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국민행동본부의 '결백(潔白)'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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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를 음해한 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관들이 '후원금을 다른 곳에 전용했다'는 회유와 겁박 등에도 불구하고, 본 단체를 신뢰하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서울대 ROTC 3기' 전우(戰友) 여러분들께 감사의 경의(敬意)를 표합니다.  

愛國단체를 ‘중상모략(中傷謀略)’하는 행위야말로 우파의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국민행동본부는 2018년 5월 횡령 및 조세포탈 등 13가지 혐의로 이른바 우파(右派)를 자처하는 생면부지(生面不知)의 단체(정의로운시민행동, 대표 정영모) 등에 의해 경찰에 고발됐다.

이후 경찰은 본 단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여 혐의가 없음을 확인한 뒤, 불기소처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그러나 재수사를 지휘하여 2019년 3월25일 국민행동본부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하여 회원명부를 압수하고, 회비 등을 받은 은행의 계좌 등을 조사했다.

최종적으로 서울중앙지검은 2019년 9월27일 위 사안과 관련하여 '혐의없음(증거불충분)'을 본 단체에 통고했다. 이제 국민행동본부를 겨냥한 더 이상의 중상모략(中傷謀略)을 중단하라!

지금 이 나라는 총성(銃聲) 없는 ‘적색(赤色)쿠데타’가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의 建國을 부정하고, 헌법적 가치를 파괴하고, 北의 통일방안을 추종하고, 민족의 반역자 김정은을 이롭게 하려는 세력이 대한민국호(號)의 조종간을 잡고 있다. 敵에 대항하여 싸울 시간조차 모자란다.

앞으로도 국민행동본부는 어떠한 불순세력의 탄압과 모략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 저항의 정신으로 '어둠의 세력'에 맞서 끝까지 싸워 승리할 것임을 다짐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20.  2. 14.

*국민행동본부 연락처: 02-591-4515
                   팩  스: 02-591-4517

[ 2020-02-14, 11: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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