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읽고, 장학금도 받고!
독후감을 써서 총액 1만 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박선영(사단법인 물망초 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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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에 토끼같은 자녀분이나
  귀여운 손주들 있으시지요? ^^
  
  중고생 또는 대학생으로서
  23살 미만이면 누구나
  독후감을 써서
  총액 1만 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대상도서는
  '메아리 없는 종소리'
  
  6.25때 잃어버린 부하를 찾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시다 끝내는
  국군포로 문제 해결에 천착해 오신
  재미교포 정용봉 박사님께서
  1만 불을 기증하셔서
  독후감 경진대회를 엽니다.
  
  정용봉 박사님은 올해 92세로
  6.25 직후 서울 상대를 졸업,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에서 은행을 설립하시는 등
  자수성가를 하신 분으로서
  '메아리없는 종소리'의 저자이십니다.
  
  10월 25일까지
  A4용지 3-5장을 작성하셔서
  물망초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국문, 영문 편한대로 작성하면 되고
  영문책은 아마존에서 구입하시고
  한글책은 물망초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심사를 거쳐서 각 1등에게는
  중학생 500달러,
  고등학생 700달러,
  대학생 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각 중고대생별로 2등은 3명,
  3등은 5명씩 차별화된 장학금을
  상금으로 받게 됩니다.
  
  책도 읽고,
  장학금도 받고!
  
  모처럼 신나는 소식이지요?
  
  자세한 내용은
  물망초 홈페이지http://www.mulmangcho.org/를 참조하세요.
  
  풍성한 결실이 있는 가을을
  기원합니다~~~
  
  
[ 2019-09-17, 01: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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