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名言-나는 전투적 평화주의자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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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용기를 내어 知性을 발휘하여도 평범한 정신을 가진 이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들을 위하여 사는 것만이 가치 있는 삶의 방식이다.
  
  *우리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고 그것이 최고의 知慧와 아름다움으로 구현되고 있다는 것, 부족한 인간의 능력으로서는 확실히 知覺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종교심의 핵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매우 신앙이 깊은 사람이다.
  
  *대부분의 교사는 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아내기 위하여 질문을 한다. 이것은 시간 낭비이다. 정말 좋은 질문의 기술은, 학생이 무엇을 아는가, 또 무엇을 아는 것이 가능한가를 알아내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전문 기능을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사람들은 그것을 통하여 쓸모 있는 기계처럼 되는 것은 가능할지 몰라도 調和 있는 人格을 얻을 수는 없다. 아름다운 것과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에 대한 뛰어난 감수성을 함양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문기능을 갖고 있는 것뿐으로서, 잘 훈련된 개처럼 될 수밖에 없다.
  
  *나는 평화주의자일 뿐 아니라 전투적 평화주의자이기도 하므로 평화를 위해서 기꺼이 싸울 것이다.
  
  *질문하기를 중단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자체로서 존재 이유가 있다. 영원성과 생명, 그리고 경이로운 현실의 구조가 지닌 미스터리를 명상할 때마다 압도당하지 않을 수 없다.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이 미스터리의 작은 부분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聖스러운 호기심을 절대로 잃지 말라.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신비함이다. 이것은 모든 진정한 예술과 과학의 원천이다.
  
  *우리들 과학자는 人類를 모두 죽일 수 있는 방법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고 말았다. 따라서 잔학한 목적을 위하여 이 무기가 사용되는 것을 全力을 다하여 막는 것은 우리에게 부과된 절대적 의무이다.
  
  *사람들의 偏見과 다른 의견을 냉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少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의견을 가지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나는 내가 유대인 중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지만 유대인이 神으로부터 선택된 민족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높은 수준에 도달하면 과학과 예술은 美的으로나 형식적으로도 융합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超一流의 과학자는 항상 예술가이기도 하다.
  
  *깊게 파고들수록 알고 싶은 것이 많아진다. 인간이 존재하는 한 항상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의 말들은 아름답다. 그는 아름다움을 하나님의 속성으로 여겼다. '우주는 너무나 아름답고 원리는 심플하다. 그러니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神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면서 절대적 존재를 믿었던 이다.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이고, 과학 없는 종교는 盲目(맹목)이다'는 말도 남겼다. 그는 과학 만능주의를 이렇게 비꼬았다.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는 것을 重力 탓으로 돌릴 순 없다. 첫 사랑과 같은 중요한 생물학적 현상을, 세상에, 어떻게 화학이나 물리학으로 설명할 것인가? 당신의 손을 1분 동안 난로에 갖다 대 보라, 한 시간처럼 느껴질 것이다. 특별한 여자와 한 시간을 함께 해보라, 1분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것이 상대성이다.'
  
  (Gravitation cannot be held responsible for people falling in love. How on earth can you explain in terms of chemistry and physics so important a biological phenomenon as first love? Put your hand on a stove for a minute and it seems like an hour. Sit with that special girl for an hour and it seems like a minute. That's rel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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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성 이론 발표 100주년에 붙여(2015년 12월 기사)
  
  1차세계대전이 주전장인 프랑스 동부에서 지긋지긋한 진지전으로 치러지고 있던 1915년 12월 2일 아인슈타인은 베를린에서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다. 그해 11월 프러시아 학술원에서 한 네 차례의 강연을 정리한 것이다. 이번 週는 重力이 時空間을 변형시킨다는, 우주를 탐구하는 인간의 시각을 바꾼 위대한 발견 100주년이 되는 기간이었다. 아인슈타인은 그 7년 뒤 노벨상을 받았다.
  
   정치인들이 노벨 평화상에 미치면 國益을 팔아 평화(물론 가짜)를 산다. 천재는 받지도 않은 노벨상을 저당 잡혀 위자료를 만든다. 아인슈타인의 경우이다.
  
   1918년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첫째 부인과 이혼을 하게 되었다. 부인은 수학에 능통하여 아인슈타인이 1905년 특수상대성 이론을 발표할 때 도와주었다. 이혼에 즈음한 위자료가 부족하였던 아인슈타인은 파격적 제안을 하였다.
  
   "언젠가는 나의 연구 성과가 인정되어 노벨상을 받게 될 것이다. 그때 받는 상금을 다 주겠다. 그러니 이혼장에 도장을 찍어다오."
  
   첫째 부인은 며칠 생각하더니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아인슈타인이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것은 그 4년 뒤인 1922년이었다. 상금은 당시의 달러로 환산, 3만2250 달러였다. 약속대로 이 돈을 이혼한 부인에게 다 주었다. 부인은 건물을 몇 채 샀다.
  
   자신이 노벨상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한 사람이나, 그 말을 믿고 가다려준 사람이나 다 대단하다. 아인슈타인이 발명한 공식 중 유명한 것은 E=MC²이다. 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빛의 속도이다. 원자폭탄을 만든 원리이다.
  
  
[ 2020-01-13, 08: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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