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헌 중사를 전상(戰傷) 처리하지 않은 심의위원들 명단과 회의록을 공개하고 사과하라!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상심한 국민과 국군 장병들에게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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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적의 지뢰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를 전상(戰傷) 처리하지 않은 심의위원들 명단과 회의록을 공개하고 사과하라!] -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재임 중 적의 군사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를 전상(戰傷) 처리하지 않은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배신하고 전상자를 모욕하였다. 거짓평화에 눈이 멀어 국가의 기본책무를 저버리면서까지 도발자인 김정은에게 아부한 것이다.
  
  하재헌 중사는 2015년 김재원 당시 하사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중 북한이 몰래 매설한 목함지뢰에 의해 피폭되어 두 다리를 잃은 사실이 군 조사 결과 밝혀졌었다. 그런데도 국가보훈처는 전상이 아닌 공상으로 판정하여 그의 숭고한 희생을 욕되게 하고 그의 명예와 군의 사기를 추락시켰다. 도발집단과 한편이 아니고서는 이해될 수 없는 망동을 저지른 것이다.
  
  국가를 지키다 두 다리를 잃고도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성공하여 금년 초 전역 후 활기차게 모범적 생활을 하면서 국민들과 현역 군인들에게 큰 위안과 용기를 준 하 중사에게 문재인 정권은 큰 죄를 저질렀다. 이에 대수장은 문재인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하재헌 중사에 대한 보훈심의의원들의 명단과 회의록을 공개하여 진상을 낱낱이 밝혀라!
  
  둘째,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상심한 국민과 국군 장병들에게 사과하라!
  
  셋째, 국가보훈처는 하재헌 중사에게 사과하고 전공상 심의를 다시하여 전상자로 우대하라!
  
  2019.9.18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일동
  
[ 2019-09-17, 17: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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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ois99     2019-09-17 오후 8:26
빨갱이 손해원아버지는 유공자 처리하고 두다리 잃은 군인은 제외시킨다 이것이 좌파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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