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전광훈 탄압하는 정치경찰, 반세기 前 사형당한 최인규 말로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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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기자회견문
                          

2019.12.11. (수)

우리 자유민주 국민들은 오늘 이 나라 치안과 국민 생활 안녕을 책임지고 국록을 먹고 있는 경찰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자유민주 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반 자유민주적 반역의 길을 가고 있는 종북· 좌익 정권의 편에 서서 정치경찰 행태를 드러내고 있음에 대하여 그 위법부당성을 엄중 경고하는 바이다. 

민갑룡 경찰청장, 박동현 종로경찰서장은 종북 ·좌익 정권 퇴진 운동을 이끌고 있는 국민적 지도자요, 문재인 퇴진 범국민투쟁본부 대표의장이며 한국기독교총연맹 대표의장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위법 부당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민갑룡, 박동현 두 경찰 지휘부는 범국민투쟁본부가 주도하는 합법적인 종교적 집회뿐만 아니라, 정당한 집회시위의 신고를 교묘히 조작하여 좌익 친북 노선 민노총의 집회에 우선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범국민투쟁본부의 광화문 교보앞 집회장소를 사실상 고의로 가로막는 범법행위를 하고 있다.

즉시 자유민주 경찰의 본분 이탈 행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경찰 본연의 헌법 수호와 자유민주 수호 국민 편으로 돌아오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만일 정당한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문재인 반역 세력에게 아첨하는 정치경찰 노릇을 계속 한다면, 저 반세기 전 자유당 말기 부정선거 당시, 부정선거 주범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다 사형당한 경찰 총수 최인규의 말로를 뒤 따르게 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우리 자유민주수호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문희상 국회의장이 10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제 1야당과 협의되지 않은 내년도 예산안을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한 그 아류정당들과 협잡하여  불법 기습 표결하여 날치기 통과 처리한 행위는, 반 민주 헌법 파괴적 의회민주주의 부정 사건으로 규정한다.

우리는 이러한 날치기 예산 통과 절차는 무효임을 선언하며, 문희상 의장은 국회의장 자격을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보며, 불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만일 문 국회의장이 내년도 예산안에 이어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을 제일야당과 자유민주 국민들의 거국적 항거에도 불구하고 강제 통과 처리하는 폭거를 자행할 때에는 입법부 파괴와 헌정 중단의 주범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는 또한 제 1야당과 자유민주 수호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헌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을 의석 나누어 먹기 야합으로 국회에서 강행 통과 처리하려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3인을 대한민국 헌정유린 3인조 민주반역자로 규정한다. 국민의 무서운 심판이 내릴 것을 엄중 경고한다.

이해찬, 이인영, 심상정 3인은, 문재인을 비롯한 자유민주 파괴 좌익독재 무리의 반역문서에 불과한 공수처법안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처리의 원흉으로 온 국민이 지탄하고 있음을 알라!

당신들은 즉시 자유민주주의 반역자 노릇을 중지하라! 그리고 그 자리에서 대오 반성하고 국민과 헌법 앞으로 되돌아 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년 12월 11일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22만 회원 일동

[ 2019-12-11, 17: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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