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찰이 잘하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는 말씨름만 하다가 끝납니다. 솔직히 기자들의 취재만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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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검찰이 잘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이 조국 거짓말 대회를 주최하여, 붉은 기생충 조국을 변호하는 걸 보면서, 제 입에서도 “뻔뻔한 기생충은 몽둥이가 답이다”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민주당 주최 조국의 국회 500분 거짓말 대행진' 바로 다음날 아침, 검찰은 조국 아내 정경심 교수의 직장 동양대와 서울의대와 KOICA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범죄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는 데는 압수수색과 수사가 최곱니다.
  
  국회 청문회는 말씨름만 하다가 끝납니다. 솔직히 기자들의 취재만도 못합니다. 검사가 국민적 의혹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면, 국회가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수사합니다. 국회의원 2분의 1 이상이 찬성하면 특별검사를 임명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붉은 기생충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 강행하면, 자유한국당은 특별검찰 임명 절차를 밟거나, 그것도 안되면 국회의원 배지를 떼고, 국민들과 함께 문재인 퇴진투쟁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2019-09-04, 08: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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