침몰 직전에 이르러도 국민들은 사이렌의 노래나 부르며 죽음의 수용소로 향하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침몰하고 있는 것을 눈앞에 보고 있으면서도 사이렌 좌파선장의 장단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대한민국호의 위기이면서도 붉은 사이렌들을 一掃(일소)할 수 있는 호기일수도 있다. 소수이지만 아직도 깨어 있는 자유민들이 奮然(분연)히 일어서서 죽음을 무릅쓰고 싸우면 반역자들을 제압할 수 있다. 진리와 사실과 역사가 우리들 편이기 때문이다. 대중은 항상 속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산주의는 죽음의 이념이고 주사파는 무덤에 가 있어야할 좀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세계의 모든 선진부국이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자 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소수가 아니다. 그래서 애국시민 각자가 용기를 가지고 끊기 있게 싸우면, 국민들이 붉은 악귀들의 실체를 파악하고 다시 분별력을 찾게 되면, 그래서 간교하고 포악한 주사파 일당을 돛대에 묶어 버리고 사이렌 섬을 무사히 통과하면, 북쪽의 노동당 악귀들은 바다에 몸을 던져 자멸하게 될 것이다. 그런 날이 가까이 다가온 것 같다. 

[ 2019-02-22, 13: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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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2019-02-28 오후 9:14
문재인의 종말이 가까워 지고 있다. 2019년 2월 28일. 오늘! 미북 베트남 정상회담이 결렬되었다! 이는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 코헨이 미국 大選 당시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에 대한 뮬러 특검 수사와 관련하여 미 하원 청문회 핵심증인으로 출석하여 그에게 결정적으로 불리한 증언을 함에 따라 탄핵 위기에 처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우리 입장에서는 북한 비핵화와 관련하여 미북간 성급한 합의로 대한민국 국익을 간과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점에 주목하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白丁     2019-02-23 오전 5:36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의 好材가 연이어 굴러들어오는데도 난데없이 오십팔 공청회로 한번에 걷어차 자진해서 전세 역전시켜주고, 문정권 심판론으로 치러야할 전당대회를 박근혜 탄핵 贊反 싸움으로 리바이벌 해서 스스로 한국당 심판대회로 만들고…그 날이 다가오고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정권 탈환해야 할 제1야당이 저꼬라지니, 그날이 와도 또다시 발로 차 되돌려 줄 것 같습니다.
   참좋은세상     2019-02-22 오후 11:08
대한민국은 기적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나라입니다.
   naidn     2019-02-22 오후 9:51
빨갱이 사이렌을 소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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