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장의 직사각형 직인이 위조의 명백한 증거
명백한 증거가 있고 증거 인멸 시도까지 하는데 검찰이 조국 아내를 기소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직권남용이다.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정식 동양대 총장상은 직인이 정사각형인데 조국딸 표창장 직인은 직사각형인 것이 위조의 명백한 증거이다.
  
  총장 도장을 직접 찍었다면 정사각형 직인이 직사각형으로 바뀔 리가 없다. 정사각형이 직사각형으로 바뀌는 경우는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하나는 조국 부인이 직사각형 도장을 새로 만들었을 경우다. 이 경우도 명백한 위조 직인이다. 또 하나는 컴퓨터상에서 직인 사진 파일을 편집 실수로 좌우로 늘리는 경우다. 두 번째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아래 링크된 SBS 단독 기사를 보면 조국 아내 연구실 PC에서 총장 직인 사진 파일이 발견되었다. 조국 아내는 총장 직인을 사진 파일로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직인 파일을 컴퓨터상에서 오려 붙일 때 조작 미숙이나 실수로 잘못 건드리다 보면 직인 모양이 바뀔 수 있다. 이 때 정사각형이 직사각형으로 바뀐 것이다.
  
  즉 총장 도장을 빌려다가 찍은 것이 아니라 컴퓨터상에서 총장 직인 파일을 복사-붙이기 한 것이다. 근데 이 과정에서 가로와 세로를 똑같이 맞추지 못한 것이다. 편집 실수를 한 것이다. 그 때문에 정사각형 직인이 직사각형으로 변형된 것이다.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있으니 조국과 아내가 크게 당황한 거다. 그래서 조국 부인이 동양대 총장과 13번 통화를 시도하고 조국 본인도 총장과 두 번이나 직접 통화를 한 것이다. 증거 조작 외압을 행사한 것이다. 명백한 증거가 있고 증거 인멸 시도까지 하는데 어떻게 검찰이 조국 아내를 기소하지 않을 수 있는가? 기소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직권남용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
  
  
[ 2019-09-08, 08: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